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자유의 여신상에 큰 관심은 없었지만
그래도 뉴욕에 왔는데 상징과도 같은 자유의여신상 한번쯤은 봐야하지않겠나...싶어
페리를 알아보는데 종류와 동선이 엄청 많더라구요.
동상이있는 리버티아일랜드에 직접 들어갈생각은 없고...
그냥 스쳐지나가면서만 보면 될것같은데..하고 찾아보니
스태튼아일랜드로 왔다갔다하는 무료페리가 있더라구요.
관광객보다는 현지인들이 통근용, 대중교통으로 많이 이용하는거같았어요ㅎㅎ
큰 미련이없으니 바로 그걸로 결정하고 갔습니다.
whitehall ferry 터미널로 가시면되구요
페리 예약했어도 더비싼 티켓 사게하려는 호객행위가 심하니 조심하라고들었는데
진짜 호객행위하는 분들은 많았지만 무료페리타러간다고하니 더 안붙잡고 저쪽으로 가라고 알려주더라구요ㅋㅋ
한분은 애걔~ 그거타면 요만하게(새끼손가락) 보여~~ 하긴했는데 강매라기보단 농담에 가까웠어요ㅋㅋㅋ
터미널 들어가면 그냥 문앞에 사람들 웅성웅성 서있어요
줄같은거 없고... 티켓이 필요없으니 그냥 문열리면 들어가먼 됩니다.
30분에 한대씩 아침부터 밤까지 연중무휴에요!
안에는 화장실이랑 의자밖에없으니 터미널에서 과자나 음료같은거 사서 타셔도 돼요.
가는데 약20분, 오는데도 약20분입니다.
스태튼아일랜드에서는 딱히 할게없어서 바로 돌아왔는데
무조건 일단 내려서 돌아오는걸로 갈아타고 오셔야해요.
그냥 타고있다가 그대로 오는건 불가능...
갈때는 오른쪽, 올때는 왼쪽에 자유의 여신상이 보입니다.
어차피 공짜라 저는 일정 여유있는날 야경보러 한번 더 탔어요ㅋㅋㅋ
가장 중요한 자유의여신상 뷰는..
솔직히 작긴 작아요.
유료인 관광페리타고 사진찍으신분들이랑 비교하면 더욱..
그런데 무료인거 감안하면 상당히 잘보입니다.
저는 큰 미련없어서 만족했어요ㅋㅋㅋ
제가 찍은 사진이랑 다른분들 사진 비교해보시고 정하면 될것같아요.
맨해튼 야경.. 너무 멋있었어요.
폰으로 힘껏 줌 땡겨본 사진입니다.
밤에는 더 확대할수가 없겠더라구요ㅠ
낮에는 조금 더 줌 땡길수도있고
조금 더 또렷하게 잘 보여요ㅋㅋㅋ
자유의 여신상이랑 맨해튼 스카이라인을 같이 담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