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1일차-
칙필a - 살짝 짠맛
10000커피 - 시그니처 라떼가 양이 적지만 굳
99센트 피자 - 유일하게 소름 돋은 음식.. 기대 안했는데 맛있어서 놀램. 비스무리한 가게가 많지만 맛집 고르는 방법
사람이 없는 곳에서 사면 피자가 식어 있기 때문에 따뜻한 피자가 바로바로 나오는 줄 서있는 가게로 추천
Lids - 커스텀 모자 주문 가능 40~50분 정도 걸리기 때문에 타임스퀘어 구경하기전에 주문 제작(80~90달러) 걸어놓고 찾아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15,25,35 달러 모자 구매
M&M - 뭔가 규모가 큰 편에 비해 비싸고 살만한게 없는
허쉬 - 다양한게 많아서 살만한게 좀 있었던
디즈니 스토어 - 디즈니팬이 아니라 패스
스타벅스 리저브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 굿즈는 한국보다 적은편 , 지하에서 QR코드로 주문 시 여기서만 먹을 수 있는 원두 가능. 맛은 역대급 최악이라 리저브 카드 수집용으로 적절
-2일차-
리버티 베이글 - 5분만 늦었으면 줄 엄청 서있어서 망할뻔. 비쥬얼 신기한 빵으로 2개 골랐으며 맛은 괜찮
클로이스터스 - 가는 방법은 어려우나 나름 볼만한게 있던
브롱스 동물원 - 하필 가는 날에 고릴라,코뿔소 전부 휴식이라 아쉬웠던
조커 계단 - 의외로 사람이 없어서 찍어달라고 할 사람이 없었으나 오히려 사진 찍기 좋았던
브롱스 미술관 - 무료 관람이며 별로 볼거는 없지만 조커 계단과 가까워서 겸사 겸사
메이시스 - 백화점
I'MILKY - 망고TEA 절대 시키지 마세요.
우버 이츠 - 30달러 할인 프로모션으로 시켰으나 막상 배달 팁 포함하면 한국과 다를게 없음. 프로모션 시키고 또 리필됨
-3일차-
파리바게트 - 패스
센트럴파크 - 시티바이크 무조건 전기 자전거로 하시고 1시간 탈거라 1일 무제한보단 쌀 줄 알았는데 22달러나와서 놀람/Sheep Meadow 지역 잔디밭 막혀 있어서 안에는 못들어갔습니다. 다른 지역 잔디밭은 너무 멀어서 못 가봤네요.
자연사 박물관 - 기본 입장권 말고도 추가 관람지 3개 더 있어요.
세인트 디바인 대성당 - 10달러 입장권으로 나름 규모가 있었던
콜롬비아 북스토어 - 학식 먹으려고 했으나 카드 찍고 들어가야해서 못들어갔고 북스토어는 그냥 출입 가능
조 커피 - 콜롬비아 대학 내 유일하게 앉아 있을만한 커피집. 대부분은 1층부터 카드 찍고 들어가야해서 못 들어감
탐스 레스토랑 - 백종원 스푸파2에 나온곳. 가는길에 마트들 구경 추천
MLB flagship - 김하성 유니폼 없음. WBC 한국 굿즈 없음.
MOMA 디자인 스토어 - 이쁘고 비싼 쓰레기 가득
유니클로 - 탑텐 퀄리티 반성해야함
다이슨 - 다이슨 제품 체험해보기 가능
LEGO - 커스텀 피규어 구매 가능
탑오브더락 - 춥기 때문에 겉옷 필수 . 야경 전망대 원탑
-4일차-
리틀아일랜드 - 아일랜드 시설보다는 건너편 보는 뷰가 좋은걸로
스타벅스 로스터리 - 역시나 굿즈가 적음. 여기서만 먹을 수 있는 원두가 있음.
랍스터 플레이스 - 랍스터는 먹어봤어서 굴 한판으로 다양하게
LOS TACOS - 사람들 줄서있어서 따라서 줄서있다가 먹은 타코집. 맛은 굳
하이라인파크 - 겨울에는 식물이 다 죽어있는..
