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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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모든 전망대 입장권은 앳홈트립에서 예약구매했습니다!
1. 탑오브더락
- 전망대의 정석. 전망대 중에 하나만 가라고 하면 여길 추천합니다.
- 주로 야외라서 무조건 날씨 좋을 때가는 게 좋습니다.
(1) 입구찾기
- 입구는 이곳입니다. (레드카펫) 앞에 경비원이 있으니 물어보셔도 괜찮습니다.
- 평일에 입장했고 입장시간보다 1시간 30분정도 일찍왔는데 줄이 없어서 그런지 그냥 들여보내줬습니다.
(2) 구조
<저는 크게 3개층으로 구분했습니다.>
- 먼저 중앙층 대략 69층? 68층이였습니다. 실내에서 찍을 수 있는 곳이였고 여기서 사람들이 창틀에 걸터앉아서 사진을 찍습니다.
- 그리고 야외로 나가면 유리창으로 된 발코니 같은 곳이 있는데 여기서 50cents 넣으면 볼 수 있는 망원경이 있습니다.
- 이곳에서 엘베를 타고 아래로 가면 화장실층이고 위로가면 전망대층입니다.
- 전망대층이 메인입니다. 타고 나가시면 유리로 막아논 상태이지만 중간중간 틈이 있어서 그곳으로 사람들이 사진을 많이 찍습니다.
-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이 보이는 쪽과 센트럴파크가 보이는 쪽으로 나뉘어져있습니다. 각각 벤치가 있으니 앉아서 야경을 기다리셔도 되고 아니면 작은 방같은 실내도 있는데 여기서 기다리셔도 될 듯합니다.
- 강가쪽으로 가면 유리틈사이로 바람이 많이 불었습니다.
- 계단을 올라가면 유리층이 없는 제일 옥상입니다.
- 이곳은 벤치는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환풍통로?같은 곳에 걸터 앉아서 선셋을 기다립니다.
(3) tip과 주변 정보
- 돈을 주고 사진을 찍어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office photographer인가 하는 사람들입니다.
- 선셋 이전부터 제일 옥상에 뷰가 좋은 곳은 사람들이 존버하고 있습니다.
- 저는 여기서 폰이 잘 안터지더라구요. 위에서 언급한 실내같은 곳에 들어가면 터지긴 했습니다.
- 록펠러 센터앞에서 잠시 시간을 보내기 좋습니다. 사진에 나온 영국병정 아저씨는 장난감 가게 마스코트입니다. 타임스퀘어에 있는 인형탈 쓴 사람들처럼 팁을 요구하시지 않습니다. 매우 친절하시고 상냥하십니다.
- 추천하는 일정은 모마 -> 레고스토어 -> 성패트릭 대성당 -> 록펠러 센터 -> 닌텐도 스토어 -> 전망대 입니다.
ㄴ 이게 가장 동선이 효율적입니다.
ㄴ 중간에 할랄가이즈나 파이브가이즈 가셔도 됩니다.
ㄴ 모마는 표만 있으면 하루동안 나갔다가 들어와도 됩니다. (화장실이 자유) (휴대폰 케이블만 있으면 충전가능)
2. 써밋(야간)
- MZ, 인스타 맛집입니다.
- 풍경보단 인물사진 찍기 좋은 곳입니다.
- 야간보단 주간을 추천
- 썬글라스 필수
- 크라이슬러 빌딩이 더 좋으면 여길 추천
(1) 입구 찾기(중요)
- 써밋 건물과 그랜드 센트럴 역 사이에 출입구가 있고 들어가셔서 꼭 계단으로 내려가기
- 모르겠으면 그냥 그랜드 센트럴역 들어가서 역무원에게 물어보면 안내해줍니다.
- 금요일 선셋타임이여서 그런지 줄이 길었고 입장 시간에 갔는데 줄을 한 시간이나 섰습니다.. 예정 입장 시간보다 1시간 늦게 입장했습니다.
(2) 구조
- 일단 머나먼 줄을 기다리면서 스티커로 붙이는 종이 팔찌를 줍니다.
- 티켓 확인하고 다시 보안 검사줄을 섭니다.
ㄴ 별건 없지만 큰 가방을 가지고 있다면 안에 까서 보여줘야합니다.
- 그 다음에 시청각실에 들어가고 앉아서 영상을 시청합니다.
ㄴ 이곳은 신비한 나라 컨셉인 듯합니다. SM의 광야같은 설정인 듯
- 다 본뒤에 나가서 신발덮개를 줍니다. 착용후 얼굴 사진을 찍습니다. 키 조절이 가능합니다.
- 또 다시 머나먼 엘리베이터 줄을 섭니다. 통로가 매우 어둡습니다.
- 드디어 올라가면 처음에 신비한 색깔의 통로를 맞이하고 드디어 전망대에 도착합니다.
