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머물고 싶은 여행 앳홈트립의
에디터 J입니다 😊✨
Happy Valentine's Day💝
오늘은 바로바로 발렌타인 데이인데요!
한국은 어제였겠죠?
한국에는 연인을 위한 여러 기념일이 있지만,
(화이트데이, 로즈데이, 빼빼로데이 등)
미국에서 발렌타인 데이는
연인을 위한 매우 큰 기념일이에요!
모두 사랑하는 사람과
발렌타인 데이를 기념하죠 🫶🏻
2월에 뉴욕 여행에 온다면,
한 달 내내 어딜가든
핑크빛, 붉은빛 하트로 물든
뉴욕 거리를 만나볼 수 있어요 😊
귀여운 하트 풍선, 곰돌이 풍선 등등
풍선을 들고 다니는 뉴요커들도
만나볼 수 있고요 🧸❤️
뉴욕 2월 여행 정보 및 이벤트 포스팅에 소개했던,
뉴욕 발렌타인 데이의 재미난 일화를
다시 한 번 들려드릴게요!
뉴욕의 랜드마크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밤마다 켜지는 노란 불은 특별한 이벤트나,
할러데이에 맞춰 색이 바뀐답니다.
(BTS가 방문했을 때는 보라색으로 켜졌다는💜)
발렌타인 데이 역시 하트의 빨간색으로
불이 켜져 사랑의 날을 기념하죠.
하.지.만.
작년 2022년 발렌타인 데이에는
예외적으로 빨간 불이 켜지지 않았는데요.
뉴욕의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 앤 코 (Tiffany & co)'의
캠페인 'Blue is the Color of Love'를 위해
티파니의 상징 컬러, Tiffany Blue 색으로 켜졌다고 합니다💙
'Diamonds in the Sky'라는 타이틀이
더욱 로맨틱한 느낌을 주었던 것 같은
성공적인 캠페인이 아니었나 싶네요 💎
저 에디터 J도 작년 발렌타인 데이에
티파니 블루 엠파이어 빌딩을 포착했어요!!!
아쉬운 건 어두워 지기 전이라...
하지만 희미하게 켜지고 있는 티파니 블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