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첫눈입니다.
#뉴욕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고민되는 부분은
#전망대
#크루즈
#미술관
등을 미리 예약해야하나? 였어요.
일기예보를 보니 비 예보도 있어서
마지막까지 고심한 끝에
맑게 예보된 날에 진행하려고
#탑오브더락전망대 와
#서클라인랜드마크크루즈
두 가지만 예약하고 출발했어요.
나머지는 현지에서 날씨나 상황 등을 고려하여
일정을 진행하기로 계획했고요.
서브 계획은
1. #현대카드 로 #모마미술관무료관람
2. #peak레스토랑 식사 후 #엣지전망대 무료이용
3. 매일 4시30분 이후에 무료관람인
#자연사박물관 무료로 가보고
흥미가 있으면 유료 관람하기
였어요.
현지에서 실제로 한 일정
1. 도착 첫 날 서클라인 랜드마크크루즈 탑승
2. 둘째 날 탑오브더락 전망대 방문
예약한 대로 일정 진행했어요.
서브 계획 중 진행한 내용은
1. 현대카드로 모마미술관 무료입장
가장 좋아하는 모네작품이 전 가장 좋았어요.
2. 엣지전망대는 방문하지 않았어요.
날씨가 흐려져서 전망대에 오르더라도
잘 보이지 않을 것 같았거든요.
peak레스토랑을 예약했다 취소했던
제 선택이 옳았던거죠.
대신 베슬이랑 하이라인 리틀아일랜드는
방문했어요.
리틀아일랜드는 야경이 예쁠 것 같아
저녁에 다시 한 번 방문했어요.
야경 정말 예쁘고 좋았어요.
3. 자연사박물관
4시30분 이후 무료입장으로 방문했어요.
영국자연사 박물관은 꽤 흥미있어하던 아이가
미국 자연사박물관은 크게 관심이 없더라고요.
재방문은 하지 않았어요.
미리 입장권 구입을 안하기를 참 잘했어요.
다른 사람들이 다 준비한다고
'나'도 미리 해야하는건 아니다.
뉴욕은 돈내고 입장하지 않아도
정말 볼거리가 많습니다.
남이 한다고 무조건 하지 마시고
본인의 여행 패턴과 관심사를 감안하여
딱 필요한 것만 준비하고 가도
될 것 같아요.
qr코드로 입장이 가능해서
현지에서 날씨,컨디션 등 고려해서
구입해도 되고요.
여행 전 조급한 마음을
조금 내려놓아도 됩니다.
#매력있는뉴욕
꼭 다시 방문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