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일주일 꽉 채운 뉴욕(2/25~3/3) 숙소 먹을거 옷차림 한번에 공유해요! 사진많음주의:)

핵심요약

뉴욕 2/25~3/3 일주일 여행기로, 플랫아이언 Sonder 숙소·맛집 후기와 겨울 옷차림 팁을 정리했습니다.

  • Sonder Flatiron: 공식 앱 예약가 그대로, 디파짓·서비스비 없음
  • 체류 중 기온 영하 5도~영상 13도, 목도리·핫팩 필수
  • Joe's Pizza 저녁엔 20m 웨이팅, 슈프림피자 추천
  • Krispy Kreme서 갓 나온 도넛 무료로 받음
  • 첼시마켓 Fat Witch Bakery 브라우니, Lobster Place 랍스터롤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플랫아이언 지역 숙소 추천 있나요?

Sonder Flatiron의 Specious King룸을 추천하며, 공식 앱 예약 금액 그대로 디파짓·서비스비 없이 확정됩니다. 체크인·체크아웃과 서비스 요청 모두 앱으로 진행되고 응답이 1분 내로 빠르며, 객실에서 메디슨스퀘어파크가 보이고 바로 앞에 스타벅스가 있습니다.

2.2월 말 뉴욕 여행 옷차림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체류 기간 영하 5도부터 영상 13도까지 오갔으며, 목도리는 무조건 챙기고 전망대 같은 곳에서는 핫팩이 요긴합니다. 패딩과 경량패딩, 코트를 모두 준비해 영하인 날 하루만 패딩을 입었고 나머지는 니트에 코트로 충분했다고 적었습니다.

3.뉴욕 맛집 어디가 맛있나요?

Joe's Pizza 슈프림피자와 첼시마켓 Fat Witch Bakery 브라우니, Lobster Place 랍스터롤이 인상적이었다고 밝혔습니다. Joe's Pizza는 오전엔 한산하지만 저녁엔 20m 웨이팅이 생기고, Krispy Kreme 매장 직원이 갓 나온 도넛을 무료로 건네줬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Sonder Flatiron 예약가에 디파짓·서비스비 별도 없음(2023년 3월 기준) · 2월 말~3월 초 뉴욕 기온 영하5도~영상13도(2023년 방문 사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명소 정보나 상세 일정표를 찾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작성자가 명소는 이전 글에서 이미 다뤘다고 밝혔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Krispy Kreme 매장에서 직원이 갓 나온 도넛을 무료로 건네줘 도넛을 안 좋아하던 남편도 놀라며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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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지난번에 올린 게시글에 많은분들이 사진 칭찬을 많니해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ㅠㅠㅎㅎ 모두 아이폰14 기본카메라로 찍은거에요:) 명소는 저번에 올리기도 했고 워낙 많은 분들께서 올려주시니 이번에 숙소, 먹은것들, 옷차림 공유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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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숙소

-Sonder Flatiron(Specious King room): 맨해튼에서도 여러 지점이 있는데, 룸 컨디션이나 위치 고려했을때 플랫아이언이 가장 맘에 들었고 실제로도 사진 그대로! 갠적으로 모든게 만족스러웠던 최고의 숙소였습니다! 디파짓이나 서비스비용 등 부가적인 요금도 없어 공식 어플에서 예약한 금액 그대로 확정이라 좋았어요! (어플로 쳌인/아웃하고, 서비스 요청도 어플을 통해 메세지요청하는데 이런거 불편함 없는 분들은 저처럼 만족하실겁니당. 답변도 1분내로 칼답!!) 숙소 앞에 스벅 있는것도 최고!

(메디슨스퀘어파크가 바로 보이는 룸이라 요기 테이블에 앉아 아침먹고 야식먹고 정말 행복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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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먹은것들

-Gallaghers Steakhouse(런치코스): 워낙 유명하기도하고 도착한 첫 날 먹어서ㅋㅋ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갠적으론 램은 추가해서 먹기엔 좀 가성비가 떨어지는거같은..? 맛은 있어요!! 필레미뇽 한덩이짜리로 추가한게 최고였습니다:)

-Starbucks: 미국스벅에만 있는 음료들이 좀 있지요! 아이리쉬크림콜드브루랑 망고드래곤프룻 레모네이드 저의 원픽 음료입니다:)

-The smith: 숙소 바로 앞에 있어서 가봤는데 브런치/파스타가 메인인거같고 바가 어마어마해요! 저녁에 술한잔하러 와바야지 해놓고, 오전 10시에 브런치만 먹었습니다ㅎㅎ 일찍오픈해서 부지런히 돌아다녀야했던 저희에겐 최고!

-Saigon shake: 소호에 넘 유명한 쌀국수 집! 국물 한방에 기름기가 싹 씻겨간 기분이였어요ㅋㅋ 테이블에 있는 큐알코드로 메뉴고르고 주문이랑 결제까지 하면 됩니다! 고수향이 좀 쎄다는 후기들이 많아서 저희는 국수에 고수 다 빼달라했어요..ㅎㅎ 썸머롤이 진짜 맛있었습니다!

-Chick-fill-A: 쉑쉑이랑 파이브가이즈 모두 먹어서 버거에 살짝 물린터라..ㅋㅋ 칙필레는 너겟 포장해서 숙소에서 맥주랑 먹었습니다:) 칙필레는 소스가 혜자!! 다 챙겨달라해서 맛보시길!

-Joe's pizza: 워낙 유명하기도하고 피자 한입 먹자마자 도우가 너무 맛있어서 정신없이 먹었어요:) 갠적으로 오른쪽 슈프림피자 제 원픽! 내부 자리가 협소한데 금방들 먹고 일어나더라구요! 오전에가서 먹었는데, 저녁에 지나가면서 보니 20m는 웨이팅줄 있더라는!!

