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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안녕하세요!
1월 21일부터 2월 22일까지. 뉴욕에서 홀로 한달살기를 정말 안전하고 보람차게 끝냈습니다. ㅎㅎ 시차적응을 바로 하고 24일 낮에 후기 적어보려고 합니다.
정말 많은 곳을 갔다왔지만, 뉴욕 맨하탄의 필수코스는 빌딩 숲과 좋은 의미로 아이러니한 센트럴파크, 뉴저지가 보이는 허드슨 강, 브루클린과 이스트 해를 볼 수 있는 전망대가 아닐까 싶어요.
저는 일단 유명 5곳 중 4곳을 다녀왔어요.!
1.엣지
2.써밋
3.탑오브더락
4.원월드트레이드센터
중 가장 인상깊었던 1.엣지 2.써밋에 대한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이를 포함해서 7개의 어트랙션으로 구성된 앳홈트립 스마트패스를 예약해서 갔어요. (사실 엣지와 써밋은 공홈 가격으로 봐도 돈 아깝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앳홈트립 스마트패스를 이용해서 정말 저렴하게 갔다왔습니다.)
https://athometrip.com/ticket_pass/
1. 엣지
날씨 잘보고 가셔야 합니다. 야외 전망대에요. 물론 실내도 있지만, 야외에서 마음껏 즐기시길 바래요.
흐릴 때 가면 조금 아쉬울 듯 합니다. 4시쯤 입장해서 주경, 선셋, 야경 모두다 보시길 바래요. (선셋 즈음에 웬만한 빌딩들 불이 다켜져요. 사진도 야경보다 선셋이 제일 이쁘게 나옵니다. 야경 보면 나가는 줄이 엄청나게 길어지기 때문에 빨리 나가시는 것도 추천입니다)
2. 써밋
써밋은 날씨 영향 덜 갑니다. 오후일정을 다 잡아먹어도 될 법한 그런 스케일의 전망대에요. 액티비티가 많아서 좋아요. ㅎㅎ. 시간 정말 빨리가요. 3층으로 구성되어있고, 절대로 1층 다봤다고 2층올라가지 마세요. 1층에서 무조건 존버 추천합니다. (최소 선셋까지). 물론 저는 3층에서 1층 엘레베이터 타고 내려왔어요. 그냥 사정있다고 하니까 엘레베이터 타게해주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두바퀴 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