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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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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여신상 랜드마크 크루즈]
자유의 여신상 크루즈는 옵션이 여러가지입니다. 각 옵션마다 경로, 가격, 운행시간 등이 다릅니다. 제 경우는 '랜드마크 크루즈' 였고 90분 운행하였습니다. 크루즈 출발 전 45분부터 탑승 가능합니다. 좋은자리를 앉기 위해선 45분전 대기하다 들어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좋은자리는 크루즈마다 다른지 모르겠지만 야외구간(가장 윗층) 오른쪽이 좋았습니다. 오른쪽에 앉아야 자유의여신상이 더 가깝더군요. 햇빛이 물에 반사되어 눈부시기때문에 선글라스 끼고 가는걸 추천합니다. 설명해주시는분이 계셨고 재밌게 잘 설명해주셔서 관람할때 매우 흥미롭고 유용했습니다.
[탑오브더락 전망대]
선셋 입장권으로 4:30분에 입장하셨습니다. 전망대 관람할때는 날씨가 중요합니다. 뉴욕 날씨가 흐리면 고층 빌딩 상단부가 구름에 가려져 보이지 않습니다. 제가 예약한 날에는 안타깝게도 비가 왔는데요, 전망대 1층 리셉션 데스크에 가서 당일날에도 날짜를 변경할 수 있었습니다. 변경하면 종이티켓을 주는데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입장 가능하다더군요(예약할땐 입장 시간이 정해져있었음). 저는 4:30분에 입장하였고 2월말의 경우 5시50분부터 노을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날 날씨가 다소 추워서 실내에 있다가 해가 질때쯤 다시 야외에 나와서 사진 촬영 했습니다. 퇴장시간은 자유롭기 때문에 야경까지 보고 나왔습니다.
[써밋 전망대]
써밋 전망대 또한 당일날 리셉션데스크에서 시간 및 날짜 변경 가능했습니다. (날씨가 굉장히 중요) 오전~오후 2시까지는 same price였고 그 이후에는 추가금액이 붙더군요. 야경 타임이 더 비쌌습니다. 써밋 전망대는 건물이 유리로 되어있어서 지저분해지는걸 예방하고자 신발에 덧신을 신고 입장합니다. 최신 전망대 답게 엘리베이터 올라갈때부터 소리 및 조명이 고급졌습니다. 써밋전망대는 전부다 유리라서 모든 면이 다 사진찍기 좋기 때문에 경쟁이 심하지 않아 충분한 시간과 여유를 갖고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심지어 화장실에서 내다본 전경도 포토존이라 할 수 있음.. 뉴욕을 동서남북 다 관람하기 최적의 전망대인듯 합니다. 뉴욕을 발 밑에 놓고 넋놓고 관람하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카페도 있어서 음료와 같이 즐기기도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나가다보면 덧신을 벗고 사진 촬영 가능한 장소(야외)도 있습니다. 전망대를 한곳만 가고자 한다면 써밋전망대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