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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래전에 가보고 오랜만이라 넓디 넓은 곳을 수월하게 보기위해 도슨트 투어를 신청했습니다.
투어시작 30분전에 미리 가길 잘했네요. 추운날이지만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
미리 가서 뭐좀 먹으려했는데, the met 은 10시에 칼같이 오픈하니, 숙소에서 미리 식사하시고 오세요. 근처에 먹을만한곳이 없고, 입구앞 핫도그는 피하세요. 담배피고 발전기 기름넣고 광고판 세우고 돈받는 맨손으로 그대로...ㅡㅡ
명작들은 다들 잘 아는 그것들이 있고요.
전 쇠라의 그랑자드 섬의 일요일 오후 로 선정..
다음날 자연사 박물관은 편하게 시간만 많으면 쭉 볼수 있어서 입장권만...역시 오래전 기억으로 더듬었지만..전혀 기억이 잘.....ㅎ
어마어마한 공룡..입구밖컷..ㅎ
요즘 고래보면 우영우만 생각나요..^^
또 다음날은 911 메모리얼로....
작년에 예약안하고 갔다가 어마어마한 줄에 포기..
이번에 다시 갔어요..이번엔 오픈하자마자..역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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