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탑오브더락, 써밋, 원월드 전망대 좋아하는 사람의 후기 및 위치와 일정 팁

핵심요약

뉴욕 탑오브더락·써밋·원월드 전망대 3곳의 입구 찾는 법과 추천 동선을 실제 방문 후기로 정리했습니다.

  • 탑오브더락은 야외 위주라 날씨 좋은 날 추천, 평일 오픈 1시간30분 전 가도 대기 없이 입장
  • 써밋 입구는 써밋 건물과 그랜드 센트럴역 사이, 계단으로 내려가야 하며 금요일 선셋타임 1시간 대기
  • 원월드 전망대는 공항급 보안검사(벨트까지 해제), 리버뷰와 브루클린 다리 조망이 강점
  • 글쓴이 평가는 탑오브더락=원월드 > 써밋(야간) > 타임스퀘어 야경 순
  • 전망대 입장권은 모두 앳홈트립에서 예약구매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전망대 중 하나만 가야 한다면 어디가 좋은가요?

글쓴이는 탑오브더락을 전망대의 정석으로 꼽으며 하나만 고른다면 이곳을 추천한다고 적었습니다. 야외 공간이 많아 날씨 좋은 날 방문이 좋고,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뷰와 센트럴파크 뷰 쪽으로 나뉘어 벤치에서 야경을 기다릴 수 있습니다.

2.써밋 전망대 입구는 어디서 찾나요?

써밋 건물과 그랜드 센트럴역 사이 출입구로 들어가 계단으로 내려가야 하며, 모르면 그랜드 센트럴역 역무원에게 물으면 안내해줍니다. 금요일 선셋타임에는 입장까지 약 1시간 대기했고, 야간엔 조명이 어두워 인물사진엔 플래시가 필요합니다.

3.원월드 전망대는 어떤 사람에게 맞나요?

리버뷰와 브루클린 다리, 탁 트인 뉴욕 전경을 원하는 사람에게 추천하며 전부 실내 전망대입니다. 공항처럼 소지품 검사와 벨트 해제를 거치는 보안검사가 있고, 매시 30분마다 진행자가 뉴욕에 대해 설명해줍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평일 오픈 1시간30분 전 도착 시 대기 없이 입장(2023년 2월 방문 기준) · 써밋 금요일 선셋타임 약 1시간 대기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실내에서 편하게 야경만 보고 싶거나 계단·긴 대기줄 이동이 부담스러운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탑오브더락 옥상에서 환풍통로 같은 곳에 걸터앉아 선셋을 기다렸고, 써밋에서는 방문 당일이 가장 추운 날이라 야외전망대에서 바람과 추위에 죽을 뻔했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모든 전망대 입장권은 앳홈트립에서 예약구매했습니다!

​

1. 탑오브더락

​

- 전망대의 정석. 전망대 중에 하나만 가라고 하면 여길 추천합니다.

- 주로 야외라서 무조건 날씨 좋을 때가는 게 좋습니다.

(1) 입구찾기

- 입구는 이곳입니다. (레드카펫) 앞에 경비원이 있으니 물어보셔도 괜찮습니다.

- 평일에 입장했고 입장시간보다 1시간 30분정도 일찍왔는데 줄이 없어서 그런지 그냥 들여보내줬습니다.

​

(2) 구조

​

<저는 크게 3개층으로 구분했습니다.>

​

- 먼저 중앙층 대략 69층? 68층이였습니다. 실내에서 찍을 수 있는 곳이였고 여기서 사람들이 창틀에 걸터앉아서 사진을 찍습니다.

- 그리고 야외로 나가면 유리창으로 된 발코니 같은 곳이 있는데 여기서 50cents 넣으면 볼 수 있는 망원경이 있습니다.

- 이곳에서 엘베를 타고 아래로 가면 화장실층이고 위로가면 전망대층입니다.

​

- 전망대층이 메인입니다. 타고 나가시면 유리로 막아논 상태이지만 중간중간 틈이 있어서 그곳으로 사람들이 사진을 많이 찍습니다.

-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이 보이는 쪽과 센트럴파크가 보이는 쪽으로 나뉘어져있습니다. 각각 벤치가 있으니 앉아서 야경을 기다리셔도 되고 아니면 작은 방같은 실내도 있는데 여기서 기다리셔도 될 듯합니다.

