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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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부루클린에서 맨해턴으로 "석양과 야경"보며 다리 건너는 걸 3번만에 성공했네요. 첫 번째는 덤보에서 놀고 먹느라 정신이 없었고 2번째는 시간맞춰 갔는데 갑자기 엄청난 소나기가 내려서 우산도 없었던 터라 비 피하느라 간신히 줄리아나 피자 들어가서 (비까지 와서 대기가..) 저녁 먹었고(간이 약해서 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수있어서 생각외로 만족) 3번째 드뎌 성공. 7시30분까지 브루클린브릿지 파크에서 물멍하고 놀다가 아주 천천히 브릿지 건너기 성공했어요. 사진으로 다 담을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웠어요. 날씨가 협조해야겠지만 시간내서 다녀오시길 추천합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하늘을 다 담지못함이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