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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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유럽여행은 유랑이라면 미국은 미여디가 짱이네염!! 사실..여러군데 가입하고 등업하고 너무 힘들자나요!
저도 그러했습니다,, 유럽은 다녀봤지만 미국은 이번이 첨이라 심장이 두근반 세근만..
어쨋든 전 토론토인 뉴욕아웃이었는데요 영어고자 라 고민고민하다 동부가면 나이아가라는가야지? 라는
팔랑팔랑 소리에 쨋든 피어슨1박 나이아가라1박 버팔로-라과디아 입성해서 8박 10일이라는 여정을 하고
삼일전 돌아왔.. 사실 일때문에 리턴티켓을 댕겼는데 잘했따 싶은게 시차적응되니 또 한국가서 해야할게 걱정..
영어도 못하고 미국은 가야겠고 그래서 이거저거 다뽑아갔지만 결국 하나도 확인하지않고
특히캐나다에서 미국 육로로 입국할때 필요한 i94?? 는 3~4일전에 받으셔도 충분 한데..
전 것도 모르고 무조건 미리!! 주의라---두번받아서 돈 두번냈다는..
미국 입국 넘힘들고 까다롭단 소리 여기저기서 워낙 많이 들은지라 ㅎㅎ
잔머리굴린다고 육로입국핸는데 이 미쿡남자애가 넘 까다롭게 굴엇.. 나중에 바디랭기지로 폰꺼내서 통역..
지도 답답하고 나도 답답하고 뭐 그랬답니다,, 엄청 꼬치 물어서 바우처란 바우처 다꺼내서 보내줬떠니~ 잘가!!했딴ㅎㅎ
후기보니 캐나다에서 버팔로 가는 우버가 차가 넘막히고 막 그렇다는데 저때는 전혀ㅜㅜ
차라리 그렇게 갈것을..싶더라구요..
저같은경우 우버-이미그레이션-레인보우브릿지-이미그레이션-우버 -버팔로공항..에서 델타로 라과디아!!
어쨋든 라과디아 내리면 거기또 무료셔틀이 있떠라구요?? 라과디아가 접근성이 좋아서 걸로 했는데
실시간 바뀌는 우버가격에 짜증이 나서.. 뭘좀알아보다가 보니..
라과디아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셔틀버스가 있는데 "무료!!!" 거기에 뭣머르고 구글맵키며 이거저거 찾아보다
셔틀버스 정차한 지하철역이 노선이 엄청다양~~ 지하철에 막 비둘기 날라다니고 하긴해여..
그러나 오래된역이라 그런것을.. 어쨋든.. 한국에서 애플페이 된다한 담날 바로 뉴욕에서 써버렸떠니
완존 신세계!! 더라는.. 근데 캐리어들고 지하철 저처럼 힘쎈..아님 진짜 비추에다 개고생입니다..
하지만 전 그게뭐라고 우버값아껴서 저녁에 술을 더...
그래도 유니드헬프? 이른남자분 세명이나 만나서ㅜㅜ 완전 감동!!
그러고 그렇게 고대했떤 숙소에 도착했씁니다.. 센팍과 탐스퀘어 중간쯤 6박 세금 포함 300좀 넘게 줬구요..
이것도 할말 하.. 뭐.. 좋은게 좋은거란 성격이라 뭐라 할말은 ㅎㅎㅎ
제인생에 버킷리스트 였던 뉴욕을 이렇게 갑자기 갔다가 돌아와서 넘 아쉽긴 한데..
사실 전 계획은 머릿속에 넣어두고 그날그날 날씨봐서 움직였습니다..
이럴테면 사실 시차적응이 안되니 세시쯤깨요 근데 그날 날씨가 좋아.??
그럼 일단 가고싶던 전망대 수량을 확인하고 크루즈 타고
최대한 걸을만한 길들을 걷고 비가오면 또 오는데로 실내 구경하고 했던것 같아요..
사실 날씨도 진짜.. 여기 봄생각하고 갔따 개떨듯떨고 핫팩챙겨가길 태어나서 제일 잘한일이라
스스로 토닥였으니.. 사진보면 그립고 추었고 물가비쌋고 또갈까 싶고.. 뭐그런 후기지만..
저도 이카페 도움 많이받고 다녀온지라 도움될까해서
쪼큼 주절 해봤습니다..
메트로폴리탄 한국관 사람 넘 없어서 속상 했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