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여행(하면서 쓰는) 후기 #3

핵심요약

뉴욕 3일차 후기: 써밋 전망대는 오전 9시반경 한산하고, 근처 99센트 피자집은 현금만 받으며 2조각+음료 세트가 3달러입니다.

  • 써밋은 오픈 시간대(오전 9시반경) 방문 시 한산해 엠파이어 통창 자리도 여유 있게 촬영 가능
  • 다운타운 방향 뷰는 탑오브더락보다 써밋이 더 확 트여 좋았다고 함
  • 99센트 피자집은 현금만 받고 치즈피자 1조각 1달러, 2조각+음료 세트 3달러
  • 위키드는 시차적응 안 됐다면 밤 공연보다 수요일 오후 2시 마티네 추천
  • 뉴욕 5박6일+올랜도 4박5일, 총 10박12일 일정 중 3일차 기록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써밋(SUMMIT) 전망대는 언제 가야 안 붐비나요?

오전 9시반 오픈 직후 방문하면 비교적 한산해 엠파이어 통창 자리도 여유 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야경 대신 주경으로 써밋을 골랐고, 다운타운 방향 전망은 전날 본 탑오브더락보다 써밋이 더 확 트였다고 적었습니다.

2.뉴욕 99센트 피자집 가격과 결제 방법은?

치즈피자 한 조각 1달러, 2조각+음료 세트가 3달러이며 현금만 받습니다. 숙소 근처 99센트 피자집 여러 곳 중 이 집이 평이 가장 좋고 늘 웨이팅이 있으며, 15분 기다려 피자 6조각과 콜라 2캔을 9달러에 포장했다고 합니다.

3.뉴욕 위키드 뮤지컬, 시차적응 안 됐을 때 봐도 되나요?

낮 공연(마티네)을 추천하며, 밤 공연은 시차 때문에 졸 수 있다는 조언을 받았다고 합니다. 글쓴이는 뉴저지 친구의 조언대로 수요일 오후 2시 공연을 골랐고, 대사는 약 60%만 이해했지만 노래와 연기에 만족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99센트 피자 가격(치즈 1조각 1달러, 세트 3달러)은 2023년 6월 방문 당시 기준 · 위키드 수요일 오후 2시 마티네 공연시간은 당시 스케줄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야경 위주로 전망대를 계획하거나 뉴욕이 아닌 다른 도시 일정을 찾는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초6 아들과 함께 뉴욕 3일차 오전 써밋을 여유롭게 관람하고, 위키드 마티네 관람 후 99센트 피자로 점심을 해결했다고 적었습니다. 저녁엔 센트럴파크 뉴욕필 콘서트에 갔지만 아이가 힘들어해 불꽃놀이 전에 숙소로 돌아왔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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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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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은 한국에 돌아가서 쓰려 했는데, 오늘 디즈니월드 매직 킹덤 중간 일정 마무리하고 숙소 돌아와 조금 여유가 생겨 올려봅니다.

(한국 가면 못쓸거 같기도 합니다 ㅎㅎ 하와이 후기도 멈춰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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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여유가 되면 올랜도 후기도 올리겠지만, 올랜도까지 온 이상 지니플러스를 쓰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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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 아들 왈, "자본주의의 맛이 이렇구나" 합니다.

디즈니 리조트 투숙객에게 주어진 early entry로 들어가 핫한 놀이기구 5분 이내 끝내고 라이트닝 레인 계속 잡으면 오후 2시 이전에 인기있는 놀이기구는 모두 끝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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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지금은 뉴욕편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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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하고, 초딩 아들과 함께 이번 여행을 계획했는데 엄빠는 뉴욕, 아들은 올랜도 위주로 초이스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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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박 12일 (기내 1박)

뉴욕 5박 6일

올랜도 4박 5일

+뉴욕 공항 1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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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일정을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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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일정은 엄빠가 가고 싶은 곳 위주로 잡았다 해도 아이를 생각 안할 순 없었던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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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별로 후기를 올려보고 있는데요,

일정을 짜고 계신분들에게 동선 도움이 될까해서 이렇게 후기를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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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3편, 이날이 셋째 날이었는데,

이날은 센트럴파크에서 뉴욕필 하모닉의 무료 공연이 있다고 하여, 거기에 맞춰 일정을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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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욕 여행 예정하신 분들 중에 일기예보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뉴욕 날씨가 참 버라이어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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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5일 중에 4일 비로 되어 있었는데, 중간 중간 비는 왔지만 하루 종일 온 날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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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다 구름끼다 갑자기 맑아졌다 다시 비오다 이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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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날 예보는 "비"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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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암막 커튼을 열었더니 하늘이 맑습니다??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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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먹고 예약한 써밋으로 향했습니다.

