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여행 6일차(워싱턴DC 당일투어)

핵심요약

뉴욕에서 워싱턴DC까지 리무진 당일투어로 백악관 등 7개 명소를 도는 후기입니다.

  • 집결지는 블루보틀 브라이언트파크점, 15인승 리무진으로 이동
  • 점심은 투어비 불포함, GrandE Buffet&Grill에서 현금 $15 결제
  • 저녁은 파이브가이즈 등 5가지 메뉴 중 선택, 파이브가이즈 약 $22
  • 백악관·워싱턴기념관 등 7개 명소를 순서대로 관람
  • 워싱턴기념관 전망대는 약 3주 전 예약 필요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에서 워싱턴DC 당일투어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블루보틀 브라이언트파크점에 집결해 15인승 리무진을 타고 이동하며, 왕복 이동만으로도 상당한 시간이 걸립니다. 가는 길에 휴게소에서 10분씩 쉬며, 당일치기라 명소마다 머무는 시간이 짧습니다.

2.워싱턴DC 투어 점심·저녁은 어떻게 해결하나요?

점심은 투어비에 포함되지 않고 GrandE Buffet&Grill에서 현금 $15를 내며, 저녁은 파이브가이즈 등 5가지 메뉴 중 고릅니다. 원래 안내에는 파이브가이즈 점심이라 되어 있었으나 상가 제한으로 중국식 뷔페로 바뀌었고, 식사시간은 50분뿐이었습니다.

3.워싱턴DC 당일투어에서는 어떤 곳을 방문하나요?

백악관·워싱턴 기념관·토마스 제퍼슨 기념관·링컨기념관·한국전쟁기념관·마틴 루터 킹 기념관·국회의사당까지 총 7곳을 돕니다. 워싱턴기념관 전망대는 약 3주 전 예약이 필요해 이 투어 일정에서는 올라가지 못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점심 $15 현금 별도 결제(투어비 불포함) · 워싱턴기념관 전망대는 약 3주 전 예약 필요 · 저녁 파이브가이즈 약 $22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명소마다 여유롭게 머물고 싶은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점심이 안내와 달리 파이브가이즈 대신 뷔페로 바뀌었고, 식비가 투어비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것을 출발 전날 단체 카톡방에서 알게 됐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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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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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한군데에만 있기 그래서 그래도 미국까지 왔는데 수도는 한번 다녀와야지 하고 오기전에 워싱턴DC 당일투어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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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타고 오래 가야되니 아침밥을 먹고, 집결지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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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결지는 블루보틀 브라이언트파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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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으니 커피 한잔과 함께 인증샷 남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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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에 탑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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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자리배치까지 다 되어 있어서 안내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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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혼자라서 1인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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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는 15인승 리무진 차량이라 자리는 좀 좁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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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좋게 내 앞에 핸폰 충전기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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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15명 풀 탑승하고,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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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상단 탭을 이용해서 일정을 열심히 설명해주시는 가이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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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을 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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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고가는 뉴왁 공항이 있어 사진 한번 찍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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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가량을 달려 중간에 멈춘 고속도로 휴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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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바로 미쿡의 휴게소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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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은 우리나라와 달리 휴게소 안에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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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미쿡이라 휴게소에 스타벅스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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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10분간 휴식을 하고 다시, 1시간 30분 가량을 달려 도착한 점심 장소~

“GrandE Buffet&Grill” 이라는 중국식 뷔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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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할때 투어상품 안내에는 파이브가이즈 햄버거라고 되어 있었는데, 거기 안가고 상가 제한(?) 뭐 그런거 때문에 뷔페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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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은 1인당 $15 현금 결제

(비용은 투어 끝나고 투어 잔금과 함께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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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전날 여행사에 단체 카톡방을 만들어 주는데 그때 식비가 투어비에 포함 안되고 개인 지불임을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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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상품 안내를 제대로 읽어보지 않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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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12:30 정도 도착한 점심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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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근데 별 기대 안했는데, 종류가 상당히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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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김밥도 종류가 여러개 있고, 쌀국수도 바로 즉석에서 만들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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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과 샐러드류도 많고.. 맨 뉴욕에서 비싸게 주고 먹었는데 $15에 이 정도면 정말 대단..

(단, 음료는 지정된 공간에 별도로 놓여진 음료만 먹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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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길이 멀기에 식사시간이 50분 밖에 없어서 아쉬울 정도..ㅎㅎ

(첫 투어지가 백악관인데, 화장실 이용을 못해 무조건 식당 나오기 전에 화징실을 들려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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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밥을 든든히 먹고 이제 첫 투어지 백악관으로 향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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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비왔는데, 지금 하늘은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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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백악관

그렇게 40분 정도를 달려 드디어 도착한 백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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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삼투어 가이드님에게 배운 사진 포즈를 취하며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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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백악관을 오다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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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특별한 건 없고, 백악관의 뒤쪽이긴 하지만, 그래도 기부니가 새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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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워싱턴 기념관

그렇게 열심히 사진 찍고 다음으로 이동한 곳은 꼭 한번 와보고 싶었던 워싱턴 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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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홈커밍에서 나왔던 그 유명한 건물..

