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여행하면서 쓰는 후기 #1

핵심요약

뉴욕 9년 만에 재방문한 회원의 항공·입국·호텔·모마·타임스퀘어 첫날 후기입니다.

  • A350 비즈니스는 361일 전부터 마일리지 발권 시도, 경쟁 치열했음
  • 입국심사~수하물 수취 약 30분, 한인택시로 맨해튼까지 약 1시간
  • 호텔 포인트 예약 시 4박+1박 무료 업그레이드로 3인실 배정받음
  • 모마서 현대 아멕스 카드 제시하면 티켓 무료 발권해줌
  • 타임스퀘어는 인파 많고, 다음날 탑오브더락 전망대 예약해둠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여름 여행에도 긴팔 옷이 필요한가요?

네, 여름이라도 구름 낀 날은 쌀쌀하고 바람도 많이 불어 긴팔이 필요합니다. 전망대에서 야경을 볼 때는 얇은 자켓이나 가디건을 따로 챙기는 게 좋다고 적었습니다.

2.뉴욕 모마(MoMA)에서 아멕스 카드로 무료입장 되나요?

현대 아멕스 카드를 보여주면 티켓을 즉석에서 무료 발권해줍니다. 글쓴이는 3장을 요청해 받았고, 방문 당시 고흐 특별전이 진행 중이라 5층부터 내려오며 관람했습니다.

3.뉴욕 공항에서 맨해튼까지 택시로 얼마나 걸리나요?

예약한 한인택시로 약 1시간이 걸립니다. 입국심사는 20분, 수하물 수취는 10분 정도 걸렸고 이동 중 트래픽과 사고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모마 고흐 특별전은 기간 한정 전시입니다 · 현대 아멕스 카드의 모마 무료입장 혜택은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호텔 포인트 예약이나 마일리지 항공권 없이 저예산으로 계획 중인 여행자에게는 참고 정보가 적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뉴욕 거리에 대마 냄새가 심해 불쾌했고 아이도 힘들어했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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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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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하면서 간단 후기 올려봅니다.

사진과 글로 함께 남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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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만에 다시 찾은 뉴욕이네요.

그땐 추운 겨울, 눈이 많이 온 뉴욕을 방문했었는데, 이번엔 여름 방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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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임에도 해가 있는 날은 덥지만 구름이 많이 있는 날은 쌀쌀합니다.

바람도 많이 불구요.

온도 잘 보시고 긴팔 옷도 챙겨오시면 좋습니다.

전망대 올라가서 야경보실 땐 얇은 자켓이나 얇은 가디건 챙겨 올라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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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9년만의 뉴욕행 시작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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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 게이트는 항상 설렘을 줍니다.

가까운 12번 게이트여서 면세품 찾고 라운지에 있다가 슬슬 게이트로 향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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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50은 첨 탑승해봅니다.

기체가 아주 커보이진 않았는데, 그래서 그런지 거의 만석이더라구요.

비즈니스도 1자리 외엔 다 차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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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행 비즈니스 잡으려고 361일 전 치열하게 클릭했습니다;;; 마일리지 발권 쉽지 않았네요.

아무튼 탈탈 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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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항공기가 움직일 때의 설렘도 여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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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륙 후 인천 앞바다를 뒤로 하고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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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행은 점심과 아침 두 번의 식사가 나오는데, 13시간 이상 비행이라서 그런지 중간에 출출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릇에 담아주는 컵라면 먹었습니다:)

그래도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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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변경선을 지나 븍미 대륙 위를 비행하니 동이 터오릅니다.

저는 비행기 안에서 보는 일출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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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 온도가 바뀌어가는 것을 보니 거의 다 왔다는 느낌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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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륙도 소프트하게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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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 심사 역대급이었습니다.

비행기에서 세번째로 내려서 입국 심사 몇 마디 하고 빠이~

여기 짐 찾는 곳까지 비행기에서 내려 20분만에 왔습니다.

오히려 짐이 나오기까지 10분 더 기다렸습니다.

수화물도 10번째 정도에 나와 예약해둔 한인택시 기사분과 연락 나누고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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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까지 1시간 걸린 것 같습니다.

중간에 트래픽과 사고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도착한 숙소뷰!

포인트로 예약하니 4박+1박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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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 업그레이드 받아서 3인실로 받았습니다.

원래 여기가 2인실밖에 포인트로 예약이 안돼서, 추가금 낼 생각했는데 다행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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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층 가까이 되다보니 전망이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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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나가봅니다.

오후 3시정도 됐던 것 같습니다.

하루 종일 비 예보가 되어 있었는데 다행히 비는 안왔고 대신 구름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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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거리에 대마 냄새가 넘 심하네요.

불쾌할 정도로 말이죠.

아이도 냄새를 좀 힘들어하고..

아무튼 이쪽은 거리도 지저분하고 대마 냄새까지 섞여 불쾌감을 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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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그래도 뉴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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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차적응 겸 날이 좋지 않아, 첫날은 모마(뉴욕 현대미술관)에 갔습니다.

현대 아멕스 카드 보여줬더니, "몇 장 필요해?" 그래서 3장 요청했습니다.

바로 발권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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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층에 올라가 내려오는 순서로 작품들을 관람했습니다.

역시 고흐...흑

제가 고흐를 넘 좋아하는지라 이번 여행에서, 그동안 볼 수 없었고 앞으로도 쉽게 볼 수 없는 많은 고흐 작품을 봤다는 것만으로도 넘 행복했습니다.

이곳 모마도 좋았지만 the MET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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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 특별전 기간 동안 뉴욕 오시는 고흐 애호가들은 행복하실겁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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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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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 작품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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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워홀 작품도 있습니다.

역시 앤디

그리고 현대미술의 평면감을 느낄 수 있는 모네 작품

뉴욕 첫끼는 파이브 가이즈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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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일에 쌓여 있던 버거.

전 리틀 사이즈로 충분하기에 베이컨 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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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은 그랬지만 맛은!

다만 프라이는 좀 아쉽더라구요.

그래도 버거가 맛나면 된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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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직 6시반;;;;

첫날 시차 적응하려고 꾸역꾸역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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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타임스퀘어까지!

가는 길에 보였던 라디오시티 뮤직홀

여긴 다음 날 다시올 예정입니다.

탑오브더락 전망대를 예약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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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에 도착했습니다.

인파가~ ㅎ 가장 많았던 것 같습니다.

약간 기가 빨리는 공간이라고 할까요?

극 E분들은 다르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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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남기고 얼른 자리를 떠나봅니다.

정신이 없습니다.

아직 시차도 적응이 안돼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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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로 돌아가기 전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칠 수 없듯이, 디즈니 샵에 들려봅니다.

살까말까 한참을 고민하다 내려놓고 왔네요 ㅎ

아이 선물 주려했는데 아내가 말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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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첫날 9시까지 버티다 딥슬립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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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여디 덕분에 뉴욕 여행 벌써 잘 마쳐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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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후기도 계속 이어 올려보겠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6-16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972 · 댓글 50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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