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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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저는 세번째 부모님은 처음인 뉴욕
묵었던 호텔
레지던스 인 메리어트 맨해튼/센트럴 파크
위치 엄청 좋음
3인가족이라 뷰가 엄청나진 않았지만 그래도 괜찮았음
아침 조식 만족스럽고 헬스장도 등 가슴 하체 다 할수는 있음 ㅋㅋ
브루클린
피터루거
양이 엄청 많음
런치에
2인 스테이크에 햄버거에 베이컨에 크림시금치 시켰는데 남겼음
맛있긴 한데 갠적으로는 숯불에 한우 구워먹는게 더 맛있음 ㅋㅋ
도미노 파크
아주 이쁨
데보시온
자리가 없음
내부가 작음
파트너스 커피
외부엔 자리가 있음, 암튼 작음
수프림
브루클린에 줄 안서고 들어갔는데 안사고 나옴
맨하탄에서 30분 줄서고 들어가서 반팔 세장 샀는데 하나 반팔을 점원이 새거 가져다준대서 받았는데 집에서 보니 긴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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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
센트럴파크 너무너무 이쁨
전망대는 록펠러로 감 아주 만족스러움
Ray's pizza
마르게리따는 맛있었는데 나머지 2종류는 걍 그랬음
Times square church
일요일 10시/ 1시 예배 있는데 시작 30분정도 찬양 엄청 화려하고 가수들이나 세션들이나 클래스가 어마어마함
그 뒤에 설교 있는데 안듣고 나와도 됨
에싸베이글
맛있는데 줄이 너무 김
뉴욕은 베이글 유명하다니까 먹어볼수는 있는데 갠적으로는 엄청 감동적인 정도는 아니었음
어퍼 이스트 Ralph's coffee 분위기 엄청 고급스럽고 좋음
Dizzy's club 재즈바 예약 안하고 갔다가 퇴짜 담날 예약해서 감, 밖에 창이 있어서 분위기 좋음
Birdland 재즈바도 예약함 bigband 공연 봄 공연자들이 거의 20명은 되는것 같고 이 정도 규모 재즈 공연은 한국에서 보기 힘들듯, 음식 평이 안좋던데 깔라마리, 립, 윙 시켰는데 다 맛있었음
첼시마켓 랍스터플레이스 랍스터 1.5lb 혼자 먹어도 배부르진 않을거 같음, 클램차우더 런던, 맨하탄 두종류인데 런던이 우리가 아는 하얀 스프임, 둘다 시켰는데 맨하탄은 별로 ㅠ
라쿠 우동 면 맛집, 국물은 머 걍 그랬던듯, 생각없이 토핑 막 추가했다가 가격으로 후드러 맞음 ㅜ
토핑 추가에 안보이는데 걍 와규 달라했다가 와규만 25달러였나.. 하 머 맛있긴 했음
이치란 라멘 도쿄랑 맛 같음
모마 현대카드 확인 대충하고 3장 줌, 토요일 비오는데 아침 10시 30분 오픈인데 10분전에 갔는데도 줄이 좀 있었음
고흐 작품 보러 먼저 갔음 점점 사람이 엄청 몰리니 먼저 가시길 추천
오후 2시쯤 지나가다 보니 코너를 돌아서까지 줄이 길게..
쇼핑은 nordstrom 이 할인점인줄 알앗는데 넘 비싸서 보니까 nordstrom rack이 이월상품 파는데라고 근데 살거 없어서 안삼
뉴저지에서 chart house 라는 음식점에서 밥먹고 (뷰맛집, 많이 안시키니까 눈치주면서 더 시키게 해서 걍 빨리 먹고 나옴)
여기서 페리타고 밤에 오면 뷰가 너무너무 기가 막히는데 표 인터넷으로 구매하라는데 결제가 안되서 멘붕이었는데 어떤 여유로운 부부가 3장 공짜로 줬었음..
계산할때 change 달라고 하면 음식+택스만 계산하고 돈 돌려주는데 거기서 팁을 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