(서울랜드 거울의 집 아닙니다.)
- 솔직히 밤에 오면 조명이 어두워서 인물사진 찍으려면 플래쉬가 꼭 필요합니다. (낮을 더 추천하는 이유)
-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한층을 올라가면 여러가지 테마방들이 있습니다.
ㄴ 풍선방, 거울구름방, 영상보여주는 방
- 다시 또 올라가면 BAR, 야외전망대 그리고 기념품 샵이 있습니다. 제가 간 날이 가장 추웠던 날인데 바람도 거센 날이라 야외에 나가면 바람과 추위에 죽을 뻔 했습니다.
- 바에 앉아서 여유롭게 마시는 것을 추천
(3) tip과 주변 정보
- 화장실도 전망이 좋습니다. 안 마려워도 각층의 화장실을 가보세요!
- 한 번 층을 올라가면 다시 내려갈 수 없습니다. 사진 만족하실 때까지 찍으시고 올라가세요.
- 실내 + 온통 거울이라 살짝 더운 감이 있습니다.
- 추천 하는 일정은 타임스퀘어(m&m's, 디즈니 스토어, 라인 스토어) -> 브라이언트 파크와 뉴욕 공립 도서관 -> 그랜드 센트럴 역 -> 써밋
- 뉴욕 공립 도서관은 무료입장입니다. 안에 보물전시회도 무료입니다.
ㄴ 공부할 거 가지고 가면 공부하는 사람만 쓸 수 있는 3층을 쓸 수 있습니다.
ㄴ 나갈 때 가방 검사합니다.
ㄴ 화장실이 매우 좋은 편입니다.
- 그랜드 센트럴 역 지하에는 푸드코트가 있습니다. (쉑쉑도 있음)
ㄴ 화장실도 있습니다만 홈리스들도 있습니다.
- 모두 42번가로 편리합니다.( 앳홈트립 라운지도 42번가 근처)
3. 원월드 전망대
- 리버뷰가 가장 좋음
- 뉴욕 전경을 보고 싶다면 추천
- 브루클린 다리 좋아하면 추천
- 전부 실내 전망대이지만 강가라서 갈 때 강바람을 주의할 것
(1) 입구찾기
- 매우 쉽습니다. 걍 건물 정문 찾으면 됩니다.
- 티켓을 예매했다면 그냥 들여보내주는 것 같았습니다.
(2) 구조
- 입장하고 보안검사를 하는데 공항에서 하는 것처럼 합니다.(소지품을 박스에 담아서)벨트까지 풀어야 합니다.
- 그담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데 가면서 뉴욕의 도시변화를 보여줍니다. (2001년때 트레이드 센터가 사라지는 게 인상적이였습니다..)
- 써밋처럼 영상을 보여주는데 이곳은 뉴욕은 이렇다!를 보여주는 곳입니다. 3분정도 영상이 끝나고 커튼이 올라가면서 뉴욕 전경을 보여주는데 이거는 동영상으로 찍으시길 추천합니다.
- 입장 티켓을 한 번 더 확인하면서 가이드 되는 아이패드가 필요하냐고 물어봅니다.
- 뉴욕CG를 배경으로 사진 세 방 찍습니다. 카드를 주고 나중에 사진을 교환할 수 있습니다.
- 간단한 카페와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 이제 본격적으로 전망시간입니다. 360도 전부 실내의 유리전망대입니다.
- 곳곳에 벤치가 있습니다.
- 창가쪽엔 앉지 말라고 이런 건물 모형들이 있습니다.
- 매 시간 30분마다 이런 쇼호스트(?)분들이 뉴욕에 대해 설명해주십니다. 영어가 되신다면 한 번 들어보세요. 재밌어요!
(저긴 어떤 지역이고.. 저긴 뉴욕이 아니고.. 퀸즈엔 피터파커도 있고.. 블라블라)
(3) tip과 주변정보
- 강가라서 바람이 많이 붑니다.
- 근처에 블루보틀 매장이 있습니다.
- 전망대 화장실은 기념품샵 안쪽에 있습니다.
- 전체적으로 9/11에 관련된 곳이 많고 실제로 그럽니다.
- 흰색 뼈대같은 건물에 화장실이 있고 지하철도 연결되어있습니다.
-추천 일정은 9/11관련 건물들을 돌아다녀보거나 월스트리트->9/11지구 or 베슬(허드슨 야드 백화점)->하이라인->첼시마켓->지하철로 이동
- 살짝 구름낀 날씨엔 햇빛이 신성하게 내리 쬐는 것처럼 보입니다.(오히려 좋아)
결론
<제 평가는 탑오브더락=원월드>써밋(야간)입니다.>
근데 어딜가나 뉴욕은 풍경이 좋아요ㅋㅋ
제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