30분이상 걷는거리는 우버를 타고 다니고 있어요.
컨디션이 좋은 아침은 35분정도 걸을때도 있고 일정이 끝나는 저녁에는 20분이상 거리는 우버를 타고 싶더라구요.
이스트리버주립공원-피터루거-덤보-타임아웃마켓 뉴욕-브루클린브릿지 공원-브루클린브릿지 일정이예요.
피터루거는 11시30분 예약이라 오전에 좀 걷고가자해서 이스트리버주립공원에서 내려서 사진 살짝 남기고 피터루거까지 윌리엄스버그쪽 길을 걸어봤어요.
맨하탄보다 사람수도 확실히 적고 조용한데 뭔가 젊은 느낌이기도 하고 좀 어둡기도하고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스테이크는 보통정도? 미국스테이크 맛입니다. 레어로하는게 더 좋았을뻔 했어요. 또 꼭 가고싶다 하는 정도는 아니고 다른 어메리칸 레스토랑도 가보고 싶어요.
덤보가서 사진찍고 타임아웃마켓 뉴욕가서 젤라또 먹었어요. 스테이크 안먹었으면 여기서 먹어도 좋을것 같아요. 첼시마켓보다 더 큰것같았어요. 혼잡도도 덜 했구요.
브루클린 브릿지가는 길에 브루클린 브릿지 공원도 한바퀴 했어요. 뉴욕은 공원이 많아서 정말 좋아요.
브루클린브릿지는 20-30분정도 걸으면 되고 사람들이 많아서 사진찍기 힘들었어요. 노점상도 많아서 정신이 없었어요.
6일째되니 조금걸어도 늘 다리가 아프네요.
15000보 이상은 늘 걷는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