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8박 9일간 가족과의 뉴욕여행 후기

핵심요약

뉴욕 8박9일 가족여행 후기로, 맨해튼 숙소부터 피터루거·재즈바·타임스퀘어 처치까지 실제 방문 경험을 정리했습니다.

  • 피터루거 브루클린점 런치 2인 세트 양 많아 다 못 먹음
  • 첼시마켓 랍스터플레이스 랍스터 1.5lb 혼자 먹기엔 넉넉치 않은 양
  • 버드랜드 재즈바 예약제, 약 20명 규모 빅밴드 공연
  • 타임스퀘어 처치 일요일 예배 10시·1시, 설교 전 나와도 무방
  • 계산 시 change 요청하면 거스름돈서 팁 별도로 줘야 함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재즈바(디지스클럽·버드랜드)는 예약 없이 가도 되나요?

디지스클럽은 예약 없이 갔다가 입장을 거절당했고, 버드랜드는 예약 후 방문했습니다. 디지스클럽은 다음날 다시 예약해 창가 자리에서 좋은 분위기를 즐겼고, 버드랜드는 약 20명 규모 빅밴드 공연을 예약제로 관람했다고 적었습니다.

2.타임스퀘어 처치 예배는 몇 시에 하나요?

일요일 10시와 1시에 예배가 있고, 시작 30분 전부터 화려한 찬양 세션이 진행됩니다. 글쓴이는 설교 부분은 듣지 않고 나와도 된다고 적었습니다.

3.미국 레스토랑에서 현금으로 계산할 때 팁은 어떻게 주나요?

계산 시 change(거스름돈)를 요청하면 음식과 세금 금액만 뺀 돈을 돌려주며, 그 돈에서 팁을 따로 챙겨 내야 합니다. 별도로 안내받지 않으면 팁이 자동 포함되지 않으니 직접 계산해서 얹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타임스퀘어 처치 일요일 예배 10시/1시 · MoMA 토요일 오픈 10시30분 · 라쿠 우동 와규 토핑 추가 시 약 25달러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예약 없이 즉흥적으로 재즈바·전망대를 다니려는 여행자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디지스클럽 재즈바에 예약 없이 갔다가 퇴짜를 맞고 다음날 예약해 다시 방문했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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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저는 세번째 부모님은 처음인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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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었던 호텔

레지던스 인 메리어트 맨해튼/센트럴 파크

위치 엄청 좋음

3인가족이라 뷰가 엄청나진 않았지만 그래도 괜찮았음

아침 조식 만족스럽고 헬스장도 등 가슴 하체 다 할수는 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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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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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루거

양이 엄청 많음

런치에

2인 스테이크에 햄버거에 베이컨에 크림시금치 시켰는데 남겼음

맛있긴 한데 갠적으로는 숯불에 한우 구워먹는게 더 맛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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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 파크

아주 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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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보시온

자리가 없음

내부가 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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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스 커피

외부엔 자리가 있음, 암튼 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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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프림

브루클린에 줄 안서고 들어갔는데 안사고 나옴

맨하탄에서 30분 줄서고 들어가서 반팔 세장 샀는데 하나 반팔을 점원이 새거 가져다준대서 받았는데 집에서 보니 긴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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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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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파크 너무너무 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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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는 록펠러로 감 아주 만족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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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s pizza

마르게리따는 맛있었는데 나머지 2종류는 걍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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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s square church

일요일 10시/ 1시 예배 있는데 시작 30분정도 찬양 엄청 화려하고 가수들이나 세션들이나 클래스가 어마어마함

그 뒤에 설교 있는데 안듣고 나와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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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싸베이글

맛있는데 줄이 너무 김

뉴욕은 베이글 유명하다니까 먹어볼수는 있는데 갠적으로는 엄청 감동적인 정도는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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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퍼 이스트 Ralph's coffee 분위기 엄청 고급스럽고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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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zzy's club 재즈바 예약 안하고 갔다가 퇴짜 담날 예약해서 감, 밖에 창이 있어서 분위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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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dland 재즈바도 예약함 bigband 공연 봄 공연자들이 거의 20명은 되는것 같고 이 정도 규모 재즈 공연은 한국에서 보기 힘들듯, 음식 평이 안좋던데 깔라마리, 립, 윙 시켰는데 다 맛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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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마켓 랍스터플레이스 랍스터 1.5lb 혼자 먹어도 배부르진 않을거 같음, 클램차우더 런던, 맨하탄 두종류인데 런던이 우리가 아는 하얀 스프임, 둘다 시켰는데 맨하탄은 별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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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 우동 면 맛집, 국물은 머 걍 그랬던듯, 생각없이 토핑 막 추가했다가 가격으로 후드러 맞음 ㅜ

토핑 추가에 안보이는데 걍 와규 달라했다가 와규만 25달러였나.. 하 머 맛있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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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란 라멘 도쿄랑 맛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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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마 현대카드 확인 대충하고 3장 줌, 토요일 비오는데 아침 10시 30분 오픈인데 10분전에 갔는데도 줄이 좀 있었음

고흐 작품 보러 먼저 갔음 점점 사람이 엄청 몰리니 먼저 가시길 추천

오후 2시쯤 지나가다 보니 코너를 돌아서까지 줄이 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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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은 nordstrom 이 할인점인줄 알앗는데 넘 비싸서 보니까 nordstrom rack이 이월상품 파는데라고 근데 살거 없어서 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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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에서 chart house 라는 음식점에서 밥먹고 (뷰맛집, 많이 안시키니까 눈치주면서 더 시키게 해서 걍 빨리 먹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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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페리타고 밤에 오면 뷰가 너무너무 기가 막히는데 표 인터넷으로 구매하라는데 결제가 안되서 멘붕이었는데 어떤 여유로운 부부가 3장 공짜로 줬었음..

https://goo.gl/maps/h3yv3G8DrgTYoRBc8

계산할때 change 달라고 하면 음식+택스만 계산하고 돈 돌려주는데 거기서 팁을 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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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5-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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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237 · 댓글 107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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