- 강가쪽으로 가면 유리틈사이로 바람이 많이 불었습니다.

​

- 계단을 올라가면 유리층이 없는 제일 옥상입니다.

- 이곳은 벤치는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환풍통로?같은 곳에 걸터 앉아서 선셋을 기다립니다.

​

(3) tip과 주변 정보

​

- 돈을 주고 사진을 찍어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office photographer인가 하는 사람들입니다.

- 선셋 이전부터 제일 옥상에 뷰가 좋은 곳은 사람들이 존버하고 있습니다.

- 저는 여기서 폰이 잘 안터지더라구요. 위에서 언급한 실내같은 곳에 들어가면 터지긴 했습니다.

​

- 록펠러 센터앞에서 잠시 시간을 보내기 좋습니다. 사진에 나온 영국병정 아저씨는 장난감 가게 마스코트입니다. 타임스퀘어에 있는 인형탈 쓴 사람들처럼 팁을 요구하시지 않습니다. 매우 친절하시고 상냥하십니다.

모마,레고,성당,닌텐도

- 추천하는 일정은 모마 -> 레고스토어 -> 성패트릭 대성당 -> 록펠러 센터 -> 닌텐도 스토어 -> 전망대 입니다.

ㄴ 이게 가장 동선이 효율적입니다.

ㄴ 중간에 할랄가이즈나 파이브가이즈 가셔도 됩니다.

ㄴ 모마는 표만 있으면 하루동안 나갔다가 들어와도 됩니다. (화장실이 자유) (휴대폰 케이블만 있으면 충전가능)

​

2. 써밋(야간)

​

- MZ, 인스타 맛집입니다.

- 풍경보단 인물사진 찍기 좋은 곳입니다.

- 야간보단 주간을 추천

- 썬글라스 필수

- 크라이슬러 빌딩이 더 좋으면 여길 추천

​

(1) 입구 찾기(중요)

- 써밋 건물과 그랜드 센트럴 역 사이에 출입구가 있고 들어가셔서 꼭 계단으로 내려가기

- 모르겠으면 그냥 그랜드 센트럴역 들어가서 역무원에게 물어보면 안내해줍니다.

- 금요일 선셋타임이여서 그런지 줄이 길었고 입장 시간에 갔는데 줄을 한 시간이나 섰습니다.. 예정 입장 시간보다 1시간 늦게 입장했습니다.

​

(2) 구조

- 일단 머나먼 줄을 기다리면서 스티커로 붙이는 종이 팔찌를 줍니다.

- 티켓 확인하고 다시 보안 검사줄을 섭니다.

ㄴ 별건 없지만 큰 가방을 가지고 있다면 안에 까서 보여줘야합니다.

- 그 다음에 시청각실에 들어가고 앉아서 영상을 시청합니다.

ㄴ 이곳은 신비한 나라 컨셉인 듯합니다. SM의 광야같은 설정인 듯

- 다 본뒤에 나가서 신발덮개를 줍니다. 착용후 얼굴 사진을 찍습니다. 키 조절이 가능합니다.

- 또 다시 머나먼 엘리베이터 줄을 섭니다. 통로가 매우 어둡습니다.

- 드디어 올라가면 처음에 신비한 색깔의 통로를 맞이하고 드디어 전망대에 도착합니다.

(서울랜드 거울의 집 아닙니다.)

​

- 솔직히 밤에 오면 조명이 어두워서 인물사진 찍으려면 플래쉬가 꼭 필요합니다. (낮을 더 추천하는 이유)

​

-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한층을 올라가면 여러가지 테마방들이 있습니다.

ㄴ 풍선방, 거울구름방, 영상보여주는 방

​

- 다시 또 올라가면 BAR, 야외전망대 그리고 기념품 샵이 있습니다. 제가 간 날이 가장 추웠던 날인데 바람도 거센 날이라 야외에 나가면 바람과 추위에 죽을 뻔 했습니다.

- 바에 앉아서 여유롭게 마시는 것을 추천

​

(3) tip과 주변 정보

​

- 화장실도 전망이 좋습니다. 안 마려워도 각층의 화장실을 가보세요!

