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다섯째날- 우드버리아울렛

미국 아울렛은 처음이라 놀랬어요.

캐리어들고 간다하니 남편이 “뭘 사는데 캐리어까지 끌고가냐?”며 툴툴하더니.

돌아오는 길 캐리어에 두손가득 들고 왔어요.

캐리어 29인치 들고 갔어야 했다며 ㅋ

​

​

브랜드는 개인의 취향이 있어서 뭐가 좋다 아니다라고는 말하기 힘들고 제 선택의 기준은 아울렛 가격이다 하는건 살수 있다? 사야한다? 라고 결정해요.

예를들어 무스너클을 갔는데 무난한 패딩이 469불이라고 하고 빅세일이 들어간 라스트피슨데 제 사이즈다. 세일가격이 496불인데 259불이다. 그러면 심각하게 구매를 고려해요.

물론 무난한 패딩도 469불에 15프로 추가를 해주던데 환율이 올랐다고 해도 한국에서 직구로 사는것 보다 입어보고 선택할수 있고 가격도 착하니까 좋은 상품이지만 뭔가 더 아울렛 쇼핑온 의미를 느끼게 해주는 라스트피스 빅세일은 놓치면 안되는것같아요.

모든 브랜드가 그런건 아니니까 잘 골라서 행복하게 돌아오면 굿데이인거죠^^

우드버리 결국 하루 더가기로했어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7-03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632 · 댓글 26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