베슬 - 1층만 입장 가능
잭스 커피 - EDGE 입장 시간 기다릴때 같은 층에 맛 괜찮았던 커피
EDGE - 뉴욕 낮 경치 굳
매그놀리아 - 잭스 커피 건너편에 있었고 바나나푸딩은 품절이라 바나나 치즈케이크 시켰고 살살 녹음
딜런 캔디바 - 다양한 간식 판매 가게
버거 조인트 - 매디슨스퀘어가든 건너편 지하에 리모델링 잘된 푸드코트가 있어서 한끼 먹기 좋으나 버거는 비추
NBA - 노마크 3점슛 6연속 못넣으면 뉴욕 닉스는 그냥 지는게 맞음.
-5일차-
SUMMIT - 사진으로는 잘 나오나 육안으로는 크게 감흥이 없는 느낌
그랜드센트럴터미널 - 안가보신분은 분위기 느끼시러 가는걸 추천
MIDTOWN COMICS - 피규어 종류는 6일차에 있는 2곳을 추천
아디다스 - 한국 강남 나이키 스토어급 규모이고 가격은 한국이 더 싼거 같으나 로밍이 터지질 않아 그냥 구매
덤보 - 사진 그 자체
Tsuta - %커피 옆집이며 미슐랭 1스타 출신의 라멘이라길레 피터루거 못들어갈까봐 미리 먹음. 국물이 특이함.
% 커피 - 한국인만 4팀..
피터루거 - 혼자서 무작정 들이 댔으나 평일 오후 2시30분쯤에 가서 그런지 2분만에 착석 완료. 울프강과 비교하면
고기는 비슷 , 소스는 울프강 보다 더 대중적으로 맛있는 느낌. 쿠팡에서 시켜서 먹어봤던 소스 그대로
에식스 마켓 - 1층은 재래 시장 느낌 , 지하는 감성적인 푸드 코트 느낌이라 1끼 먹기 좋은 느낌
SOHO 거리 - 슈프림은 줄이 길어서 패스 , 그 외에 옷가게들은 이쁜 디자인 만큼 비싼 가격
Eileen's - 치즈 케이크가 살살 녹아서 놀람
네스프레소 부티크 - 메이시스 내 폐업이라 이쪽으로 갔으며 캡슐 종류도 한국 부티크와 같음
오페라의 유령 - telecharge에서 예약했고 뒷자리였음에도 불구하고 잘 보였음. 단지 공연 5분정도 배우가 일부 안보임.
-6일차-
엘리스 아일랜드 - 9시20분에 도착했으나 5분만에 페리 안에 입성하여 9시30분에 첫 배 출항. 자유의 여신상 올라가실분은 첫 배로 오픈런으로 빨리 가시지 않으면 줄이 상당히 깁니다.
The Donut Pub - 수십가지의 도넛중에 선택 가능하며 맛도 괜찮은 편
Toy Tokyo , Forbidden Planet - 일본보다 피규어가 비쌀 수 있으나 종류도 다양하고 많이 있습니다.
tsuru ton tan - 초밥은 괜찮았으나 우동은 특별하지 않은 맛
해리포터 스토어 - 해리포터팬이 아니라 패스
랄프 로렌 커피 - 실내에 앉을 곳이 막혀 있어서 야외만 가능. 한국 들어오면 블루 보틀 뺨칠듯
성 박물관 - 40달러만큼의 퀄리티는 아니지만 이런저런 액티비티가 있음. 희한한 물건 구경하실분은 1층 샵으로도 충분/spin 액티비티로 주는 러브 포션은 버리세요. 대마 성분 있어요.
옥동식 - 국밥은 재래 시장 할머니 국밥이 생각난 맛 . 김치 만두는 2명이서 2개씩 나눠먹을 정도로만 권고. 혼자는 비추
본촌 치킨 - 교촌 치킨 하위 호환.
-기타-
우버,리프트 둘 다 까셔서 이동 시 각각 가격 비교해보세요. 크게는 10달러까지 서로 차이나네요.
호텔스닷컴으로 리워드 예약 시 현장 결제는 잠겨있다가 무료 숙박이 한참 후에 가능해서 선 결제하시면 체크 아웃 후 다음날 예약 가능
-항공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