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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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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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8박 9일여행, .사소하고 소소한 것들 얘기해보려해요. ( 너무 소소함)
- 이심사용. 한국에서 문자. 전화 받을수있고 설치도 간편하고 유심칩잃어버릴일 없고 완전 편함.
- 공항들 (LAX, 라스베가스, 뉴왁공항 이용함.)에 우버&리프트존이 따로있다. 찾는길은 app taxi 라고 크게 쓰여있으니 전혀 걱정 안해도 된다. 우버부를시 첨에 에어포트로 검색하면 다음창에 우버존 몇번에서 기다릴지 선택하면 된다.
- 미국 도시간 이동할땐 입국심사 안 한다. 짐찾고 나오면 끝이다. 맨 처음 입국할때만. (예를들어 센프란 경유 엘에이면 첫 도착지인 샌프란에서만. 그 후 엘에이-뉴욕 이동할때 심사없음)
-우버, 리프트 둘 다 아이디 증명해야하는데 여권을 찍으면된다. (리프트가 여권이 잘 안 읽히긴했으나 결국 됨.)
- 숙소가 월스트리트 근처이고 시간이 여유롭다면 PATH 지하철을 타보는 것도 좋다. 돈 절약된다. 뉴저지까지 뉴욕 메트로 카드를 쓸 수 있다. (2.75 개이득) 공항가는 기차는 공항 내려서도 머신이 있으니 만약 미리 표를 못샀어도 걱정안해도 된다. 나갈때 표를 검사하는 시스템. 이거 몰라서 당황했었다. (11불)
- 메트로 카드 충전해서 사용했는데 충전할때, 머신에는 11불부터 10불 단위로 누르게 되어있는데 원하는 액수를 입력할수도 있다. (나중에 계산때려서 알차게 0원으로 끝냈다.) 많이 탈거면 옴니가 편할것 같다고 생각한다. (난 메트로 카드를 기념으로 갖고싶었다)
- 브루클린 갈때 페리를 이용하면 짧게나마 바닷바람도 쐬고 좋다. (4불인데 하루종일 왔다갔다 가능하다고 한다. )
- 구글맵은 진리이다. 맛집검색도 구글맵에 별점참고하면 실패없다.
- 센트럴파크는 정말 크다. 잠깐이라도 러닝 추천. 잠시나마 뉴오커의 기분을 내볼수 있다.
- 모마는 현대카드로 무료 입장 가능하다. (플래티넘 아니어도 됨.- 언제까지일지는 모름)
-모마 기념품샵과 건너편 모마디자인샵의 상품은 서로 다르다. (직원에게 물어봄) 고민말고 사야한다.
- 뉴욕공립도서관 기념품샵이 퀄리티도 좋고 살게 많다.(추천)
- 해피아워가있다. 오이스터바도 한다. 1불씩이다. (보통 3.5불이상 하나에..) 오후 4시나 5시부터이다. 술도 물론 해피아워 있다.
- 오이스터 드셔보시라. 우리나라 굴과는 다른 식감이다. 후루룩 넘어가는게 생각보다 맛있어서 놀랐다.
- 키오스크나 패스트푸드 체인점, 카페들 기계로 미리 계산하는 시스템인데는 팁 선택에서 no tip 이 있다. (직원의 환한미소에 팁을 누를때도 있었다)
- 레스토랑에서 카드로 계산하고 나면 영수증 주며 볼펜도 주는데 영수증에 팁을 적으면 된다. (현금 두고 가도 됨) 그러면 팁이 바로 결제되진 않고 며칠 있다가 결제되더라. (왜 바로 안되나 괜히 걱정했었음)
- 트레블 월렛은 정말 좋다. 이제 여행에선 무조건 이거라고 생각한다. (신용카드는 호텔이나, 렌트카할때 게런티로만 사용함)
- 지하철간 환승은 무료이다. (나만 걱정한건가...)
- 베이글먹을때 스트로베리크림치즈 추천. (맛있는건 공유해야함). 빵고를때 에브리띵도 드셔보시라.. 짭짤하니 맛있다요..
- 현재 물가가 너무 비싸서.. 한국에서 사는게 더 쌀 수도 있는게 많다.. 뉴욕에서 샀다는 만족감은 있다..
- 관광명소마다 음수대가 잘 되어있다. 텀블러 사용해서 물값 아껴 베이글 하나 더 먹을 수 있다.
- 화장실은 큰 빌딩같은데 개방되어있는데 많아서 유럽보다 이용하기 편하다.
- 걸을때 스트릿간 간격은 얼마안되서 금방금방 가는데 에비뉴간 간격은 생각보다 커서 힘들다.
- 도움이 된 유투브채널. 셜록현준 뉴욕편(길 걸을때 빌딩구경이 정말 재밌었다. ) 조승연의 탐구생활 맨하튼, 미국역사다룬 편들.
- 미국에서 한국 은행어플들 사용 잘됩니다 (카카오 국민 신한 우리 ) 카드 어플들도 잘 됩니다 (이체할일이있어서 은근 걱정많이한 부분인데 한국에서랑 똑같더군요)
알럽뉴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