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알라딘 4번째관람 TKTS 간략후기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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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자자 TKTS는 원래 9시였었어요 오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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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끝나고 바뀐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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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ts 어플 받으시면 여기에 할인율과 대략적인 금액이 뜹니다. 사실 시카고 같은건 당일9시에 공연장가서 러쉬티켓으로 보는게 더이득이고요……한국인이 좋아하는건 알라딘정도 뿐이라 ㅎㅎㅎㅎ 나머지는 어려워요(브로드웨이 80%이상봤습니다 후기보시면 ㅋㅋㅋ)

그래서 10시반 쯤 도착했습니다만……

코로나 전보다 더하네요 젠장…..링컨센터가 줄이 짧을듯하니 그쪽을 공략하심도 괜찮아 보입니다.

줄이 11시 시작 시간되니깐 네겹으로 한 이백미터 되는거 같아요 😳😳😳

저는 티켓박스에 도착하자마자 익스펜시브 티켓 플리즈를 외쳤죠 ㅋㅋㅋㅋㅋ 어차피 할인티켓은 비싼게 좋습니다……

와우 다섯반째줄 ㅎㅎㅎㅎ 오십불은 아낀듯 개이득 완전 구석 사이드도 아니네요 ㅎㅎㅎㅎ 연기자들 숨소리도 들릴판입니다

뒷자리 소녀들과 셀카타임 ㅎㅎ

단돈 3불짜리 에코(??)무튼 가볍게 사기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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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기념품은 집에 많아서 ㅎㅎㅎㅎㅎ

잘 보면서 자며가며 잘 봤습니다 ㅋㅋㅋㅋㅋ

십년간 알라딘은 그만봐도 될거같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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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엔드 브로드웨이 거의다봐서요 ㅎㅎㅎㅎ

잘 구매해서 즐거운시간보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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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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