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첫눈입니다.
#뉴욕메트로카드 로
#뉴욕여행을 잘하고 왔어요.
단, 알려드릴게 있어 글을 적어봅니다.
가기 전 #뉴욕메트로 에 대해
공부를 많이했고
#정해인의걸어보고서 를 비롯
여러 영상도 보았어요.
뉴욕 메트로 깨끗하지 않아요.
만약 한국과 같은 깨끗한 메트로를
상상하고 가신다면 큰 오산!
메트로 깨끗하지 않아요.
이건 마지막날 공항으로 가는
E노선 입니다.
비교적 우리나라 지하철과 비슷해보이죠.
이건 브루클린 호텔에서 미드타운쪽 호텔로
이동하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상기 지하철은 비교적 쾌적한 편입니다.
이 사진들 보다 더 '지저분하다' 라고
느껴지는 노선들도 있었어요.
스크린도어 없어요.
우리나라 지하철과는 다르게
스크린도어 없어요.
지하철 들어오기전 까지는
너무 앞쪽으로 나가있지 않았고요.
플랫폼 중간 쯤 있다가 열차 도착하면
앞으로 나가 탑승했어요.
에스컬레이터
없는곳도 있고 있는곳도 있어요.
미국 메트로는 엘베가 없다 불편하다라는
글들도 많이 보았는데요,
짐 들고 다니면서
엘베 없는 쪽출구로 잘못 나가서
캐리어 들고 계단 올라간 적 있어요.
대부분은 이렇게 에스컬레이터 있거나
엘리베이터 있는 쪽으로
나가서 괜찮았고요.
쥐 지나가는거 한번 봤어요.
다운다운쪽 지하철타러가다가
쥐 지나가는거 한 번 봤어요.
쥐른 한번이라도 보면 안된다는 분들은
우버나 lyft타시길 권해요.
가기전에 여러 정보 보고
본인에 맞는 교통수단 정하기
지하철이 지저분하다
노숙자들도 많다
등
상당히 많은 정보를 공부하고
제 스스로 지하철 탑승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정하고 가습니다.
무작정 저렴한 부부만 보고
메트로를 탑승했다가
이러한 불편한 부분을
경험하게 되면 당황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지하철과 컨디션 달라요!
메트로카드 저렴하고 편리한점도 많지만
우버나 lyft보다 불편한 점도 있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교통수단을 잘 정해서
즐거운 여행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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