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머물고 싶은 앳홈트립의
에디터 J입니다 🗽
오늘 뉴욕은 정말 추운데요 🥶
오늘, 내일 -6도 정도 되는 것 같아요!
다음 주에는 영하까지는 아니지만
추위가 계속 될 거라 예상됩니다.
저는 지난주에 날씨가 좋아서
센트럴 파크에 산책을 다녀왔어요🤍
흰 구름이 가~득한
예쁜 뉴욕의 파아란 하늘 보여 드릴게요!
#뉴욕센트럴파크 #뉴욕센트럴파크산책 #뉴욕산책
#뉴욕공원 #도그워커 #뉴욕도그워커 #뉴욕강아지
#뉴욕여행 #뉴욕2월날씨 #뉴욕가볼만한곳
파아란 하늘 정말 예쁘죠?
저는 뉴욕의 공원들을 정말 좋아해요.
특히 센트럴 파크는 도시에서 벗어난 것 같은
평화로운 느낌을 준답니다 🕊
센트럴파크의 관광 명물, 말 마차 🐎
뉴욕 말 마차 관련해서
동물 학대 논란 뉴스를 본 적이 있어요.
저도 마음이 너무 안 좋더라고요.
그래서 늘 쳐다보지 않으려고 애씁니다..
슬퍼요 💧
날이 좋은 봄, 여름, 가을에는
피크닉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고
여기저기 공연도 많이 해요 🎶
잔디에 누워서 책을 보거나
선탠하는 찐 뉴요커들의 삶!
날이 풀리면 보여 드릴게요 ✨
뉴욕을 포스터, 사진들
그리고 귀여운 수작품들까지
판매하고 있어요.
(길거리 상점이 늘 열리는 건 아니랍니다.)
여러분!!
저 정말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고 싶은 사진이 있어요!
사실 오늘 포스팅의 포인트가 아닐까 해요 😌
두구두구!
🥁
그전에 잠깐!
도그 워커(Dog walker)를 아시나요?
바쁜 뉴요커들을 대신하여
강아지들을 산책 시켜주는 일을 하는 사람들을 일컫는데요.
도그워킹, 말 그대로 강아지 산책 일은
1960년부터 시작되었다고 하네요.
뉴욕에서는 의외의 고수입 직업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해요 (속닥)
제가 갑자기 도그 워커 언급을 왜 했느냐!!!
👇🏻👇🏻👇🏻
짜잔!!!!!! 저도 봤답니다!!!
저 멀리 언덕을 걷고 있는
무리의 강아지들 🦮🐾
뉴욕 오시면 정말 많은 뉴욕 강아지들을
만나볼 수 있을 거에요!
강아지를 사랑하는 뉴요커들 🗽
마트, 레스토랑, 카페 등
대부분 강아지 동반 입장이 가능합니다!
이날은 평일 점심시간이었는데,
도그워커 최소 5분은 넘게 본 것 같아요!
*아무리 강아지들이 귀여워도
도그워커 분들은 일하시는 거잖아요~
방해 될까 봐 대놓고 사진을 찍지는 못했어요.
'나도 도그워커 한 번 보고 싶다'하시는 분들..
평일 12시~2시 사이에 센트럴 파크 주변으로 고고!
(제 경험상이지, 확실한 정보는 아닙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은
귀여운 복슬강아지의 뒷모습으로
마무리할게요 🐶
여러분~~
주말 잘 보내시고
저는 다음 주에 유익한 뉴욕 정보로 올게요✨
댓글 많이 많이 달아주세요!
앳홈트립은 언제나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