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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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나의 첫 뉴욕 여행 후기 1에 이어 부끄럽지만 2탄 써보렵니다. ㅎㅎ
1탄에서는 미술관, 박물관, 뮤지컬, 전망대, 나이트투어, 아울렛 후기를 작성했었습니다.
2탄은 뉴욕의 소소한 일상과 같은 여행 후기입니다.
1. 하이라인 파크 및 베슬
핸드폰을 가운데 바닥에 놓고 타이머 걸어두고 찍은 사진. 바닥의 빛때문에 귀신모드 ㅎㅎ 여기 왔던 관광객들이 이샷을 우리가 찍으니 방법을 물어 릴레이로 찍었던 샷!
통로가 막혀 위로 올려다보기만 했던 아쉬운 베슬. 열리는 날이 언제 오려나^^;;
베슬 앞 강바람이 세게 불었던 하루!
하이라인파크 길에 있는 쉬어가는 곳ㅡ저 멀리 엣지전망대가 보인다.
자유의 여신상의 변신은 무죄!ㅎㅎ 포토존^^
2. 소호 및 첼시 스벅 로스터리카페
우리나라도 도입되길~~♡
뭔가 커피가 더 맛날 것 같은 스벅 로스터리
명품샵은 없을 것 같은 소호ㅡ위화감 없는 명품거리
3. 월가의 🐂
배터리파크를 찾아나선 길에 사람들이 줄 서있는 광경을 보고 찾아갔던 월가 황소상. 💰 이 뭐라고 마지막 황소상 저 포즈 샷은 만인공통의 샷이었다. 부끄럽지만 나도 한 컷 찍어주심.
'뉴욕 월가 소님, 올해 대박나게 해주세요!'
4. 스테이튼아일랜드 페리타고 강바람 쐰 일
왕복 무료 ㅡ그냥 올라가서 우르르 타고 섬에 내려 다시 돌아오는 페리타고 왔었던 기분 좋은 무료페리였다. 배터리파크 옆에 호객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것과 달리 스테이튼페리터미널에서 타야 공짜!
또 타고 싶었으나 머리 벗겨질까봐 접었다. ㅎㅎㅎ
*팁 ㅡ갈 때 진행방향 오른쪽으로 타야 자유의 여신상 영접합니다. 한 번 타고 간 페리에서 반드시 하차 후 다시 새로운 배에 승선해야 함.
5. 원월드(외부)& 911메모리얼(뭉클)
사랑 받아 마땅할 사람들의 영혼을 달래주는 듯한 물소리와 오랜시간동안 사람들의 애도도 함께 느끼며 뭉클해서 성호경을 그으며 잠시 기도를 올린 시간 ♡
'이 곳에 계신 영혼들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