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미주 여행, 그것도 10박의 여정이어서 굉장히 설레고 즐거웠던 뉴욕 맨하튼 여행을 마쳤습니다.
10박 중 7박을 맨하튼 이스트 빌리지 쪽에서, 그리고 3박을 미드타운에서 보냈고 10박이면 뉴욕 왠만한 곳은 다 둘러볼 수 있을 거라 생각했었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10박도 부족해요🥲🥲🥲)
뉴욕 길거리에서 풍기는 대마초 냄새; 를 제외하고는 행복한 여정이었습니다.
저는 이번 여행을 준비할 때 목적을 뮤지컬 + 박물관 + 스테이크 + 약간의 명소? 로 잡아서 진행했었습니다.
다행히 이러한 니즈를 가진 여행객들이 많아서 그런지 각종 패스 상품을 판매하는 곳도 많더라구요.
그 중에서 앳홈트립을 선택해서 이번 여행을 구상했고 패스는 아래처럼 구매했어요!
*혹시 필요하시다면 앳홈트립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저처럼 후기 작성하면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하니 겸사겸사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여기서 저는 추가로 뮤지컬 라이언킹이랑 하데스타운을 예약해서 봤었습니다.
그리고 스테이크는 3대 스테이크를 정복하려고 했는데
결국 피터 루거만 두번 먹었습니다;;
두명이서 팁포함 210불 나왔고 만족스러웠어요~
그리고 앳홈트립 패스로 명소를 살짝 들러주었습니다.
10박으로 다녀왔는데도, 10박 더 가고싶은 뉴욕.
영어 잘 못해도 다인종이 있던 뉴욕이라 다 잘 이해해주었습니다.
물가는 조금 비싸지만, 한번쯤 가면 좋은 곳에는 틀림 없는 것 같아요!
그럼 이만 후기를 남기며 다른 미국 여행 후기도 남기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지금부터 적금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