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관광조금, 쇼핑조금 뉴욕여행 (앳홈트립 스마트패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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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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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보

이럭저럭 모아두었던 항공 마일리지가 없어질 때가 되어 뉴욕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역시 시차적응은 힘드네요..

추천받은 멜라토닌 젤리를 왜 사오지 않았나? 후회하면서,

사진첩 정리하다 후기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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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조금, 쇼핑 조금, 먹거리 조금으로 이뤄진

평범한 여행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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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A 디자인스토어

아시다시피 MoMA 디자인스토어는 3군데가 있습니다.

MoMA 지하1층, MoMA 맞은편, 그리고 소호에.

3군데 취급하는 상품들이 조금씩 달라서 모두 가봤습니다.

(3군데서 다 구매를 하진 않았지만 구경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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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가물하지만...

많이들 구매하는 마그넷, 포스터 등의 상품은 3군데 모두 있지만,

열쇠고리, 시계, 주방용품(가위, 컵 등..)은 조금씩 달랐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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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

북마크를 좋아해서 많이 샀습니다.

앳홈트립 도슨트 투어를 했는데,

가이드분께서 메고계시던 MET가방, 저도일행이 샀습니다.

(40불,, 가격만큼 튼튼한 가방입니다.. 안에 작은 포켓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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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들...

여행가면 컵도 기념품으로 곧잘 사는 편입니다.

제 기준은 무조건 손 잡기가 편한 것입니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디즈니스토어, M&M스토어, 라이언킹 민스코프극장, MET에서 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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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들...

환율 대비 가격 괜찮은 상비약들 조금 사왔습니다.

원래 예정엔 없었는데 일행이 멀미에 매우 취약한데

뉴욕행 비행 중 터뷸런스가 잠시 왔을 때 멀미로 너무 힘들어해서,

한국행 비행기 타기 전에 멀미약 사러 갔다가 이것저것 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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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박물관

MET은 앳홈트립 도슨트투어 가이드님과 함께 입장했고

MoMA와 자연사박물관은 오픈시간 30분 쯤 갔습니다.

구경후에 나오니 자연사박물관 입장 줄이 꽤 길더라고요.

(MoMA는 그리 길지 않았습니다.)

MoMA에 비해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 가족방문객들이 많아서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자연사박물관 갈 예정이신 분들은 입장 시간 넉넉히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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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 여행준비할 당시만 해도

e심은 데이터제한이 있길래 유심을 구매했는데요..

그런데, 고이 잘보관해둔 줄 알았던 한국 유심을 잃어버려서..

귀국 후 다시 유심 구매하고 개통하느라 힘들었네요;

앞으로의 해외여행에선 e심 쓰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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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쇼핑 이야기만 한거 같아...

관광사진 몇개 남겨봅니다.

크기에 압도된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늘 인산인해, 오며가며 자주 걸었던 타임스스퀘어. 캐나다산불로 haze가 심했네요.

마지막 사진은, 자연사박물관 바우처 교환하러 방문했던

뉴욕 앳홈트립 대기실입니다^^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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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앳홈트립 스마트패스로 필요한 상품을 구매했는데,

자연사박물관 제외하고 메일로 바우처를 보내줘서 편했습니다.

(실물 인쇄 필요없음, 메일 보여주면 티켓으로 교환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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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696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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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3-06-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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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10 · 댓글 7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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