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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에도 계속 비가 내려 엄청 추워서 MoMa갔습니다 숙소에서 10분 정도 거리여서 다시한번 일주일정도 일정 여행이라면 관광지 중심에 숙소 잡는 게 좋구나 실감했습니다 오픈5분전 도착했으나 이미 줄이 200미터 정도여서 오래걸릴까했으나 금방 들어갔습니다
제 경험팁
미술책에서 보는 유명한 작품은 5층에 대부분있습니다 체력아끼시렴 바로 5층직행 추천
유명한 할랄가이즈 푸드트럭이 모마앞과 대각선에 두 군데 있어서 어디가 본점?인지 모르겠으나 어느 유투버가 음료도 옆에 팔고 있는데서 먹었다길래 대각선이 본점이라 추측(개인적) 거기서 샀습니다
비가 계속오고 관람피로가 몰려와 할랄가이즈에서 포장하고 숙소바로 옆 라디오시티 피자를 사서 숙소에서 먹었습니다 여기 피자 주문하면 화덕에서 데워줘서 3.6달러 정도에 맛나게 먹었습니다사진 올립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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