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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출발합니다.
베슬부터 시작했어요.
진짜 희한합니다 신기하게 생겼네요 ㅋ
하지만 올라갈수 는 없어요. 1층안쪽이 들어가볼 수는 있는디 올라가는곳은 잠겨있어요.
위에서 뛰어내리는 사람이 많아서 출입을 중단시켰다죠
1층가면 이렇게 사진찍어보세요 ㅋㅋ
그리고 바로 옆에 하이라인 시작지점이 있습니다.
하이라인 산책 정말 추천드립니다.
잘되어있고 중간중간 벤치도 많고. 골목골목 풍경도 예쁘구요. 여유있으실때 커피한잔 들고 산책하셔도 좋구요
코스도 베슬~하이라인~첼시마켓/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 휘트니 미술관 쭈욱 이어져요 ㅋ
그리고 첼시마켓으로 살짝 내려왔습니다.
기념품점, 식당들 있구요.
랍스터롤, 사라베스 베이커리, 팻위치브라우니 같은곳들 있고 그외에 여러군데 있습니다.
랍스터롤 얘기는 맛집글 따로 써놔서 생략할게요 ㅋ
그리고 바로 근처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매장 갔습니다 ㅋ
로스터리 매장은 전세계 몇군데 없다죠. 5군데? 6군데? 뭐 그렇답니다 ㅋㅋㅋ
가보면 보통 카페처럼 카운터 위에 메뉴판이 쫙 안붙어있어요 ㅠ 계산대에 QR코드 스캔하니까 메뉴판 나옵니다 ㅋㅋ
원두판매하는곳도 따로 있구요, 베이커리도 있고, BAR도 있습니다.
전 스페셜 메뉴 먹었어요.
그리고 아래층에 원두볶는곳 앞에 앉아있다보면 시간되면 담당직원이 작업하면서 주위 손님들한테 설명도 막 해줘요. 원두도 들고와서 비교해가며 보여주고요 ㅋ
관심있으신분들은 앉아서 들어보세요
영어로 말합니다 ^^
그리고 마지막 코스 휘트니 미술관으로 이어집니다.
현대작품들이 많은것같네요.
여기저기 둘러보고 야외에서 풍경 사진도 찍고
아 카페도 있습니다. 차한잔 하셔도 좋구요
휘트니미술관은 개인적으로는 크게 인상적이진 않았습니다. 대부분 기대하는 걸작? 들은 모마, 메트로폴리탄에 있기때문에 그런것 같네요 ㅋ
이렇게 하루 일정 마무리했네요.
저녁 식당은 그냥 동네에서 찾아갔는데 맛은 평범해서 딱히 작성하진않겠습니다 ㅋ
이날은 베슬~하이라인~첼시마켓/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 휘트니 미술관 쭈욱 이어지는 코스로 보냈구요
여행코스 참고하세요~ 또뵙겠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