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양키스타디움 좌석별 후기

핵심요약

뉴욕 양키스타디움은 3층 Section 315·320A, 1층 Section 118 등 좌석 위치에 따라 시야와 부대시설이 크게 다릅니다.

  • 가방·백팩·생수병 반입 가능, 짐벌·셀카봉은 반입 금지
  • 역 내려서 Gate 6 오른쪽 하드락카페 줄이 가장 빠른 입장로
  • Section 320A는 Jim Beam Lounge 이용 가능, 피자 12불(미디엄 4조각)
  • Section 118은 테이블·쿠션석, 자리에서 주문하면 가져다줌
  • 6회 YMCA, 7회 God bless america 순서로 진행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양키스타디움 3층과 1층 좌석은 어떻게 다른가요?

3층 Section 315·320A는 잠실 네이비석과 비슷한 일반석이고, 1층 Section 118은 테이블에 쿠션이 있는 좌석입니다. 1층은 직원이 티켓을 한 번 더 확인하고 자리에서 주문하면 음식을 가져다주며, 공과 선수 얼굴이 잘 보일 정도로 시야가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2.양키스타디움 입장할 때 가방이나 짐벌을 가지고 들어갈 수 있나요?

백팩을 포함한 가방과 생수병은 엑스레이 검사 후 반입 가능하지만 짐벌과 셀카봉은 반입 금지입니다. 역에서 내리면 보이는 Gate 6 대신 오른쪽 하드락카페 방향 줄로 가면 하드락카페를 통과해 경기장으로 가장 빨리 들어갈 수 있습니다.

3.양키스타디움 좌석별 음식은 어디서 사는 게 나은가요?

3·4층에도 음식과 맥주를 팔지만 종류는 1층이 더 많습니다. 1층은 줄이 더 길어 먼저 둘러보고 올라가는 편을 추천했고, Jim Beam Lounge에서는 줄 없이 12불짜리 미디엄 피자(4조각)를 살 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Jim Beam Lounge 피자 12불(미디엄 1판/4조각) 가격은 방문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경기 관람 외에 뉴욕의 다른 여행 일정을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김하성 선수가 소속된 샌디에고 파드리스 원정 3연전을 금토일 모두 관람했고, 게릿콜 선발 소식을 듣고 마지막 날 1층 Section 118 티켓을 추가로 예매했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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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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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부는 야구를 좋아해서

이번 여행의 주 목적이 양키스타디움에서 경기를 보는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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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선수가 뛰고있는 샌디에고 파드리스가 뉴욕으로 원정오는 날에 맞춰서 여행을 계획했고, 금토일 3연전 모두 관람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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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층 좌석 후기는 종종 있었는데

다른 좌석 후기는 실제로 어떤지 정보가 많이 없어서 후기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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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시 주의할 점/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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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방 가지고 입장 가능해요. (백팩도 가능)

백팩은 엑스레이로 짐검사 하는데

가방 자체가 반입 불가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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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수병도 반입 가능

괜히 다 안마셨는데 버리지 않아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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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만 짐벌이나 셀카봉은 반입 금지입니다.

저는 모르고 짐벌 가져갔었는데, 경기장 내에서는 가방에서 꺼내지말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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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락카페쪽으로 들어가는게 가장 빨랐어요.

역에서 내려오면 Gate 6이 보이는데요,

여기서 경기장 쪽으로 들어가지않고, 오른쪽을 보면 하드락카페가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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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하드락카페로 들어가는 줄로 가는 게 가장 빨랐어요.

하드락카페 통과하면 경기장 안으로 바로 연결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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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층 좌석이시라면…

3,4층에도 음식과 맥주를 팔긴하는데 1층이 종류가 더 많아요. 물론 1층이 줄이 더 길긴하지만 한번 먼저 둘러보고 올라가시는 게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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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회 그라운드 클리닝 타임때 YMCA / 7회 God bless america

두개는 꼭 듣고 오세요. 미국에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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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CA 율동도 따라해보시면 더 재밌어요.

(제가 따라하고 있으니까 옆에 앉으신 미국 할머니가 흐뭇하게 보시고, 경기 끝나고 가면서 인사도 하시고 가셨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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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닝 중간 쉬는시간에 카메라맨들이 돌아다니는데요

근처에 보이면 카메라에 잡힐 확률이 높아요!

카메라맨을 향해서 간절한 눈빛을 보내면 잡힐 수 있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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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앞에 있던 애기랑 같이 카메라에 잡혀서 전광판에 나왔습니다 😆 넘 갑작스러워서 찍어서 남기진 못했지만, 한국에서도 못한 걸 이뤄서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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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ection 315, Row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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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은 1루쪽 3층 자리였어요.

여기는 잠실구장 네이비석과 비슷합니다.

앞뒤간격이 아주 약간 더 넓은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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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ection 320A, Row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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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같은 3층이지만 더 중앙에 가까운 자리에요.

이 좌석의 특별한 점은 Jim beam lounge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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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 들어오는 입구쪽에 라운지가 있고, 라운지 앞에는 Jim beam lounge 이용권이 있는 사람만 앉을 수 있는 소파와 테이블자리, 경기 볼 수 있는 티비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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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 입구에서 티켓보여주고 라운지 입장 팔찌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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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안에서 음식이랑 술을 파는데

줄 기다릴 필요 없이 바로 살 수 있고,

라운지 안에 화장실도 있어서 프라이빗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여기서 먹었던 피자가 뉴욕에서 가장 가성비였던 것 같네요 ㅋㅋ 12불이라고 적혀있길래 뉴욕 물가 생각하면 당연히 한조각일거라고 생각했는데 미디엄 정도되는 한 판(4조각) 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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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치즈피자보다 페퍼로니피자가 더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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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여기 좌석은 쿠션이 있는 좌석이에요!!

우리나라에 도입이 시급합니다 ㅠㅠ!!

오래앉아있어도 정말 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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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앉아있던 외국인이 경기장 사진찍다가

저희 사진도 찍었다며…😍

에어드랍으로 보내줬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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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도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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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Section 118, Row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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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틀만 예매해놓고 갔었는데요.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게릿콜 선발이라는 소식을 듣고,

언제 게릿콜 경기를 또 보겠냐며

제대로 보자고 1층 좌석을 급 예매했습니다.

여기는 테이블석이에요. 쿠션좌석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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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직원한테 한번더 티켓 확인하고 들어올 수 있습니다. (이닝 중간 쉬는 시간에는 이 좌석이 아닌 사람도 잠깐 들어와서 사진은 찍더라고요..)

줄서서 기다릴 필요없이 자리에서 주문하면

자리로 가져다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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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땡긴 사진이지만, 김하성 선수가 다음 타석 준비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양키스 응원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한국인이니까 김하성 선수도 마음 속으로 응원 많이 했습니다!!

시야 정말 좋아요.

공도 잘 보이고, 선수들 얼굴도 보일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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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사진찍어주고 있으니까, 지나가던 미국인 아저씨께서 둘이 찍어준다면서 사진찍어주셨어요 ㅎㅎ

넘 잘 찍어주셔서 놀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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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연속 갔는데 다 정말 재밌었어요!!

우리나라 야구 응원이 제일 재밌는 줄 알았는데..

응원가 없이도 너무너무 재밌었어요 🥺

아이들부터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야구에 진심인 미국인들 마음까지 느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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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승요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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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5-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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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798 · 댓글 44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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