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근처 식스플래그 뉴저지 갔다왔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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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뉴욕에서 가까운(?) 뉴저지에 있는 식스플래그 다녀왔습니다~ 6월 18일 (일요일)에 다녀왔구요

가는길은 차로 1시간 30분 정도 걸렸습니다! 오는길은 6시쯤 나와서 주변에서 식사하고 들어갔는데도 차가 많이 막히더라구요ㅠ 아무래도 일요일이라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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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놀이기구는 아무래도 무서운것들만 잔뜩 있었습니다.

가자마자 앞에 있는 조커 탔는데 위아래로 빙빙 돌아서 처음부터 격렬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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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플래그 하면 유명한 킹다카, 엘 토로 전부 타보려고 했는데 킹다카는 왠지 모르겠지만 운영을 안했습니다ㅠㅠ

킹다카에있는 자이로드롭 같은거(주만지)는 운영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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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후룸라이드 같이 물과 관련된 놀이기구 (Log Flume, Congo Rapids)또한 운영 안했으니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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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토로는 T 익스프레스 만들 떄 참고 했던 놀이기구라고 들었는데 역시 무서웠습니다ㅠ 한번 타니 목이 아프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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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에 있는 메두사는 한결 나았습니다. 딱 제 레벨 인거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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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임에도 사람은 생각보다 없는 편 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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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는 거의 대부분 (유명한 무서운것들 포함)이 줄이 거의 없어 5분 이내로 기다리고 바로 탑승할 수 있었습니다.

갑자기 한쪽 놀이기구에 사람들이 몰리는 경우가 있는데 딴거 먼저 타시고 가면 해소 될것 같습니다ㅎㅎ 중간중간 안내소 같은 곳에 지도가 있고, 모니터에 놀이기구별로 대기시간이 몇분인지 나와 있습니다. 그거보고 어디 먼저 타실지 결정하시면 될 것 같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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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놀이공원 돌아다니다 보면 거위? 기러기? 같은 얘들이 무리지어서 걸어다녀요! 피자 파는데 앞에서 사람들이 던져주는 피자 끝에 빵부분 열심히 주워먹더라구요! 근데 빗자루 드신 직원분이 돌아다니면서 피자 먹으면 그 친구들 몸에 않좋다고 못먹게 쫒아냅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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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토로

킹 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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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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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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