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10:20)지연출발) 아시아나 비행기 타고 지금 뉴욕으로 날아가고 있습니다. 7시에 공항에 도착해선 사람들이 뉴스에서 보던 데로 많았으나 아시아나의 셀프 체크인이 의무처럼 되어있어서 어제 미리 홈페이지에서 체크인 하고 간 저는 좀 더 빠르게 가능했습니다. 그 이후 출국 수속도 기계가 다 하는 시스템으로 바껴서 일사천리 진행되었습니다. 보딩체크인까지 시간이 너무 남아서 큰 맘 먹고 마티나 공항 라운지 갔으나 세상에 무슨 푸드 코트 보다 더 대기가 길어서 포기하고 근처 푸드코트에서 30분이상 대기해서 간단히 먹었네요 ㅠ
오늘 출발 아시아나는 4개 항공사와 조인이 되어있던 항공편이어서인지 아님 이제 여행많이 가서인지 만석이고 조금 늦게 비행기 안으로 들어오니 짐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더군요(이래서 줄을 빨리 서고 들어왔어야 했나 하며 )
뉴욕에서 일정을 거의 잡지 않아서 이제부터 알아보려고 기내 와이파이 구입한 기념으로 리얼타임으로 후기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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