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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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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강추위를 걱정하고 갔지만 한국보다 더 따뜻했던 날씨속에서 즐겁게 여행하다가 왔습니다.
탑오브더락, 구겐하임 미술관 총 두군데 후기만 적어보려고 합니다.
워낙 의심이 많은지라 보통 공식 홈페이지에서 티켓팅을 하곤 하는데 입장권 가격 차이가 꽤 많이나서 후기가 많이 있는 앳홈트립 https://athometrip.com/ticket_pass 에서, 미여디 카페 내 링크, https://abit.ly/nypass 참고하여 스마트패스를 구매하였습니다.
상품 안내 페이지에 자세히 나와있지만 그래도 적어볼게요.
일단 티켓은 구매하자마자 바로 이메일로 옵니다.
탑오브더락은 QR티켓이 오는데 탑오브더락도착하여 당일티켓으로 바꾸면 됩니다. 이 부분은 탑오브더락 직원들이 친절하게 안내해주니 언어가 안되더라도 걱정말고 가세요.
그리고 구겐하임은 예약 코드가 전송되는 데 이걸 가지고 본인이 원하는 날짜와 시간으로 예약하면 구겐하임 미술관측에서 입장 QR이 옵니다.
이것도 힘들다 하시는 분들은 타임 스퀘어에 앳홈트립 사무실이 있는 거 같으니 직접 방문하셔서 구매해도 나쁘지 않을 듯 싶네요.
탑 오브더 락은 날씨가 좋은 날(안개 없는 날) 방문하세요. 전망대 왜 올라가나 싶었는데 올라가서 보니 장관이더라고요. 제가 방문 한 날은 날씨가 살짝 흐렸지만 그래도 뷰가 정말 멋졌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것과 눈으로 보는 거랑 많이 차이납니다. 선셋타임에 올라가면 확실히 더 멋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거 같아요. 전 뷰를 보는 것만으로 충분해서 그냥 주간타임에 방문했습니다.
한국인들이 많이 찍는 액자샷 함 찍어주고.. ㅎㅎ 액자샷만 찍고 있으니 직원이 인물 사진 찍고 싶은지 물어봐주더라고요 ㅎㅎ 동행이 있어서 각자 사진 찍어줄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직원이 물어봐주는데, 참 친절했습니다. 운 좋게 이번 여행에서 불친절한 사람은 만난 기억이 없네요.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록 된 구겐하임 미술관도 한번 방문해보세요. 사람이 많긴한데 이건 사람이 많기보단 건물 규모가 작아서 인구 밀집도가 높아 사람이 많아보이는 거 같더라고요. 전 큰 미술관은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오히려 구겐하임 미술관이 보기 편하고 좋았습니다.
저기 줄 서 있는 사람들 보이죠? QR티켓 입장권 들고 계신분들은 긴 줄에서 기다리지 마시고 티켓홀더 줄로 가셔서 빠르게 입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