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나의 첫 뉴욕 여행 후기 3(빌딩 숲 안의 힐링장소:센트럴파크, 메디슨스퀘어파크, 리틀아일랜드, 브라이언트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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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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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처음 뉴욕을 갈 때는 비행기 오래 타고 가야 하는 곳을 더 나이들기 전에 가보자는 마음으로 비행기발권을 했었습니다. 정말 아무생각 없이 ㅎ 빌딩숲 뭐 볼 게 있느냐 그냥 뉴욕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뭔가 다 얻은 것 같은 마음이 들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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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기대를 크게 안 하고 ㅡ잘 뭘 모르니 가능했던 듯ㅡ명소만 찍고 오자 했는데 뉴욕이 주는 감흥은 도시 곳곳에 있는 나물들로 잘 섞어 비벼먹는 한국의 비빔밥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 맛있고 나물 맛대로 풍미를 안겨주 듯 미술관들의 거부할 수 없는 공감 백배 명성, 메트로폴리탄박물관의 위력, 도심 속 공원들이 주는 안식 등 뭐하나 버릴 것 없는 재료와 양념들로 맛있는 여행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오늘 후기는 하필 우리가 공원을 찾은 날 조금씩 흐려서 건질 사진은 얼마 없지만 공유해봅니다.

그냥 여행 중에 커피 한 잔만 들고 찾아가도 힐링이 되는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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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소중한 오늘을 즐기세요!

더 많이 있었지만​

센트럴파크/ 메디슨스퀘어파크 /리틀아일랜드/브라이언트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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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조깅갔다 찍은 사진

가족들과 센트럴파크 산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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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들은 첫 날 흐렸던 날 찾아 온 센트럴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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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센트럴파크

ㅡ저 가지에 잎이 나고 무성해지면 더 멋있는 세상이 되겠지만 겨울 여행을 하는 우리에게도 나뭇가지의 감성을 표현해주는 센트럴파크의 나보다 어른일 것 같은 나무들 멋졌다!

다음에 또 만나~~~♡♡♡

메디슨스퀘어파크 시작~

견주들이 큰 개들을 데리고 나와 즐기는 공간 ㅡ메디슨스퀘어파크

메디슨스퀘어파크 앞 공사중인 플랫아이언

피사의 사탑 샷처럼 두 팔로 납작한 표시해가며 찍어야 하는데 못찍음 ㅎ

리틀아일랜드에서 바라 본 맨하튼 원월드쪽

휘트니미술관 앞 리틀아일랜드

레지던스 앞 브라이언트파크 ㅡ힐링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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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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