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30대 부부, 7박 9일 뉴욕 여행후기

핵심요약

뉴욕 모마·자연사박물관·써밋 전망대부터 한인타운 맛집까지, 30대 부부의 7박9일 실제 후기입니다.

  • 자연사박물관 실물 티켓은 타임스퀘어 인근 사무실서 수령, 카톡 24시간 대응
  • 소호 키스(KITH) 매장은 $100~200대 신발도 다수 있음
  • 강호동 백정 삼겹살은 1인분 양이 많아 2인도 1인분이면 충분
  • 써밋 전망대는 풍선방 체험과 테라스 칵테일 이용 가능
  • 브루클린 브릿지는 바닥이 나무로 되어 있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자연사박물관 실물 티켓은 어떻게 받나요?

타임스퀘어 인근 사무실을 방문해 프린트로 받을 수 있고, 카카오톡으로 24시간 문의 대응도 됩니다. 글쓴이는 사무실을 총 2번 방문해 티켓을 수령했다고 적었습니다.

2.뉴욕 한인타운 강호동 백정 삼겹살집 1인분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1인분 양이 많아 2인이 방문해도 1인분만 시켜도 충분합니다. 김치찌개도 맛있고 서비스가 좋았다는 평이며, 양이 부족하면 추가 주문을 추천했습니다.

3.뉴욕 써밋 전망대에서는 뭘 즐길 수 있나요?

뉴욕 전경 사진을 찍기 좋은 전망대이며, 풍선방 체험과 테라스에서 칵테일·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전망을 보고 가슴이 웅장해졌다고 표현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자연사박물관 티켓 수령 절차(사무실 위치·카카오톡 대응) · 소호 키스(KITH) 매장 신발 가격대($100~200)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한두 곳을 깊이 파고드는 일정보다 여러 명소를 짧게 훑어보는 여행에 맞지 않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자연사박물관 실물 티켓을 받기 위해 타임스퀘어 인근 사무실을 두 번 방문했고, 배터리 파크에서는 황소 동상을 만지며 사진을 찍었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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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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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모마도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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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여자 교수님께서 일반인 눈높이로 유머러스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설명을 듣지 않았다면 지나쳤을 것들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시대별로 잘 설명해주시고 한국에서 많이 봤던 그림들에 담긴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게되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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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타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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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 박물관 실물 티켓 받고 프린트 할일이 있어서 타임스퀘어 인근 사무실로 2번 방문했는데 친절하게 응대해주셨습니다. 카카오톡으로도 24시간 대응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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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소호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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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kith)매장 신발들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물론 여기서도 비싼 신발들은 비싸지만 100달러~200달러 신발들이 많아 조금 한국에서는 없는 신발들을 구매하고 싶으신분들은 방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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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써밋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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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잘나오고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뉴욕전경에 가슴이 웅장해졌습니다. 풍선방도 있는데 특별한 경험이었구요. 테라스에서도 칵테일과 음식들을 즐길 수있는데 이부분이 정말 좋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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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덤보 브룩클린 스냅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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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께서 정말 열정적으로 촬영해주셔서 좋았습니다. 확실히 작가님이 사진 찍는 거랑 일반인이 찍는 것은 다른 것 같습니다. 맛집도 추천해주시고 친절하고 잘한다고 칭찬해주시면서 촬영할 수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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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타임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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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광고 매체 및 SNS에서 사람들, 친구들이 찍던 풍경에서 나도 찍을 수있어서 가슴이 벅찼습니다. 디즈니스토어도 근처에 있는데 미키마우스 자유의 여신상을 볼 수있어서 기뻤습니다. 뮤지컬을 당일 예약해서 볼 수도 있는 tkts지점도 있어서 운이 좋다면 로터리에 당첨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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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센트럴 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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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듣기평가에서 보던 장면을 실제로 볼 수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베데스다 분수에서 한 뉴요커가 웨스트버지니아 노래를 부르며 기타치고 있던게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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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배터리 파크 & 돌진하는 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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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를 보는 것만해도 부자가 될 수 있다고 하지요. 그런 황소를 보는 것을 넘어 사진도 찍고 황소의 중요부위를 만지는 사진을 찍으니 정말 지금 부자가 된 듯 합니다^^. 뉴욕의 기념품샵에 가면 황소 모형이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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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황소와 가까운 곳에 자유의 여신상으로 가는 배터리 파크가 있는데요. 이 곳이 정말 햇살이 쫙 비쳐서 머무르는 동안 배터리가 충전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탑뷰 탑승 장소 중 한 곳도 이 근처인데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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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브룩클린 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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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SNS에 올리던 장소가 이곳이었더군요. 정말 브릿지가 아름답고 한번쯤은 건너보길 추천합니다. 바닥이 나무로된 것이 특별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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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뉴욕 공립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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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투모로우에 나오는 도서관입니다. 단순히 도서관인줄 알았는데 한국의 도서관과는 다릅니다. 박물관 갔다고 할까요? 뉴욕 전체적으로 건물들이 고풍스러운데 특히 더 고풍스러운 곳입니다. 근처에 브라이언트 파크도 있어서 뉴요커들을 구경하기 좋은 곳입니다. 근처에 홀 푸드 마켓이 있는데 이 곳에서 음식을 산다음에 파크에서 식사를 하면 뉴욕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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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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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왔다는 기념샷을 남길 수 있는 곳입니다. 사진도 잘 나오고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에서 사진 찍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미국 국기 앞에서 기념샷을 남기기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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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강호동 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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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에 있는 삼겹살 집입니다. 정말 맛있습니다. 뉴욕 피자, 햄버거 등으로 느끼함에 지치셨다면 한번쯤방문하셔서 즐겨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김치찌개가 맛있더라고요. 서비스도 좋고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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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1인분의 양이 많으니 시켜보시고 더 시키는 걸 추천합니다. 2인이 방문해도 1인분만 시켜도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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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워 맨해튼쪽 쿠라멘

돌진하는 황소

덤보

Grace Church

블루보틀 스윗라떼

반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 작품. 모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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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4-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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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214 · 댓글 139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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