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여행 구겐하임미술관 탑오브더락 여행 후기 입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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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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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은 1월에 구겐하임미술관과 탑오브더락을 다녀왔습니다. 현장구매나 공식사이트 예매하는 것보단 한국사이트에서 판매하는 스마트패스가 저렴해서 뉴욕 스마트패스 픽2를 앳홈트립에서 미여디 카페 내 링크

🍎https://abit.ly/nypass

또는 앳홈트립 공홈 https://athometrip.com/ticket_pass/ 에서 구매하여 두장소 방문하고 왔네요. 구매하면 이메일로 바로 e-티켓(탑오브더락)과 예약코드가 옵니다. 구겐하임미술과은 예약코드를 가지고 공식홈피에서 방문 날짜와 시간을 지정하여 예약하셔야 입장 qr코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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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써밋을 가고 싶었는데 제가 방문 할 당시엔 전망대 점검기간이라 전망대가 문을 닫아 아쉽게도 방문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운영 정보는 앳홈트립에서 발견할 수 없었고, 제가 써밋전망대 공식홈에서 확인했던터라 스마트패스 사기 전에 이런 부분도 꼭 한번 확인하신 후 구매하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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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뉴욕 방문했을 당시엔 날씨가 따뜻하고 맑아서 전망대 올라갔을 땐 뉴욕 전경이 아주 멋지게 잘 보였습니다.

탑오브더락 올라가기 전에 아이스링크 한번 봐주시고요~ 크리스마스 시즌에 갔다면 트리가 장식 된 링크를 볼 수 있었을텐데 좀 아쉽더라고요 ㅎㅎ

저 멀리 엣지 건물도 보이네요. 저~기 멀리 자유의 여신상도 아주 작게 보이는 거 같은데, 자유의 여신상이 맞는진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기억이 안나네요

하늘도 정말 맑지 않나요? 방문 전날은 눈이 살짝 왔는데, 건물에 눈 쌓인 풍경도 봤으면 예뻤을 거 같아요. 그리고 전망대에 사람도 많이 없어서 사진 찍기도 편했습니다.

센트럴파크까지 정말 잘 보이더라고요. 겨울의 센트럴파크도 멋집니다. 강아지도 정말 많고요. 시간 되시는 분들은 센트럴파크도 한번 걸어보세요~

구겐하임미술관은 미술품 관람보단 건축물 구경을 하러 간 터라 ㅎㅎ 마음에 드는 그림들 사진만 많이 찍고 건물 구경도하고 앉아서 잠깐 쉬기도 하고 (내부에 카페가 있습니다) 설렁설렁 구경하다가 왔습니다. 티켓 현장 구매줄은 길기 때문에 꼭 티켓 사전 구매하고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구겐하임 미술관에선 Alex Katz 작가 전시회 중이였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작품~ 작가의 아내를 슬프게 그려냈네요. 1층에 아주 큰 그림이 걸려있어요. 작가의 어머님 그림은 작게 그려놨던데 ㅎㅎ 아내는 사랑하는만큼 아주 크게 그려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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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가시는 분들 즐거운 여행하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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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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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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