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브로드웨이 뮤지컬 추천 <오페라의 유령, THE PHANTOM OF THE OPERA> 후기 + 35년 만에 막을 내리다. 23년 4월 폐막🥀)

여러분 안녕하세요!

머물고 싶은 여행 앳홈트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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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뉴욕 브로드웨이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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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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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THE PHANTOM OF THE OP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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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미국에서 데뷔 이후

35년째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가장 오래된 최장수 뮤지컬로

기네스북에 등재되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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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살아있는 전설✨

냉정한 브로드웨이 세계에서

장수로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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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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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브로드웨이 <오페라의 유령>이

올해 4월 브로드웨이를 떠난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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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왜죠❓

출처 : Google

출처 : Google

코로나가 시작되고 문을 닫았던 뉴욕 브로드웨이.

다시 재오픈한 후 관객수가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결과,

<오페라의 유령>은 브로드웨이를

떠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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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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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17일부터 22일까지의

브로드웨이 주간 박스오피스 집계 결과

오페라의 유령이 1위를 차지했으며,

해당 기간 내 누적 2,000만 관객이 돌파했다고 합니다.

35년째 공연 중인 최장수 작품이

최신 작품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례적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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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을 놓치지 않기 위한

관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아,

2월 18일 예정이었던 폐막을

4월 16일로 연장했다고 하네요⭐️

출처 : Google

살아있는 전설, <오페라의 유령>을 놓칠 수는 없죠!

뉴욕 여행 계획 중이신 분들,

폐막 전에 꼭꼭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오페라의 유령

The Phantom of the Opera

<오페라의 유령 >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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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마스크로 가린 채 오페라 하우스 지하에

숨어 사는 천재적인 음악성을 가진 유령 팬텀.

팬텀에게서 음악을 배운 아름다운 목소리의 크리스틴,

그리고 그녀를 사랑하는 귀족 라울 세 사람의 러브스토리.


여러분.. 건물 외관, 포스터가 주는 분위기 마저

정말 멋있지 않나요? 🥀

저는 시작 전 보다 조금 더 일찍 방문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역사가 오래된 극장과 무대의 압도적인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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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시작 전 시끌벅적한 분위기

+ 시작 전 설렘과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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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오래 느껴봐야죠 😊

빠질 수 없는 인증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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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에디터 J가 촬영한 커튼콜!

모두들 박수 치며 환호하는 이 순간..

짜릿한 감동 잊을 수 없답니다✨


알고 보면 좋을 오페라의 유령

관람 포인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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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배우들의 마성의 목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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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제목답게 등장인물들은

모두 오페라 스타일로 발성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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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웨이의 다른 공연들의 배우들과는

확연히 다른 클래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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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마성의 목소리와 연기를 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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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hantom of Opera'

'Think of me'

이 두 곡만큼은 미리 꼭 듣고 가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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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음악 🎺 + 배우들의 마성의 목소리 🎤


2. 화려한 의상 👗 + 환상적인 무대 연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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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사로잡는 등장인물들의 화려한 의상 👗

수백 벌의 화려한 의상으로 관객의 눈을 사로잡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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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뿐만 아니라 반짝이는 클러치, 액세서리 등

뭐 하나 빠질 것 없는 포인트들이 정말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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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유령> 작품의 배경이 되는

17층 규모의 파리 오페라 하우스를 재현한 웅장한 규모

+ 팬텀과 크리스틴이 나룻배를 타고 이동하는 등

환상적인 무대 연출을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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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샹들리에가 무대에서 떨어지는

특수 효과는 정말 환상적이랍니다 🔱


3. 다인종 캐스팅 + 편견 없는 새로운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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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 중심의 브로드웨이였던 과거 브로드웨이.

백인이 아닌 인종이 참여할 수 있는 작품은

한정적이고 기회가 크지 않았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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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미 공연계에서는

피부 색, 인종에 상관없이 캐스팅 하는

'컬러 블라인딩 캐스팅'이 증가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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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브로드웨이 복귀 공연이 시작되면서

브로드웨이의 첫 흑인 크리스틴이 👸🏾

무대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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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의 크리스틴 뿐만 아니라

뉴욕 브로드웨이 위키드, 해리포터 등

다양한 작품에서 흑인 주인공들을 볼 수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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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전설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편견 없는 새로운 감동을 주는

메세지까지 전달되어,

감동이 배가 되는 <오페라의 유령>


위치

245 W 44th St, New York, NY


모두들 오페라 유령이 브로드웨이를 떠나기 전

꼭 보겠다는 마음에서 인지,

폐막을 알린 이후 몰리는 관객들에 의해

티켓 가격이 비싸졌어요 💸

(저도 폐막 전 또 보러 갈 거에요.. 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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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홈트립에서는 여전히 좋은 좌석을 제공하고 있으니,

아래 링크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

🌹오페라의 유령 티켓 정보 확인 및 구매하러 가기🌹

​

https://blog.naver.com/athomegh/223004888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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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2-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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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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