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감상평이니 제 글은 정답이 될수 없습니다.
참고만 해주세요 :)
버드랜드
은은한 무대 조명이 예뻐서 사진찍기 좋습니다.
음식 그냥 평타수준입니다.
공연은 그럭저럭 볼만했으나 감동은 없었습니다.
일단 공연팀의 의상도 그렇고
연주에서 많은 합주 연습이 된 프로의 느낌보다는
오랜기간 공연경험에서 나오는 연륜만이 느껴지는 느낌이였어요.
(어디까지나 저의 개인 기준입니다.)
디지스클럽
무대 뒤로 센트럴파크와 빌딩들이 보여서
역시나 사진찍기 좋습니다.
(저는 너무 맘에 들어서 밤공연 1번 / 선셋타임공연 1번 다녀왔습니다.)
밤엔 밤대로 / 해가 서서히 져가는 선셋타임엔 그 느낌대로
둘 다 너무 좋더라구요.
음식 그럭저럭입니다.
(어떤음식을 주문했는데 시레기국 같은 맛이 나서 분위기와 전혀 어울리지가 ㅋㅋㅋ)
하지만 공연은 너무 너무 대만족 이였습니다.
왜 좋았냐!
제가 상상하고 갈망하던 영화 라라랜드에서 나오는
조용한 피아노 위주의 공연이였거든요!!!
디지스클럽 자체가 아예 피아노를 계속 배치해두고 피아노 연주의 공연을 합니다.
그리고 공연팀의 의상이나 무대매너자체가
연습이 아주 많이 이뤄진 명마의 경기를 보는듯한 느낌이였습니다.
그리고 직원들 매우 친절하고 교육도 아주 잘된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첫 공연이 너무 좋았어서 두번째도 예약없이 혼자 워크인으로 찾아가서 봤어요.
두번째 공연 역시도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ㅠㅠ
뉴욕을 갈때마다 디지스클럽만 갈 예정입니다.
공연영상 올려드리니
이런 분위기와 이런류의 공연이 이뤄진다는것 참고만 하세요.
버드랜드 공연
디지스클럽 공연
디지스클럽 공연
디지스클럽 선셋타임 공연
디지스클럽 선셋타임 공연
디지스클럽 선셋타임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