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하던 입국심사도 고딩딸이 있어서 쉽게 통과했구요.
출발전에 한인택시 픽업 예약을 해서 심사통과후 톡하니까 기사님 바로 배정되서 편하게 호텔로 왔어요.
그날 퍼레이드 때문에 도로를 막아서 많이 뱅글뱅글 돌았는데도 기사님이 친절하게 “시티투어한다하고 가봅시다” 하셔서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호텔 체크인후 하이라인 길 산책하면서 첼시마켓으로 갔어요.
랍스터롤이 제일 무난한것 같아서 선택했고
맛은 그럭저럭이였어요.
호텔하고 걸어서 15분쯤 거리라 14박 여행기간에 맛있었으면 산책할겸 또 갔을텐데..
아마도 도착첫날이라 이 뉴욕의 찐한 냄새와 더러운 거리때문에 충격을 받아서 그냥그랬다라고 기억에 남은것 같아요.
오늘 뉴욕9일째인데 놀며쉬며 잘지내고있습니다.
첫날은 첼시마켓으로 마무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