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둘째날- 소호, 탑뷰버스

아직 시차가 적응이 안되서 한바퀴 도는겸 탑뷰버스 타기로 했어요.

저희 숙소근처 플랫아이언빌딩 건너에 정류소가 있었는데 처음 찾는거라 살짝 헤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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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라 우산은 챙겨나오는게 좋았는데 워낙 일기예보가 안맞다고하고 무겁기도해서 놔두고 나왔는데 비가 왔다갔다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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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길래 소호쪽에 내려서 바로 보이는 think coffee에서 커피 마시고 빵도 먹으면서 비가 지나가길 기다렸어요.

신기하게 엄청 퍼붓더니 야큐레더에서 그친다는 시간쯤 맑아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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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탑뷰버스타고 타임즈스퀘어쪽을 지나서 처음 탔던 숙소근처에 내려서 간단히 마트에서 장보고 들어왔어요.

버스타고 한바퀴하는것도 너무 피곤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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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한건 없는데 뭔가 많이 한것 같은 둘째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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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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