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여행 스마트패스로 메트로폴리탄 도슨트, 자연사박물관, 911메모리얼박물관 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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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래전에 가보고 오랜만이라 넓디 넓은 곳을 수월하게 보기위해 도슨트 투어를 신청했습니다.

투어시작 30분전에 미리 가길 잘했네요. 추운날이지만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

미리 가서 뭐좀 먹으려했는데, the met 은 10시에 칼같이 오픈하니, 숙소에서 미리 식사하시고 오세요. 근처에 먹을만한곳이 없고, 입구앞 핫도그는 피하세요. 담배피고 발전기 기름넣고 광고판 세우고 돈받는 맨손으로 그대로...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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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들은 다들 잘 아는 그것들이 있고요.

전 쇠라의 그랑자드 섬의 일요일 오후 로 선정..

다음날 자연사 박물관은 편하게 시간만 많으면 쭉 볼수 있어서 입장권만...역시 오래전 기억으로 더듬었지만..전혀 기억이 잘.....ㅎ

어마어마한 공룡..입구밖컷..ㅎ

요즘 고래보면 우영우만 생각나요..^^

또 다음날은 911 메모리얼로....

작년에 예약안하고 갔다가 어마어마한 줄에 포기..

이번에 다시 갔어요..이번엔 오픈하자마자..역시 좋네요..

아픈 기억을 기억하는 미국은 참 대단한 나라라는 생각을 가지고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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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thometrip.com/cash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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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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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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