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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나이트 크루즈, 우드버리 아울렛, 픽업버스, 자연사 박물관 후기 올립니다. (1월 말~ 2월 초) 이 4가지는 앳홈트립( https://athometrip.com/ )에서 티켓을 구입했어요. 뉴욕 겨울여행이라 날씨가 어떻게 될지 몰라 날짜 지정 없는 입장권들(픽업버스빼고)만 한국에서 구입해서 출발했고, 날짜지정이 필요한 전시나 입장권은 뉴욕가서 날씨 보면서 구입했어요!
1) 나이트 크루즈: 정말 멋졌어요. 1월이고 밤이라 무척 추울 것 같아 취소를 할까 고민도 했지만 고민한 시간이 아깝게 멋진 야경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써밋이나 탑오브더락과는 또 다른 야경이었어요. 하지만 완전 무장은 필수입니다. 맨 위 야외는 정말 추웠어요. 전 배 1층 맨 끝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있는 곳에서 봤는데 적당히 바람도 막아줘서 좋았어요. 겨울도 생각보다 정말 멋졌고 사람도 정말 많아서 다녀온걸 후회하지 않지만 여름은 또 다르게 멋질 것 같아요 밖에서 맥주 마시며 크루즈 탈 수 있어서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무튼 크루즈 끝나면 밤이라 배타고 숙소 돌아가는 길도 살짝 걱정이엇지만 선착장 바로 앞이 버스 정류장이고, 걸어서 돌아가는 사람들도 굉장히 많아서 인파에 섞여 가면 안전한 것 같습니다 ㅎㅎ 저는 걸어서 숙소에 돌아갔어요!
2) 우드버리도 좋았어요. 미리 티켓 구입해 놓구 날씨 안좋은날 급 출발했습니다! 월요일이라 아울렛에 사람이 많을까 했는데, 버스 첫차는 거의 만석이었구 아울렛은 사람이 엄청 많진 않앗어요. 점심시간 쯤 되니까 조금 더 많아졌구요. 낮시간 될 수록 사람 많아졌어요. 물건은 엄청 많진 않앗지만 싼건 정말싸서 구경만해도 재밌었어요.
3) 픽업 버스 이용은 돌아갈때만 이용했어요. 뉴욕 도착해서는 지하철로 숙소 이동했구 돌아갈때는 앳홈 픽업 차량이용해서 공항이동했습니다. 시간 잘 맞춰서 도착햇구 돌아갈때 편하게 공항갈 수 있어서 좋았네요. 기사분도 친절하셨어요.
4) 자연사 박물관: 윗층부터 보는 걸 추천드려요! 공룡 뼈, 화석 본것이 가장 놀라웠어요! 따로 도슨트는 이용하지 않았고 파파고 어플로 궁금한 내용만 해석해서 자료 글 확인했어요. 자연사 박물관에서 저는 공룡들이 제일 기억남아요. 공룡을 좋아하지 않아도 보면서 신기하고 멋졌습니다!
자연사 박물관과 나이트 크루즈 사진 첨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