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Brooklyn Bridge Park 자동차로 당일치기 후기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 올려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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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일정 마치고 피곤해서 쉬려다가, 날씨가 너무 좋아서 참지 못하고 결국 나와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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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네티컷에서 출발했는데 차가 막혀서 약 2시간정도 걸렸고, 주차장 찾는데 40분정도 걸렸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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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앞으로 다시는 뉴욕에 운전해서 가지 않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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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느낌이지만 서부와 비교했을 때, 동부지역 사람들이 운전을 좀 더 위험하게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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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자동차로 뉴욕을 여행할 계획이 있으시다면, 저는 그냥 대중교통이나 택시로 다니시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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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단 계속 돌다가 덤보 근처에서 우연히 유료 주차장을 찾아서 주차했고, 약 3시간에 $16 지불했습니다.

이후에 바로 목적지인 브루클린 브릿지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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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근처에 유명한 피자집이 있어서 가려고 했는데, 가는 길에 사람들이 줄서 있는걸 보자마자 바로 저도 서봤습니다.

오리지널 메뉴로 주문했고, 개당 $24에 포장했습니다. 돌이켜 생각해보니 뉴욕 물가는 정말 살벌하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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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 자리잡고 먹을 생각에 신나서 비싼줄도 몰랐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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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닉 계획중이신 분들은 간식으로 포장해가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나오는데 15-20분 정도 좀 오래 기다렸어요!

공원에 자리잡고 맛있는 거 먹으니까 새삼 외국에 있는게 실감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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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 조금 넘은 시간이었는데 해도 약하고 날씨도 시원해서 아주 달달한 피크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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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가실 분들은 아침이나 아예 늦은 오후에 가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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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유명한 Grimaldi's Pizzeria, Brooklyn Ice Cream Factory 외 다양한 맛집들이 많이 있으니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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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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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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