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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보는 맨해튼이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특히 공항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가 고민이었습니다.
우버나 리프트도 많이 이용하시던데요.
저희는 점심 즈음에 입국하는 상황이라 혹시 가격 변동이 심할까봐 걱정되었어요.
한인택시가 가격이 고정적이라는 점이 마음에 들어 한국에서 미리 예약했어요.
막상 공항에 도착해보니 너무 정신이 없더라고요.. 몇 주 전이었는데 캐나다 산불때문에 날도 많이 뿌했어요.
출국심사 마치고 나오자마자 택시를 탈 수 있어서 그나마 좀 편리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인분이 짐을 옮겨주는 점이 또 장점인 것 같네요.
옐로라이드라는 업체를 썼는데 미리 예약하는 방법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제가 직접 이용하고 작성하는 솔직한 후기입니다.
비록 입국하는 날은 날씨가 뿌했지만 날씨가 다시 좋아지더라고요.
요즘 뉴욕 여행하기 참 적절한 날씨인 것 같아요.
특히 주말에 이케아로 가는 무료페리가 있다는 얘기를 듣고 페리를 탔는데
페리에서의 전망이 너무 좋더라고요.
예년과 다르게 평일에는 무료페리를 운행을 안한다고 합니다.
토요일 일요일에만 운행한다고 하네요.
업체 이름은 NYWATERWAY라는 곳이고요 2023년 시간표를 또 공유드립니다.
10시 30분까지 가면 페리를 타고 맨해튼 남부를 거쳐 브루클린까지 가거든요. 자유의 여신상도 조그맣게 나마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맨해튼 전경 사진찍기도 너무 좋아서 추천해요! 이케아에서도 구경할 것이 많네요.
사진도 공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