내가 또 여길 오다니..ㅠㅠ

정말 웅장하다~ 탑 주변의 국기는 미국의 50개주를 상징하는 것으로 50개가 꽂아져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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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위 전망대를 갈려면 약 3주 전에 예약해야 된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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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맨홈커밍의 그때 그 장면이 기억나는 멋진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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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또 만져볼지 모르는 돌도 만져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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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탑 주변을 관람하고 있는데, 갑자기 비행기가 날아온다.. 911처럼 테러인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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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누가 백악관 주변에 비행기 3대가 순찰하는 것처럼 날아다닌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때는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냐고 우스면 넘겼는데, 직접 와서 보니 그 말이 진짜였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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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군용 항공기도 아니고 민간 항공기 몇대가 백악관 상공을 순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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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토마슨제퍼슨 기념관

다음으로 간 곳은 토마슨제퍼슨 기념관..

행운의 2달러 지폐의 주인공.. 벚꽃 명소로 유명한 곳이란다.. 기념관 앞 호수가 멋진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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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링컨기념관

다음으로 간 곳은 링컨기념관.. 링컨대통령 석상을 여기서 또 보게 되다니..ㅠㅠ

기념관 앞 바닥에는 여기서 흑인 해방 운동 지도자 마틴 루터 킹 목사가 연설했던 제목 “I have a dream.”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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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기념관 앞에서 바라본 워싱턴기념관.. 호수와 함께 보이니 더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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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국전쟁기념관

다음으로 간 곳은 걸어서 한국전쟁기념관으로 이동했다.. 한국전쟁에 참여했던 군인들을 추모하기 위한 공간..

동상의 군인은 19명인데, 오른쪽 벽에 비춰진 군인들을 합쳐 총 38명이 되는데, 38이라는 숫자는 38선을 의미한다고 한다..

그리고 그 유명한 “Freedom is not free”라는 문구가 여기 새겨져 있다~

다른데보다 웅장함은 없지만, 의미는 제일 크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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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마틴 루거 킹 메모리얼

원래 투어 일정 상으로는 항공우주박물관으로 되어 있는데, 걸어서 여기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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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링컨기념관에서 “I have a dream.”라는 제목으로 명연설을 했던 마틴루거킹의 추모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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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상을 통해 실제 모습을 조금이라도 확인할 수 있는 공간.. 암살로 죽었다는게 참 슬픈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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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국회의사당

투어의 마지막 장소 국회의사당으로 왔다.. 시간 관계상 여유롭게 볼 수 없고, 가까이 가는 것도 힘들지만, 그 웅장함은 멀리서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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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당 꼭대기에 있는 동상도 자유의 여신상((Statue of Freedom)이라는데, 뉴욕의 자유여신상(Statue of Liberty)과 단어의 차이가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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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모든 투어가 끝나고, 복귀 전 저녁 장소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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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메뉴는 5가지.. 파이브가이즈, 서브웨이, 모스(멕시코음식?), 비빔밥, 그냥 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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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때 못 먹었던 파이브가이즈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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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먹어볼려고 그동안 먹지 않았던 파이브가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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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한입 먹어본 순간, 어디서 많이 먹어본 맛이다.. 그래 이건 우리나라 수제햄버거집에서 먹었던 바로 그 맛..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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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미국의 물가를 생각해서 $22 정도 이런 양과 맛이라면 나쁘지 않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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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양이 많이 많아서 감자튀김은 거의 버렸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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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땅콩으로 유명한 곳이라 몇개 가져다 먹었는데.. 이거 뭥미?? 이게 찐이네~

맥주 안주로 진짜 딱~ 다시 가서 한가득 퍼 숙소에 먹을려고 몰래 가져옴..ㅎㅎ

맥주 좋아하시는분들 땅콩 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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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고, 차안에서 잔금 지불하고 뉴욕으로 다시 복귀했습니다~ 오는 길에도 휴게소 한번 들려서 10분 휴식하고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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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만 있기에는 뭔가 아쉬워서 워싱턴DC 당일투어를 했는데요, 당일로 다녀오기에는 좀 아쉽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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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보고 싶었던 곳 좀 더 여유 있게 보고 싶었는데, 당일로 돌아가다 보니 그럴 시간이 많이 부족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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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렇게 미국의 수도 워싱턴을 당일로 와서 명소잠깐씩 보고 좋은 추억 남기고 갑니다~ 사진 찍느라 정신 없었지만, 그래도 알차게 잘 보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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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롭게 보실분들은 2박 3일 정도는 있어야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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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만 있기 아쉬운 분들은 이렇게 당일투어 다녀오시는것도 나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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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가족 단위로 많이 오셨는데, 혼자 가셔도 가이드님이 사진 잘 찍어주시니 부담 갖지 마시고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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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은 정말 기대 이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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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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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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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6-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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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266 · 댓글 34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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