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여행 8일차(써밋, 탑오브더락)

핵심요약

뉴욕 전망대 써밋과 탑오브더락을 하루에 다녀본 비교 후기로, 하나만 고른다면 탑오브더락을 추천합니다.

  • 써밋은 숙소서 도보 15분, 91층, 입장 전 가방검사·신발커버 지급
  • 탑오브더락은 X-ray 가방검사 후 67층, 에스컬레이터로 한층 더 이동
  •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정상 조명은 오후 9시쯤 점등돼 야간뷰가 절정
  • NBA스토어 커스텀 저지는 제작 약 1시간, 사이즈는 2~3단계 크게 주문 권장
  • 날씨 영향 큰 전망대는 사전예약보다 현장 당일 티켓팅이 유리(가격은 다소 비쌈)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전망대는 써밋과 탑오브더락 중 어디가 더 좋나요?

글쓴이는 하나만 선택한다면 탑오브더락을 추천했습니다. 통유리로 막힌 써밋과 달리 탁 트인 곳에서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을 바로 앞에서 볼 수 있어서입니다. 써밋은 최신 시설과 사진 스팟이 많지만 결국 상술로 느껴졌고, 비 오는 날은 유리창에 빗방울이 맺혀 사진이 잘 나오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2.비 오는 날 전망대 티켓은 미리 예약해야 하나요?

글쓴이는 날씨 영향이 큰 전망대는 사전예약 대신 현지에서 당일 티켓팅할 것을 권했습니다. 가격은 현장이 조금 더 비싸지만 원하는 시간에 바로 입장할 수 있어서입니다. 앳홈 등에서는 인기 시간대가 빨리 마감된다며 조기 예약을 권하지만 실제로는 그럴 필요가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3.NBA 스토어에서 커스텀 유니폼은 어떻게 주문하나요?

화면에서 팀·사이즈·이름·등번호를 입력해 주문서를 받은 뒤 데스크에서 결제하면 약 1시간 만에 제작됩니다. 뉴욕 매장이라 뉴욕 닉스 저지 재고가 넉넉했습니다. 사이즈는 성인·영스로 나뉘며 실제보다 2~3단계 크게 주문하는 게 좋다고 적었고, LA레이커스 등 다른 팀 저지는 재고가 없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전망대 현장 당일 티켓 가격은 사전예약보다 다소 비싸다 ·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조명은 오후 8~9시경 점등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미리 예약한 전망대 시간을 변경할 수 없는 빠듯한 일정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비 오는 날씨 탓에 써밋에서 사진이 잘 나오지 않았지만, 탑오브더락에서는 저녁까지 기다려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야간 조명이 켜지는 순간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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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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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전망대 투어다.. 원래는 나눠서 갈려고 했는데, 처음에 예약했던 탑오브더락 전망대를 날씨 때문에 오늘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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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침에 구름 많던 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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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어두워지며 비가 오기 시작한다..ㅠㅠ 그것도 낙뢰까지 치며, 뉴욕 온 이래 가장 많은 비가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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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룰수도 없는 상황이고, 그냥 빨리 멈추기만을 바라며 숙소에서 커피 한잔 하며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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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비는 멈추고, 첫번째 전망대 써밋에 도착했다.. 숙소에서 걸어서 15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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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를 들어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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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로 가라고 잘 안내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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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줄을 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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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가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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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기 전에 가방 검사를 철저히 한다.. 후기를 통해 셀카봉을 못 가져간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나는 미리 내 주머니에 셀카봉을 넣어버렸다.. 역시 주머니는 뒤지지 않아서 셀카봉 가지고 입장..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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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입장하면 첫 장소로 영상관에 들어간다.. 그냥 자기네들이 써밋전망대 어떻게 만들고, 대단한 곳이다라는 짧은 영상..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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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관을 나오면 사진 찍는 곳이 있다.. 사진은 찍어주지만, 찾을려면 다 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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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고 들어가는 입구 앞에서 신발 커버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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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신발 커버를 씌우고 들어가면 또 사진 찍는 기계가 있다.. 높이 조절하면서 얼굴 사진을 찍는 곳.. 직원이 와서 친절하게 안내해주며 사진을 찍지만, 다 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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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엘레베이터를 탑승해서 91층까지 단 몇초만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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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베이터를 타면 심장 박동 소리처럼 소리가 나는데, 이게 91층에 다가갈수록 점점 빨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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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베이터에서 내려 코너를 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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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만나게 되는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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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에 반사되면 신기하고, 재밌는 광경이 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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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사람들이 신기해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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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드러누워서 사진 찍는 사람들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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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날씨가 흐려서 전망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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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비가 와서 유리창에 맺힌 빗방울 때문에 사진들이 이상하게 나온다.. 아 폭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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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다행히 비가 잠시 멈춰 탁 트윈 전망은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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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유리 공간을 지나면 정체를 알 수 없는 작품 공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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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 모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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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인기 최고인 풍선방을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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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게 생긴 풍선들.. 사람들이 집어던지고 놀던데, 풍선을 만져보니 일반 풍선 재질이 아니라 좀 아플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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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퇴장해서 내려오는 길이 신발커버도 벗고 내려갈려고 하는데, 날씨가 해가 뜨고 갑자기 너무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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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기다린 시간이 아까워 퇴장하는 줄에서 마지막으로 사진 한번만 찍을려고 몰래 다시 들어가 사진을 찍었는데.. 망~ 아직도 맺혀 있는 빗방울이 야속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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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써밋 관람을 끝내고 바로 옆 그랜드센트럴터미널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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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정말 뉴욕 지하철의 허브라고 불릴만큼 건물도 멋지고, 4면에서 지하철 이용객들이 마구마구 이동한다.. 지하철역이 아니고 어디 박물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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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그랜드센트럴터미널을 구경하고, 탑오브더락 전망대 가기 전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 오던 길에 보았던 NBA 스토어에 가봤다~ 농구에 진심인 나.. 다른 관광지보다 여기서 내 기분은 급 흥분 모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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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맘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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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행의 하이라이트..