- 한 번 층을 올라가면 다시 내려갈 수 없습니다. 사진 만족하실 때까지 찍으시고 올라가세요.

- 실내 + 온통 거울이라 살짝 더운 감이 있습니다.

​

타임스퀘어,뉴욕 공립 도서관,그랜드센트럴역

- 추천 하는 일정은 타임스퀘어(m&m's, 디즈니 스토어, 라인 스토어) -> 브라이언트 파크와 뉴욕 공립 도서관 -> 그랜드 센트럴 역 -> 써밋

- 뉴욕 공립 도서관은 무료입장입니다. 안에 보물전시회도 무료입니다.

ㄴ 공부할 거 가지고 가면 공부하는 사람만 쓸 수 있는 3층을 쓸 수 있습니다.

ㄴ 나갈 때 가방 검사합니다.

ㄴ 화장실이 매우 좋은 편입니다.

- 그랜드 센트럴 역 지하에는 푸드코트가 있습니다. (쉑쉑도 있음)

ㄴ 화장실도 있습니다만 홈리스들도 있습니다.

- 모두 42번가로 편리합니다.( 앳홈트립 라운지도 42번가 근처)

​

3. 원월드 전망대

- 리버뷰가 가장 좋음

- 뉴욕 전경을 보고 싶다면 추천

- 브루클린 다리 좋아하면 추천

- 전부 실내 전망대이지만 강가라서 갈 때 강바람을 주의할 것

(1) 입구찾기

​

- 매우 쉽습니다. 걍 건물 정문 찾으면 됩니다.

- 티켓을 예매했다면 그냥 들여보내주는 것 같았습니다.

​

(2) 구조

​

- 입장하고 보안검사를 하는데 공항에서 하는 것처럼 합니다.(소지품을 박스에 담아서)벨트까지 풀어야 합니다.

- 그담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데 가면서 뉴욕의 도시변화를 보여줍니다. (2001년때 트레이드 센터가 사라지는 게 인상적이였습니다..)

- 써밋처럼 영상을 보여주는데 이곳은 뉴욕은 이렇다!를 보여주는 곳입니다. 3분정도 영상이 끝나고 커튼이 올라가면서 뉴욕 전경을 보여주는데 이거는 동영상으로 찍으시길 추천합니다.

- 입장 티켓을 한 번 더 확인하면서 가이드 되는 아이패드가 필요하냐고 물어봅니다.

- 뉴욕CG를 배경으로 사진 세 방 찍습니다. 카드를 주고 나중에 사진을 교환할 수 있습니다.

- 간단한 카페와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

- 이제 본격적으로 전망시간입니다. 360도 전부 실내의 유리전망대입니다.

- 곳곳에 벤치가 있습니다.

- 창가쪽엔 앉지 말라고 이런 건물 모형들이 있습니다.

- 매 시간 30분마다 이런 쇼호스트(?)분들이 뉴욕에 대해 설명해주십니다. 영어가 되신다면 한 번 들어보세요. 재밌어요!

(저긴 어떤 지역이고.. 저긴 뉴욕이 아니고.. 퀸즈엔 피터파커도 있고.. 블라블라)

​

(3) tip과 주변정보

​

- 강가라서 바람이 많이 붑니다.

- 근처에 블루보틀 매장이 있습니다.

- 전망대 화장실은 기념품샵 안쪽에 있습니다.

- 전체적으로 9/11에 관련된 곳이 많고 실제로 그럽니다.

- 흰색 뼈대같은 건물에 화장실이 있고 지하철도 연결되어있습니다.

-추천 일정은 9/11관련 건물들을 돌아다녀보거나 월스트리트->9/11지구 or 베슬(허드슨 야드 백화점)->하이라인->첼시마켓->지하철로 이동

- 살짝 구름낀 날씨엔 햇빛이 신성하게 내리 쬐는 것처럼 보입니다.(오히려 좋아)

인상주의처럼 보정해본 리버뷰

​

결론

​

<제 평가는 탑오브더락=원월드>써밋(야간)입니다.>

​

타임스퀘어 야간

근데 어딜가나 뉴욕은 풍경이 좋아요ㅋㅋ

제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2-07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162 · 댓글 71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