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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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안녕하세요. 벌써 여행을 다녀온지 3주정도 됬네요. 정보 공유도 할겸 후기 남깁니다. 저는 작년 크리스마스 이브부터 뉴욕 맨하탄을 다녀왔습니다. 영화 나홀로 집에2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크리스마스엔 맨하탄이란 말을 들어서 급하게 일정 잡고 여러 명소들을 다녀왔었습니다. 그중에 가장 기억에 남았던 세곳에 대해 남깁니다.
참고로 저는 티켓구입을 위해 앳홈트립을 이용했습니다. https://athometrip.com/
1. 탑오브더락 전망대
전 주간/야간 티켓을 예매하고 갔었는데요 개인적으론 선셋을 갖다오지 못한 것에 대해 후회하고 있습니다. 전 야간을 선택했는데요. 층수는 67층 정도로 대단히 높은 것은 아닙니다. 다만 맨하탄의 4면을 모두 볼 수 있어 한 번정도 가볼만한 듯 합니다.
2. 자유의 여신상 랜드마크 크루즈
전 이번 여행중 이것이 가장 의미 있었던 것 같았네요. 자유의 여신상을 가까이 보게 되었고 맨하탄과 뉴저지 외곽 건물들을 보는 것이 좋았네요.
다만 날씨가 춥지 않아도 강바람이 상당합니다. 따뜻하게 입으실 것을 강력히 권하겠습니다.
3.울먼 아이스링크
오랜만에 아이스케이팅을 타 봤네요. 영화에서 봤던 장면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신기하기도 하고 도심한가운데 건물들 속에서 타니 느낌이 새롭더라구요
혹시 어린이가 있어 보조도구를 쓰실분은 중간에 쉬는 타임에 보조도구를 전부 회수해기니 그 시간 고려해서 쉬는 시간 끝나고 빌리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그럼 모두들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