이날 비 예보가 있어 걱정했는데, 시간별 예보를 보니 다행히 오전엔 구름만 많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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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전 날씨 어플 두 개를 참고했습니다.

웨더 채널과 accu웨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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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현지에선 시간별 예보 상 accu웨더가 더 정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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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밋에 도착하니 역시 구름이 좀 많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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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밋 전망대는 야경도 좋다고 하던데, 전 아침에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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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좀 적어 여유롭게 보고 싶기도 했고, 하루 일정을 조금 더 여유있게 쓰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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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전망대 2곳 정도 보려 계획하면서 주경은 써밋, 야경은 탑오브더락을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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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9시반 타임으로 올라갔을 때 혼잡도입니다.

생각보다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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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있는 자리인 엠파이어 쪽 통창도 충분히 누리면서 찍을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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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갔던 탑오브더락 뷰도 좋았지만, 다운타운쪽을 바라보는 뷰는 써밋이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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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확트인 느낌이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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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밋의 재미는 이 풍선방인듯 합니다.

30분 정도 머물다 나왔습니다.

초6 아들은 드러누어서 나오려하지 않더군요.

내년에 중학교 가야할 녀석이 말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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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미국인들은 남녀노소 막론하고 풍선을 던지고 치고 드러누워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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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밋을 여유있게 즐기려면 오픈 시간 근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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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이 쨍하지 않아 선글라스는 필요 없이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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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밋 관람을 마치고 뮤지컬 위키드 마티네 공연 관람을 위해 숙소 쪽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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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길에 타임스퀘어 쪽에서 쇼핑 몇 가지를 하고, 숙소 근처에 있는 99센트 피자집에서 피자를 테이크 아웃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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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피자 두 조각 + 콜라 또는 사이다 세트가 무려 3불!😘

치즈 피자 한 조각은 1불입니다. (치즈피자만 1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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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센트 피자집이 여럿 있는데 이집이 젤 평이 좋습니다. 웨이팅도 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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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현금만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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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웨이팅해서 피자 6조각(치즈피자 4조각, 페퍼로니피자 2조각)과 콜라 두 캔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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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9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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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한끼에 9불이라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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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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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입에는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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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 전자렌지가 있어 떠나기 전 한 번 더 포장해와서 먹고 또 데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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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보실 분들은 수요일 오후 2시 공연 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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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에 있는 친구가 뮤지컬 볼거면 시차적응 잘 안돼 있을테니 낯 공연보라고 미리 조언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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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대사를 100퍼센트 소화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면 뉴욕 도착해서 시차 적응 중 밤 공연을 보다간 잠시 꿈나라에 다녀오실 수도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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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브로드웨이!! 이곳에 욌기에 위키드를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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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걸 보고 싶다네요 ㅎㅎ

전 사실 알라딘 보고 싶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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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튼 그랬습니다.

자리는 오케스트라 바로 앞쪽 무대 앞에서 세번째줄 가운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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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 지휘자와 단원들의 연주 모습도 살짝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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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파바 배우의 열연!

마지막에 땀이 분장 위로 타고 흘러내리는 모습에서 갬동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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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는 한 60프로 소화했을까요?

그럼에도 노래가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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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드 오리지널로 보실 분들 강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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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숙소로 돌아와서 잠시 휴식을 갖고, 저녁은 준비해온 햇반과 즉석국, 라면과 온갖 반찬들로 만찬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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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 전자렌지가 있어 너무 편합니다.

그리고 접이식 전기포트 들고와 사용중인데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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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원 남짓하는데 여행용이라 휴대도 간편하고 사용도 편리합니다. 110볼트 전환되는 제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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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하늘에 먹구름이 끼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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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다가도 갑자기 먹구름이 끼고 비가 내리다 다시 맑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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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웨더 시간 예보가 이날은 정확히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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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가 내리더니 비가 오는 쪽에서 무지개가 떴습니다.

곧 날이 좋아진다는 뜻이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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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 날은 센트럴파크에서 뉴욕 필하모닉 콘서트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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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야심차게 돗자리까지 준비해와 센트럴파크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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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마법처럼 다시 맑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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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에 도착했는데 이미 파크는 가득 차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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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를 설치했지만 아쉽게도 음악을 즐기기엔 충분한 자리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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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이런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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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남짓 공연을 보다가 아이가 너무 힘들어해서 숙소로 리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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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엄빠를 위한 시간이라고 한들 아이를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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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불꽃이 예정되어 있어서 끝까지 보고 싶었지만...🥲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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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재우고 야경보면서 야식 먹으며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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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매직킹덤으로 가야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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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ily ever after를 보러가야겠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6-20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031 · 댓글 58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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