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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에드워드 호퍼 좋아해서 휘트니미술관 갔어요
플랫아이언에서 하이라인파크 통해서 걸어갔어요
근데... 가 보니 호퍼 작품들이 몆 점 빼고 우리나라 시립미술관으로 대여나가고 없더라구요ㅋ
인터파크에서 예매하고 일욜에 보러갑니다
하이라인파크 가는 길에 미니스낵바가 있는데 스트로베리슬러시가 생각보다 시원하고 맛있었어요. 조금씩 목 축이면서 산책하니 시원하고 좋았어요.추천이요
미술관 관람 후에 여기저리 돌아다니면서 찍어봤어요
휘트니미술관 옥상에서 허드슨강 보려 스낵바에서 커피랑 감자칩 시켰는데 .. 맛 어쩔ㅜ. 스낵 시키지말고 서서 구경만 하세요
외국인들도 열심히 작품 설명 듣는 중
저에게는 많이 난해했어요. ㅜ
하이라인파크가 왜 그리 세계적인 성공 사례로 유명한지 절감또 절감 했어요. 강추합니다
멋진 신사분이 가시면서 맞은편에서 소곤대던 우리 모녀에게 손짓하며 자리 주셨어요. (사람이 많아서 나름 무언의 대기가 있어요) 친철한 뉴욕신사분~ 누워서 20분정도 눈 감고 쉬었어요.
맞은편엔 물이 흘러가서 물소리까지 들리니 계곡에 있는 느낌 들고 시원했어요
미술관 근처에서 쉑쉑버거(고기 들어간건 다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