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째 되니 거리냄새와 홈리스들 약간의 긴장감이 좀 줄어들고 브라이언트파크로 걸어가는 기분이 좀 많이 가벼워졌어요.
모마 도슨트예약을 해둬서 그전에 에사베이글 온라인으로 예약하고 블루보틀에서 커피사서 브라이언트파크에 먹었어요.
뉴욕은 시내중간에 큰 공원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숨쉴수도 있고 베이글도 먹고 ㅋ
공립도서관도 들렀다가려고 했는데 10시오픈이라 도슨트시간도 있고 다른날 다시 지나보기로 하고 성패트릭대성당만 한바퀴하고 나왔어요.
웅장하고 아름다웠어요.
모마도슨트는 유용한 경험이였고 끝나고 설명들었던 그림들 다시 사진한번씩 찍고 유명화가들 그림만 보는데도 꽤 긴시간이 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