NBA 져지 커스터마이징~~

이렇게 화면을 통해 내가 원하는 팀, 사이즈, 이름, 등번호를 입력하면 주문서가 나오고, 그걸 데스크에 가져가면 결제 후 제작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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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있는줄도 몰랐는데, 급 흥분되어 이건 무조건 해야돼 하고, 달러까지 충전해서 아이들꺼 2개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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져지 사이즈는 성인, 영스로 나눠진다.. 사이즈는 왠만하면 2~3사이즈 크게 주문하는걸로..

(큰아들께 좀 큰거 같지 않아 속상..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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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레이커스의 르브론 번호를 넣어서 할려고 했는데, 여기가 뉴욕이라서 그런지 져지가 없단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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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 없이 뉴욕닉스걸로 주문했다..

(뉴욕이라 뉴욕닉스껀 넉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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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둘째날 센트럴파크에서 런닝하다 떨어진 조던 모자를 버리고, 이제서야 구입한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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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도 뉴욕 닉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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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 져지가 1시간 걸린다 그래서 시간이 애매하여 근처에 있는 브라이언트 파크로 가서 홀푸드마켓에서 먹을거를 잔득 사서 열심히 또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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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먹고 있는데, 탑오브더락 전망대 입장시간이 다 되어 부랴부랴 NBA스토어에 가서 져지를 찾고, 탑오브더락에 도착했다.. 줄이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날씨가 안좋아서 그런지 사람들이 없다.. 바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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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X-ray로 가방 검색을 한다.. 전망대는 써밋보다 오래 됐는데, 검색은 더 신식이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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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대를 지나면 여기도 역시 화면으로 자기네들 전망대 홍보해 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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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베이터를 타면 위에 빔을 쏘면 화려한 조명을 쏴 준다.. 써밋에 비해 느린 엘레베이터..ㅎㅎ 67층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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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한층 더 올라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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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타나는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먹구름 장난 아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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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왼쪽엔 아까 다녀간 써밋 전망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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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로는 일몰 전망은 물 건너 갖고, 야간에 올인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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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이는 전망대에서 계단으로 한칸 더 올라가면 또 명당 자리가 있다..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을 한 가운데에서 볼 수 있는 곳에 좁운 난간이 있어 사람들이 미리미리 가서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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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질 수 없으니 7시쯤에 화장실 한번 다녀오고, 불이 켜질때까지 기다리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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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기다리니 8시부터 조금씩 켜지는 불빛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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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정도 되니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꼭대기에 화려한 조명이 하나 더 켜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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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명 하나가 전망을 효과를 극대화 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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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야간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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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탑오브더락의 야간 전망을 맘껏 보고 오늘 하루 일정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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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안좋아 제대로 된 풍경을 감상할 수 없어서 속상하지만, 어떻게 날씨를 예측할 수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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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다면 전망대처럼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 관광지는 그냥 현지 와서 그날 바로 티켓팅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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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홈에서는 인기 있는 시간대가 빨리 마감될 수 있다고 미리 날짜 정해서 빨리 예약하라고 하는데, 전혀 그럴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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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들어가고 싶은 시간대에 가서 티켓팅하면 아무때나 들어갈 수 있다.. 가격은 현장 가격이 좀 더 비싸지만, 날씨 안좋아 폭망하는 것보단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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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 써밋, 탑오브더락 전망대를 하루에 다 보고 비교한 느낌을 적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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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써밋은 최신식 전망대라 전망뿐만 아니라 눈이 즐거운 몇가지가 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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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써밋은 밖이 모두 막아진 통유리를 사이에 두고 관람하는거라 비가 오거나 비가 왔던 날에는 절대 비추..ㅠㅠ 유리에 빗방울 맺혀 도저히 사진이 안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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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써밋은 몇군데 사진 스팟이 있고, 직원이 겁나 친절하게 사진 찍으라고 안내해주지만, 결국 다 상술이다.. 마지막에 책자나 액자로 제작하는건데, 그럴게 아니라면 줄서서 찍지 말고 그냥 지나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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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전망대로서의 매력은 탑오브더락이 더 나은거 같다는 주관적인 생각.. 높은 고층에서 자연의 바람을 맞으면 바로 눈 앞에서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을 볼 수 있다.. 유리가 없이 자연 그대로 멋진 전망을 볼 수 있어서 느낌이 다르다.. 시간이 없어서 전망대 하나만 선택한다면 난 탑오브더락을 무조건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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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NBA나 농구 하시는분이라면 꼭 NBA스토어 가셔서 커스터마이징 져지 꼭 하나 만들어보세여~~~ 쇼핑 별로 안 좋아하는데, 제가 좋아하는 분야도 보니 제일 좋았네요~ㅎㅎ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6-2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218 · 댓글 23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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