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여행(마치고 쓰는) 후기 #5

핵심요약

뉴욕 여행 마지막 날 센트럴파크·오큘러스·월가를 돌아본 후기로, 지하철은 메트로카드보다 OMNY 탭 결제가 더 편리합니다.

  • 센트럴파크 아이용 자전거 대여 시간당 약 15불, 쉽미도우는 11시 오픈
  • 갤러거 스테이크하우스 3인 런치 기본메뉴 선택 시 100불대
  • 메트로카드 마그네틱 손상 시 환불은 우편으로만 가능
  • OMNY 탭 결제는 월요일부터 12회 이상 타면 이후 요금 무료
  • 미드타운→JFK 새벽 택시 이동 약 35분, 수속 약 30분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센트럴파크에서 자전거는 얼마에 빌릴 수 있나요?

공원 입구에서 아이용 기준 시간당 약 15불에 대여할 수 있습니다. 쉽미도우 잔디밭은 오전 11시에 문을 엽니다. 글쓴이는 비 예보로 오전 일찍 공원에 도착해 오픈 전 한산한 쉽미도우를 둘러봤다고 적었습니다.

2.뉴욕 지하철 메트로카드 말고 OMNY 탭 결제도 되나요?

네, 한국 신용카드를 단말기에 태그하는 OMNY 방식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월요일부터 한 주에 12회 이상 타면 그 이후 탑승은 요금이 부과되지 않아 7일 무제한권과 비용이 같아집니다. 구매한 메트로카드 한 장의 마그네틱이 3일 만에 손상돼 환불은 우편으로만 가능하다는 안내를 받은 뒤 OMNY로 전환했습니다.

3.미드타운에서 JFK 공항까지 새벽 이동은 얼마나 걸리나요?

새벽 4시반 미드타운 호텔에서 한인택시로 출발해 약 35분 만에 JFK에 도착했습니다. 이른 시간이라 공항 수속도 약 30분이면 끝났습니다. 택시는 미리 예약해 두었다고 밝혔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센트럴파크 아이용 자전거 시간당 약 15불 · 쉽미도우 오픈 시간 오전 11시 · OMNY 주당 12회 이상 탑승 시 이후 무료 · 갤러거 스테이크하우스 기본메뉴 3인 100불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 없이 도보·지하철 위주로 다닌 일정이라 렌터카 이용자의 주차·동선 정보는 담고 있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구입한 메트로카드 한 장이 3일 만에 마그네틱 손상으로 못 쓰게 되어 환불은 우편으로만 가능하다는 안내를 받았고, 이후 OMNY 탭 결제로 바꿔 더 편했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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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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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sweet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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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제일 좋습니다.

여행도, 뉴욕도, 올랜도도, 비즈니스클래스도 좋지만 집보다 좋은 곳은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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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간 반 지루한 비행을 마치고 인천공항에 landing 했을 때 너무 좋더라구요^^ "집에 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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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즐겁고 행복할 수 있는 건, 돌아올 수 있는 곳이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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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후기를 마무리 해보고자, 또 시차로 멍해지는 나른함을 이겨보고자 앱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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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엔 월요일 도착, 토요일 새벽 올랜도 이동으로, 실제적인 뉴욕 일정은 4일반? 정도 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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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5일차 일정이 실제적인 뉴욕 마지막 일정이었습니다.

그리고 6일차 새벽 4시반, 미리 예약해 둔 한인택시로 JFK로 이동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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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드디어 마지막 5일차 후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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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은 조금 여유있게 시작했습니다.

사진을 못남겼는데, 이날은 호텔 조식을 버리고, 숙소 주변에 있는 픽어베이글에서 to go로 베이글을 픽업해 와 숙소에서 아침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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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베이컨 에그+치즈가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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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아침을 먹고 숙소에서 도보로 센트럴파크까지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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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12시 정도부터 비 예보가 되어 있어서 오전에 서둘러 센트럴파크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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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전거를 타고 싶다 하길래, 자전거를 빌려 공원 안에서 타도록 해주고, 엄빠는 공원 산책을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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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입구에서 자전거를 빌려주더라구요.

한 시간에 15불?(아이용) 정도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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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참고하시라고 지도 공유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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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꼭 하고 싶었던 일이 센트럴파크 아침 산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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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리도 들리고, 아이들 소리도 들리고, 런닝하는 사람들, 산책하는 사람들과 어울려 마치 뉴욕커인냥 아침시간을 여유롭게 보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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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쉽미도우! 정말 넓게 펼쳐진 푸른 잔디밭은 눈과 마음을 정말 편안하게 해주는 곳이었습니다.

단, 11시 오픈이라 그전엔 가시면 쉽미도우엔 들어가실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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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정말 뉴욕 시민들의 휴식처인듯 합니다.

오픈 전에 가서 아무도 없는 쉽미도우를 담아보는 것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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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반 점심 예약을 해놓은 곳으로 이동했습니다.

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인데요, 한국인들에게 유명한 듯 유명하지 않은? 그런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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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좋은 런치가 있는 곳으로 알려진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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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 여행 기간 중 뉴욕 일정이 아주 여유롭지 않았기에 숙소를 중심으로 주변을 돌아보는 일정을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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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날 점심까지는 모두 숙소에서 센트럴파크로 거기서 다시 갤러거까지 도보로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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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거를 선택한 이유는 가성비+거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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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예약시간에 맞추어 방문했습니다.

