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5,6일차) 버팔로윙 JMT, 압도적인 나이아가라!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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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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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다리를 건너 천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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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 7시간이 걸린 맨해튼>나이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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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육로가 열려 얼마나 다행인지, 비행기 타야했을 때는 진짜 못왔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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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따뜻했지만 4,5월부터 본격 운영하는 이런 저런 어트랙션들이 없어 아쉬울 수 있었지만(집라인은 하더라구요 ㅎㅎ) 전 오히려 좋았어요. 그래서 더 폭포를 잘 볼 수 있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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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오대호 중 이리호 편에 있는 나이아가라 폭포. 홀스슈폭포(말굽폭포, 최초 발견시엔 좀 더 완만했는데 세계 1등의 유량과 파워로 침식되어 현재의 발굽모양이되었고, 침식이 꽤 빨라 미래엔 사라질 수도 있다고!)와 아메리칸폴스로 크게 나뉘어지는데 어쨌든 그거의 대부분이 미국땅이에요.

막상 뷰 맛집은 단풍국이라 개꿀인 단풍국 부럽쥬..

그거로 한번 미국이 나이아가라 폭포를 막은적도 있다던데 진짜 그걸 막은 얘네나 그걸 야기한 걔네나… 대국들의 도른 에피소드 마저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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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주립대가 있다는 버팔로는 사실 그리 잘 조성된 도시는 아닌데 왜인지 맨하탄에선 오히려 못느끼고 여기와서 왜 오히려 이민오고 싶어하는지 알 것 같다고 느끼는지 의아해요.🫢 버팔로 윙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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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 심사는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돌아올 때 빡셉니다.

어디서 왔니, 미국 여행이니, 캐나다 여행인거니, 언제 돌아가니… 그래도 부부가 같이 오거나 하면 빠르게 보내주는 편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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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투어로 예약해서 갔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고속도로랑 휴게소 문화도 경험할 수 있고! 아 버팔로윙집은 꼭 그 나이아가라 폭포랑 가까운 곳 말고 시내에 있는 찐 본점으로 가세요!!! 거기가 존맛🔥 그리고 소스는 스파이시 비비큐가 저희 입맛에 제일 잘 맞는다는데 정말 최고였습니다. 식어도 맛있으니 저희처럼 10피스만 시키고 밤에 갑자기 먹고싶어하시지 마시고 풍족히 시키셔서 togo box에 담아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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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푸욱 하루를 놀고 다음날은 우드버리로 향했어요! 액 2시간 반 쇼핑 시간이 빠듯했지만 저희는 원래 쇼핑을 그렇게 막 좋아하진 않아서 몇 개 브랜드만 툭툭 찍고 왔어요.

아마 여행와서 가장 단시간에 빠른 선택과 집중을 한 그런 임팩트 있는 시간이 아니었나 해요. 그래서 살짝 아쉬움 ㅎㅎ 한 두시간만 더 있었으면 뭘 더 샀을 거 같은데…너무 좋아하진 않는 거 치곤 매우 좋아했죠.. 하나도 안 살 거 같았지만 티2장, 니트1장, 썬글라스1개, 러닝팬츠1개를 사왔습니다.. 개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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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몸을 이끌고 뉴저지 한인타운을 지나(진짜 옴청나게 크고 그냥 한국이고 그냥 한국어만 해도 살 수 있어요)

맨하탄 전경 야경 너무 멋지게 보고 숙소이 돌아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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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숙소는 프레더릭 호텔인데,

아쉽게 냉장고도 없고 커피메이커도 없어요 ㅠㅠ 예약하는 사이트에선 있다고 했는데… 혹시 전자레인지나 커피메이커 빌려달라고 하면 빌려 줄까요..? 내일 한 번 물어봐야겠어요 ㅠㅠ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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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는 이제 로우타운과 브루클린입니다.

3일밖에 남지 않은 일정, 벌써 너무 아쉬운데요!! 열심히 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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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3-03-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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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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