-Dallas BBQ: 교환학생때 아무생각 없이 들어왔다 "이게 미국이다~!!!!"하는 패밀리레스토랑 느낌을 확 받았던 기억이 있어요ㅎㅎ 이서진의 뉴욕뉴욕에 나왔을때 얼마나 반가웠던지ㅋㅋ 맛은 평균! 미국미국한 갬성을 느껴보고 싶다면 한번쯤은 가보셔도 좋을 듯 해요ㅎㅎ 전 이번에 그릴드연어 시킨게 맛났어요:)

-Krispy Kreme: 지나가는데 빨간네온사인 들어와서 지금 빨리 먹어야한다고 도넛 안좋아하는 남편 끌고 들어갔어요ㅋㅋ 줄서있는데 저기 안에 계신 아저씨가 문열고 갓나온 도넛 바로 주셨습니당(for free~~)! 남편은 갓 나온 글레이즈드 첨먹어보는데 이건 미쳤다며 순삭하더라구요ㅋㅋ 크리스피는 이런 맛에 먹죵>,<

-Anita Gelato: 숙소 1층에 있는 젤라또 집인데, 맛집인건지 오후에 숙소 들어갈때되면 줄서서 먹더라구요! 한번은 먹어보자해서 시켰는데 엄청 특별한 맛은 아니였지만 아스크림 땡겼을때라 맛있게 먹었어요!

-Fat Witch bakery: 첼시마켓 내 워낙 유명한 브라우니 집이죠! 제가 초코 쳐돌이인지라 너무너무 맛있어서 선물용도 여러개 사왔어요! 남편은 맛챠브라우니 많이 안달고 맛있다며 먹더라구요:)

-Lobster place: 여기도 첼시 마켓 맛집이죠:) 랍스터롤만 먹었는데 살이 엄청 실한게 맥주랑 찰떡이였습니다!

-Whole foods market: 홀푸드마켓은 핫푸드나 베이커리 등 바로 먹을 수 있는 식품들도 잘되어 있어서 하루는 장본걸로 숙소에서 편하게 저녁 먹었습니다! (숙소에 전자레인지 있는게 개꿀!!) 과일 좋아하는 저희 부부는 일주일치 컷팅된 과일들 사다놓고 아침 저녁으로 먹었어요ㅎㅎ

-Food truck: 박물관 가는길에 아침먹긴 시간이 안되고 배는 고파서 널리고 널린 푸드트럭 중 아무데나 가서 시켜먹었어요:) 집에서 만든 토스트 같은 꿀맛이였습니다ㅋㅋ

-Shake Shack: 뉴욕에서 두번 먹었어요! 저는 항상 기본 쉑버거파인데 남편이 모험을해서^^;; 저번엔 화이트트러플먹고 이번엔 스모크쉑먹고.. 갠적으로는 기본 쉑버거가 가장 맛있습니다^^ (항상 기본에 충실한편ㅋㅋ)

-Levain Bakery: 르뱅도 지점이 많아 자연사박물관갔다 근처에 있는 곳에서 하나만 포장해서 센팤에서 먹었습니다! 가장자리는 좀 오버쿡된 느낌이라 읭? 했는데 안쪽은 촉촉하니 맛나더라구요! 아메리카노랑 찰떡:)

-Magnolia Bakery: 디저트들은 찾아서 다녔다기보단 지나가다 있으면 맛만 보곤 했어요! 매그놀리아도 딱히 찾아가고 싶은 정돈 아니였는데, 걷다가 있길래 바나나푸딩 먹었습니다! 생바나나도 가득 들고 크림도 넘 맛나요!

-Five guys, Chipotle: 열심히 돌아다닌덕에 식당가긴 너무 힘들어서 숙소 들어오는길에 포장해왔어요! 오면서 식어서 그런건지 파이브가이즈는 저희 스탈은 아니였고, 치폴레는 완전 순삭했습니다!

-Red Lobster: 여기도 교환학생때 한국오기 마지막날 먹었던 곳이였는데, 이번에도 마지막 만찬 뭘먹을까 고민하다 생각나서 다시 왔어요! 타임스퀘어라 마지막날 둘러보고 저녁먹고 마무리하기 좋습니다! 맛은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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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옷차림

-겉잡을 수 없는 뉴욕 날씨라 많은 분들이 옷차림 고민을 하시는거같아요! 저 역시도 그랬구요!! 제가 머물던 한 주는(눈,비,햇님,바람을 포함한 영하 -5에서 영상 13도까지 경험했습니다. 당일 일기예보도 틀리기도 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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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어떨지몰라 남편이랑 둘다 패딩,경량패딩,코트 챙겨갔고 영하인 날 하루만 패딩입었어요! 나머진 니트에 코트로 괜찮았습니다! (저는 스커트에 롱부츠 이렇게 입었을때도 얼어 죽겠다 이정돈 아니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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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목도리는 진짜 무 조 건 추천드립니다!! 목도리 하고 안하고 차이가 정말 너무 크답니다:) 핫팩도 몇개 챙겨가서 전망대같이 칼바람 부는 곳에서 요긴하게 썼습니다!

쓰다 보니 글이 많이 길어졌네요ㅠㅠ 한국와서도 시차적응 대 실패하고 월요일 출근 할 생각에 벌써 지끈거립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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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간략하게 작성했고, 입맛 장벽이 낮은 저희 부부의 갠적인 후기들이라 참고만 해주심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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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신건 댓글 달아주세요! 확인하는대로 최대한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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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즐거운 뉴욕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3-04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919 · 댓글 144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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