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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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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D-5 ⛅ -> 🌧️
뉴욕에서 나이아가라 폭포가기!
🚌 New York -> Niagara Falls 8H? 9H?
버스로 이동하는 것도 재미있더라구요
(버팔로 도착 후 나이아가라로 이동)
도보로 레인보우 브릿지를 건너 캐나다로 이동했어요.
* 따로 VISA 신청하지 않고 간단히 입국심사 후 캐나도 나이아가라 폭포로 이동했습니다.
미국보다 캐나다에서 보는 뷰가 더 좋더라구요.
식사 또한 미국보단 캐나다쪽이 식사할 곳이 많고 물가도 캐나다가 더 싸요!!!!!!
비도 오는데 크루즈까지 타보았는데, 핸드폰이 그냥 젖어버렸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밤에는 나이아가라 폭포에 조명을 비추니 다른 느낌을 볼 수 있더라구요!.
이후 다시 리턴 버스를 타고 뉴욕으로
저는 버스를 캐나다 나이아가라쪽에서 뉴욕으로 가는 버스를 이용하였습니다.
* 캐나다 -> 미국 입국 시 다시 미국 입국 심사를 하게 됩니다.
캐나다 -> 미국 입국 시 입국 심사비가 소요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버스를 이용하여 단체로 들어간 건지. 아니면 버스비에 포함이 된건지 입국 심사비를 따로 내지 않았어요.
New York D-6 🌤️
나이아가라 펄스 -> 뉴욕 이동
여태까지 쌓인 피로가 몰려온 건지 피로 휴식 후..
원 월드 전망대로 향했습니다.
주경이 좋다고 들어서 갔었지만, 야경도 좋을 거 같아요!.
원 월드 전망대
저녁엔 칵테일 바를 갔습니다.
230 Fifth Rooftop Bar를 가려 했지만 예약 없이는 힘들다고 본 거 같아서 The Skylark 칵테일 바로 향했는데 The Skylark도 좋더라구요!
New York D-7 🌧️ -> ⛅
소나기가 내리는 7일차
비온 날이 더 많은 나의 뉴욕 여행..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으로 향했는데, 생략된 휘트니 미술관 MoMA와 비교할 수 없을만큼 크더라구요.
정말 하나하나 감상하면서 보기에는 하루라도 부족한 미술관이였어요.
미로같았으면서 볼 게 많았던 메트로폴리스탄 미술관..
하루만에 도실려고 생각하신다면 동선 체크하고 각오하셔야 해요!.
후에는 역시나 또망대~
탑 오브 더 락의 야경은 단언컨데 ⭐⭐⭐⭐⭐⭐⭐⭐⭐⭐⭐⭐ 최고였습니다.👍
New York D-8 ☀️
새벽 비행기인 관계로) 마지막인 8일 차
센트럴 파크로 시작하고 쇼핑으로 끝났지만.. 가는 날 날씨가 너무 좋아 너무 아쉽고 여운이 드는 날..
센트럴 파크에는 많은 사람들이 조깅, 산책을 즐기더라구요.
피크닉이 제격인 날씨 하지만 잔디 보호 기간 같은건지? 공원을 막아두었더라구요.
존 레논을 추모, 기념하는 장소인 스트로베리 필즈, 어느 한 아티스트가 기타 치면서 Hey Jude만을 부르고 있었어요.
마지막 날 밤의 타임스퀘어 역시나 사람 많더라구요..
이러쿵 저러쿵 생략이 많았지만, 정말 정말 정말 좋았고
다시 또 가겠습니다. 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