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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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지난 5월 날씨 좋은 일주일간 재밌게 조금 힘들게;; 다녀왔습니다
대부분 우버를 탔지만 걷기도 많이 걸었거든요
이번에 다른지역도 여행했는데 우버가 참 편리했어요
늦은밤 공연 보고 나와서나 다른장소 이동중 걷다가 힘들때도 불러서탔어요
차가 밀려도 너무 다리가 아프니 앉아서 가고싶더라고요
라과디아공항에서 뉴저지 숙소까지는 우버비 92불정도에 갈수있었어요
공항 우버 탑승장소도 찾기쉬웠고 주변에 차도많아서 몇분 안기다리고 탔어요
뉴욕 교통은 우버 때문인가싶게 차가 많았어요
숙소는 깔끔하고 쾌적했어요
아침마다 맨하탄으로 가는버스를타고 보는 경치도좋고 숙소로 돌아오면서보는 야경도 좋았어요
숙소앞이 찻길이라 차량 소음은 있었지만 그건 맨하탄도 비슷했을거라 생각했어요
제 기준 단점은 밤공연을 보고 터미널로가서 버스를 타려고하니 줄이 정말 너무길더라고요
버스타기 포기하고 다시 나와서 우버로 편히 왔지만 매일밤 공연을봐서 우버비로 50불 - 60불을 지출하게되었어요
음식은 먹으려던거 거의 먹었어요
미국은 팁이 부담스럽긴한데 한국도 요즘 물가가 많이 올랐잖아요
아침은 숙소에서 간단히먹고(시리얼 우유 과일 첫날 사다놓고요)
점심은 식당가서 잘 먹고 저녁은 공연 보기전 간단한 피자나 먹고싶던 파이등을 사먹었어요
공연장 가는길에 갑자기 비가와서 바로앞 아무 식당 들어가서 먹은 저녁식사가 제일 좋았네요
센트럴 파크 갈때 ㅇㅆ 베이글사서 적당한데 앉아서 먹었고요
플라자 호텔앞에서 ㄴㅌ 핫도그도 사갔어요
센팍은 관광객이 진짜많고 아기들과 시터와 강아지도 많고..입구에는 홈리스들도..
그렇게 사람이 많아도 피크닉할 자리는 넉넉하고요
돗자리는 부피가 크니 여행용 ㄷㅇㅅ 대형비닐 가져간것 깔고 앉았어요(대형 비닐은 제 여행 필수템인데 여행가방 안에 넣고 짐싸요 오염방지등등)
쇼핑은 박물관 샵, 타임스퀘어, 시내 곳곳에서 했는데요
참고로 맨하탄에서 VS 바디로션 개당 14불주고 샀는데 공항에서는 개당 11불 이었고 다른지역 몰에서는 5개 40불 주고샀어요
저는 첼시쪽이 샵이 많이 몰려있어 쇼핑하기 좋았어요
공연은 뮤지컬 3개보고 재즈바 한번갔는데 tkts에서 구매한 좌석 두번 모두 좋은좌석이었어요
재즈바는 음악은 좋았지만 좁은 공간 좁은테이블에 다른사람들과 같이 앉는게 불편했어요
뉴욕 오기전에 뉴올리언스 여행중 야외 재즈바에서 아주 좋은 공연을봐서 환경은 조금 비교되긴했어요
미여디 들어오면 뉴욕 여행 많이들 가서 궁금했는데 갔다오니 다시 가고싶은마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