입구부터 고기고기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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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 차우더 스프를 주문했는데요, 약간 짜지만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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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양갈비 2, 안심스테이크 1 이렇게 시켜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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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도 맛있었지만, 전 양갈비가 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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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로는 치즈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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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수까지 3인 런치 금액입니다.

저희가 주문한 양갈비, 안심 모두 18불씩 추가로 내는 메뉴였기에 그렇지, 기본 메뉴 중에 선택하시면 3인 100불 대에서 드실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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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고 나오니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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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을 타고 다운타운으로 이동했습니다.

도착한 곳은 WTC역입니다.

오큘러스라고 불리우는 이곳은 뉴저지로 가는 기차를 탈수도 있으며, 여러 지하철 노선이 만나는 곳이기도 합니다.

쇼핑몰들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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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많이 내리는 바람에 아쉽게도 오큘러스 외부 모습을 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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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내부에서 한참을 머물며 공간을 담아보았습니다.

신비로움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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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여기서 타임랩스로 사람들의 이동을 담아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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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큘러스를 나와 비를 뚫고 그라운드 제로를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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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공간입니다.

비가 와서 그런지 조금 무거운 마음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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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가운데 위에서부터 쏟아진 물이 보이지 않는 깊은 공간으로 쏟아져 내려가는 모습이 마치 우리네 인생 같기도 해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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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추모 공간을 떠나 아이가 보고 싶다는 월가와 황소상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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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고 있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황소의 알(?)을 만지고자 줄을 서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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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흰 그냥 옆에서 사진 몇 장 남기고 월가를 조금 걷다가 아이가 가기 원했던 해리포터 뉴욕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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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뉴욕에 도착하자 비가 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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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지팡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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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의 인기는 참 오래도 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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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책이나 영화를 재미있게 봤지만 덕후까진 아닌데, 아이는 자기가 해덕이라고 하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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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자기 용돈으로 물건 몇 가지를 구입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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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마지막으로 먹고 싶은게 무엇인지 물었더니 칙필레라고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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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소스에 찍어먹는 필레 맛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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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모든 소스 다 달라고 하면 주더니, 이젠 4가지씩만 줄 수 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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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는 못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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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은 다음 날부터 시작될 올랜도 여행을 위해 하루를 조금 일찍 마무리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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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고 엄빠는 짐정리에 들어갔습니다 ㅎ

그리고 9시 취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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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새벽 4시 기상해서 4시반 체크아웃 그리고 택시로 JFK까지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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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K와 호텔을 오가는 교통편은 미리 한인택시로 예약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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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미드타운에서 공항까지 약 35분 걸린 것으로 기억합니다.

수속도 새벽이라 그런지 30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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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에서 도너츠와 커피를 주문해서 게이트에 앉아 남긴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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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정도 되는 뉴욕여행을 준비하며, 미여디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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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부족한 후기로라도 또 작은 도움이 될까 올려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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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을 마무리하며, 몇 가지 생각나는 팁을 남기자면, 맨해튼에선 이동할 때 지하철이 가장 편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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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오르락 내리락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트래픽이 장난 아닌 맨해튼에선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이동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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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두번 탔다가 한 교차로 넘어가는데 15분 남짓 서 있어보고 그 담부턴 무조건 지하철이었습니다.

(버스를 타야만 하는 곳도 있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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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보통 메트로 7일권을 구입하길래 저도 3장 구입했는데요, 그중에 하나가 3일째에 마그네틱이 손상되어 더 이용할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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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에게 문의해보니 더 사용할 수 없다면서 환불은 우편으로 가능하다고 우편봉투와 종이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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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남짓 머무는 관광객에게는 환불한다는 게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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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 때부터 한국 신용카드를 터치하여 사용하는 omny 방식을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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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티머니처럼 입구에 터치하는 곳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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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에 위 사진과 같은 표시만 있으면 모두 가능합니다.

검색해보시면 나오겠지만 월요일부터 12회 이상 사용하면 그 이후부터는 요금 부과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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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7일 무제한권과 동일한 비용효과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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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네틱 손상된 이후로 제 카드 이용했는데 훨씬 편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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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심 분들는 네이버에서 Omny 더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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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구글맵 매우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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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할 곳, 식당 및 카페, 숙소, 아이가 원하는 곳...

분류를 다양하게 해놓고 경로 검색하면 지하철 시간까지 디테일하게 확보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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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뉴욕 여행 경비는 식비가 많이 좌우하는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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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흰 예상했던 경비보다 조금 적게 들었는데요, 정리해보니 식비를 예산보다 적게 사용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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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뿐 아니라 물가가 너무 많이 올랐습니다.

여행 계획하시기 힘드실텐데, 뉴욕 여행 계획하시는 분들 잘 준비하셔서 좋은 여행의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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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올랜도로 넘어가서 다음 후기를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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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후기들]

여행 1일차 후기

https://m.cafe.naver.com/nyctourdesign/866724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6-24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596 · 댓글 80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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