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첫눈입니다.
초등학생 딸과 둘이서 다녀 온
뉴욕여행 비용을 결산해봤어요.
여행 전 지출비용
항공권
아시아나 oz222편 비즈니스스마티움
항공은 아시아나 비즈니스 스마티움입니다.
출발 1년 전 마일리지 발권했어요.
성인 125000마일 +세금
소아 93750마일 +세금
삼성 더오카드 연회비가 60만원인데
바우더처로 아시아나 4만마일을 받을 수 있거든요.
마일당 15원으로 환산하여 계산하니
4,171,250원에 비즈니스 좌석을
예약한게 됩니다.
제가 출발하는 날짜에 비즈니스 좌석이
인당 800만원이 넘었으니
적어도 1/4 가격이네요.
숙소
1박은 #브루클린쉐라톤 유상숙박
176.83$
브루클린쉐라톤은 계속 비쌌는데
출발 5일전인가 가격이 저렴해져서
기존에 다른데 예약을 취소하고
여기로 갔어요.
#메리어트 프로모션 기간이라
더블나이트에 추가 1000포인트,
패키지 1000포인트 등을 감안하면
실제 비용은 20만원이 안되게 숙박했습니다.
나머지 5박은 레지던스 인 메리어트 포인트 숙박 입니다.
박당 400불이 넘는 호텔로
유상숙박을 했다면 적어도
260만원은 지출했어야해요.
전 160만원 안되는 금액으로 예약했습니다.
esta
2인 42불 입니다.
원화 환산시 56000원 정도고요.
해외 5프로 할인되는 카드로 결제해서
5프로 적립은 덤!^^
탑오브터록 전망대, 랜드마크 크루즈
중간에 날씨보며 일정을 정하려고
이렇게 2개만 예약하고 갔어요.
여행자보험 2인 32600원
여행가서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르잖아요.
보험은 아깝다 생각하지 마시고
꼭 가입하고 가길 추천합니다.
t로밍 반값할인
7일 3기가로 14500원에 이용했어요.
다음에 같은 일정으로 가게되면
30일 기가짜리로 하고 가려고 합니다.
3기가는 약간 부족한 느낌이었어요.
교통비 인당 68500원
전 일정 #메트로카드 사용했습니다.
인당 68500원으로 교통비 해결했어요.
불편한거 못느꼈고
오히려 버스 기다리면서
또 타고가면서 보는 풍경이 너무도 예뻐서
대만족 입니다.
인천공항 주차
전 인근 #인천하얏트호텔에 발렛 맡기고 갔고
주차비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서
비용이 안들었어요.
쇼핑비 제외 현지 경비는 60만원 이내
#현대카드 로 #모마미술관 무료입장
#자연사박물관 4시30분 이후 무료입장으로
추가 입장료가 안들었어요.
비용을 절감한 이유는 식비??
저와 딸이 햄버거를 하나만 사도 남아요.ㅠ
특히 여행가면 입맛이 똑 떨어지기도 하고요.
호텔 조식 먹고
저녁에는 한국에서 가져간 햇반,김 등 먹었고요.
그 마저도 배가 안고플 때도 있었고요.
점심 한끼 정도 사먹어서 식비가 별로 안들었었어요.
이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식비가 많이 들어가든 분들은
전체비용이 더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뉴욕여행 을 준비하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생각보다 저렴하게 다녀올 수도 있어요!^^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