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나의 첫 뉴욕 여행 후기 1(뉴욕패스 탑오브더락, 자유의 여신상 나이트크루즈, 우드버리아울렛)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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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뉴욕 맨하튼은 작은 섬 같지만 여행의 여러가지 맛을 맛보고 즐길 수 있으며 생각만으로도 가슴 설레게 하는 도시였습니다. 직접 와서 보니 더 찐한 무언가를 가슴에 담게 해 주었습니다. 다양한 뮤지컬, 곳곳에 명소, 크고 작은 미술관과 박물관, 그리고 뷰가 다양한 전망대 등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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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뮤지컬]

첫 날 도착한 저녁 시차적응을 극복하지 못하면서도 즐겁게 봤던 알라딘 한국에서 2장 사면 한 장 무료로 이벤트해서 구매했었습니다. 지니의 등장으로 활력을 더해가고 양탄자 신은 신기했습니다. 노래도 너무 좋고 커튼콜때는 모두 일어나 기립박수로 환호하였습니다. 또 보고 싶고 위키드도 보고 싶었는데 초저녁마다 꿈나라로 ㅎㅎ

2. [미술관&박물관]

모마와 휘트니(에드워드호퍼전 5. 5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에 4월 20일 상륙~8월 20일)는 현대카드와 아들찬스로 무료입장을 해서 관람을 했습니다. 메트로폴리탄은 문 열때 갔더니 평일인데도 줄이 쫙~ 서 있고 도슨트투어 하시는 분들도 아주 많았습니다. 저희는 한국어 도슨트가 목 금요일에 있어서 금요일 관람시간도 8시까지 여서 금요일 현장에서 입장권 구매했습니다. 이집트관 완전 강추이고, 1시간 도슨트도 눈깜빡인 순간처럼 금방 지나갔습니다. 그 이후 회화쪽에 집중해서 보았는데도 저녁시간이 되어 넘 아쉬웠습니다. 1일이 아니고 3일은 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국어 수신기대여도 했는데 완전 비추입니다. 100개 정도 있는데 그 시간에 다른 걸 더 보며 내 감성을 자극하고 생각해보며 감상하는 것이 더 나아보였습니다. 7달러 기부했다 생각했습니다. ㅎㅎ

모마

여기까지 휘트니미술관

메트로폴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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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전망대]

가족들에게 전망대를 고르라니 써밋전망대와 탑오브더락을 언급해서 야경은 써밋보다 탑오브더락이 좋다고들 평이 많아 항상 뉴욕의 명소와 관광정보를 공유해주는 앳홈트립(https://athometrip.com)을 통해 예매하고 이용했습니다. 당일 구매해서 몇 분후 바로 메일로 입장 코드가 도착합니다. 당일 4시 30분 전에 미리 갔는데 정시에 오라고 해서 주변 산책하다 락펠러센터에서 기다림 없이 입장이 시작되어 고속 엘리베이터를 타고 전망대에 올라갔습니다.

우와~~~~라고 소리질러 해야하는데 아침에 오늘 날씨 좋다고 예약했는데 하늘은 살짝 먹구름 형성 되어 와이라노 했습니다. 하지만 완전 기우였습니다. 슬슬 해가 지며 불덩이같은 태양이 구름을 몰아내는 듯 뽐내는 야경의 향연을 펼쳐갔습니다. 😍 카메라를 엠파이어스테이트쪽을 고정하며 추위를 녹여내는 관광객들의 열의로 평생 볼까말까한 너무나 멋진 야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처음 만난 한국인 관광객들이지만 반갑게 인사하며 서로 사진도 찍어주고 눈인사로 헤어졌습니다.

야경의 찐맛을 느끼고 싶다면 탑오브더락 강추합니다. 전망대마다 뷰가 다르고 강뷰를 느끼고 싶다면 베슬옆 엣지전망대가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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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4시30분부터 추위에 떨며 ㅡ고층이고 뉴욕의 아침저녁은 쌀쌀해서 눈 빼고 다 싸매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바람이 ~~~~~!!!

https://athometrip.com/product/top_of_the_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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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자유의 여신상 나이트크루즈]

여행 2일차에 브루클린다리를 건너 배터리공원쪽에 갔다가 스태튼아일랜드 왕복 페리를 타고 강바람 씐나게 쐬고 자유여신상도 멀리서 영접하고 좋다했는데 남편이 이 투어를 꼭 해보고 싶다고 해서 앳홈트립을 통해 픽3의 한 픽으로 예약해서 저녁 7시 pier83으로 버스를 타고 이동했습니다(메트로카드 이용) 모바일패스를 종이티켓으로 교환한 후 입장하였습니다. 들어가자마자 가족사진 1컷씩 찍는데 맘에 들면 사가라 그런 분위기.

일단 저녁이라 춥지만 야심차게 야외로. 시간맞춰 갔더니 이미 뷰 좋은 뒤쪽은 만석이고, 차양이 가려지는 앞자리 복도쪽만 남아 있었어요.

뉴욕 2월이 비수기라지만 올~~~~어딜가든 관광객들 항상 많았어요.

저는 그 추위에도 안으로 들어와 크루즈 나레이션해주시는 분의 해설도 명품이고 끝까지 책임을 다하시며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멋졌습니다. 만인의 이 투어의 로망인 자유의 여신상 앞에서 잠시 머물더라고요. 열심히 셔터누르며 보았습니다.

거의 타임스퀘어쪽 라인에서 윌리엄스버그 쪽까지 2시간투어는 뉴욕 맨하튼의 멋진 야경을 가슴에 품어가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팁 ㅡ외부이용시 핫팩이나 숄 또는 무릎담요도 추천이요.

https://athometrip.com/product/night-cru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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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우드버리 버스티켓]

외국왔으니 한 번 구경가자는 심산으로 구매해서 명품샵 부터 돌았는데 생각보다 원하는 것은 사이즈가 없거나(몽클은 아주 큰 사이즈나 작은 사이즈들이 주로 많았음) 원하는 모델이 없어서 픽을 못했어요. 핏이 맘에 들면 원하는 색상이 없고 ㅜㅜ

역시 명품은 날 좋아하지 않네ㅎㅎ 하며 위로!

프라다, 몽클 직원분들이 친절하시고 옷도 잘 골라주셨는데 아쉬웠어요.

한국이 아울렛 오면 많이 산다는 폴로, 타미힐피거, 나이키 등에서 건져서 돌아와서 아쉬웠어요. 이런 미국 브랜드들은 세금 없는 뉴저지 아울렛(제가 예전 올린 아울렛후기 참고 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822013

)에서 구매하는 것이 더 저렴한 것 같아요. 두 곳 모두 중복 추가할인(뉴저지 나이키는 나이키회원이면 15프로 추가였는데 우드버리는 신규가입자만 추가할인해 주긴 했어요)이 다 있어요.

미국 문화를 두루두루 느끼며 향유하는 시간 중에 하나로 쇼핑도 즐겨보았습니다.

ㅡ타미에서 저 옷 6종 모두 해서 145불 정도에 득템했어요. 폴로에서 패딩샀는데 그것도 한 150불 정도에 싸게 샀어요.

자유여행 중에 뉴욕에서 명소 관광을 저렴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패스 활용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다음에 오면 가고 싶은 전망대별로 가보고 서로 공유하면 어떨까도 싶은데 함께 왔으니 공감하는 게 더 나은 것이었겠지하며 감성여행 후기를 마무리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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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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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홈트립 #뉴욕여행 #뉴욕패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2-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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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117 · 댓글 16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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